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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수제 공예

종이컵을 사용한 크리스마스 공예

손쉽게 다룰 수 있고 다양한 아이디어에 활용되는 공작의 대표 아이템, 종이컵.

100엔 숍에서도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어, 기본적인 흰색부터 무늬 있는 것, 플라스틱 제품까지, 만드는 내용에 따라 고르기 쉬운 점도 매력이죠.

이 글에서는 그런 대활약 아이템!종이컵을 이용한 크리스마스 공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오너먼트 같은 데코레이션 아이템부터 만들고 놀 수 있는 장난감까지, 많이 소개하고 있으니 꼭 참고해서 만들어 보세요!

종이컵을 이용한 크리스마스 공작(21~30)

종종걸음으로 걷는 산타클로스

[공작] 선물을 나르는 토코토코 걸어가는 산타클로스 만들기 🎅🎁 ★산산키즈TV★ #shorts #craft #christmas
종종걸음으로 걷는 산타클로스

토코토코 움직이는 산타클로스가 정말 귀엽네요.

종이컵에 빨간 색종이를 붙이고 산타클로스 그림을 그려 봅시다.

뚜껑을 2개 준비해서 안에 슈퍼볼을 넣고 붙여 주세요.

고무줄을 끼운 뒤 테이프로 고무줄을 고정합니다.

봉지에 구슬을 넣고 끈으로 묶어 종이컵의 산타클로스에 붙입니다.

종이컵 아래에 얕게 칼집을 내고 고무줄을 끼우면 완성입니다.

뚜껑을 빙글빙글 돌려 토코토코 걷게 해 보세요.

경주를 해 봐도 재미있을 거예요.

종이컵 크래커

[종이컵 공작] 크래커 만드는 방법
종이컵 크래커

크래커는 파티에 빠질 수 없는 아이템으로, 소리를 내며 힘차게 날아오르는 색종이가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죠.

그런 즐겁게 색종이가 터지는 크래커를 종이컵으로 만들어 보자는 내용입니다.

먼저 종이컵 바닥에 구멍을 뚫고, 이쑤시개에 미리 묶어 둔 고무줄을 설치한 뒤, 바닥에 걸리도록 테이프로 고정합니다.

고무줄 끝에 알루미늄 포일을 접어 감아 종이컵 바닥에 충격을 줄 수 있게 하면 받침대가 완성됩니다.

그다음 색종이 조각이나 잘게 자른 빨대 등을 안에 넣고, 고무줄로 충격을 가하면 크래커처럼 튀어나오는 구조입니다.

어떻게 날아오르는지가 어떤지 살펴보면서 만들어 봅시다.

종이컵 모자

https://www.tiktok.com/@lunimama_asobi/video/7383701099234004240

장식으로도 좋은 공예 아이디어를 찾고 계시다면, 종이컵 모자를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종이컵의 테두리를 잘라내고, 바닥 부분에서 1/3을 남긴 뒤 테두리 쪽에서 세로로 촘촘하게 칼집을 넣어주세요.

칼집을 넣은 부분을 바깥쪽으로 펼친 다음, 테두리에서 대각선으로 접어 올리듯이 엮어가며 모자의 챙을 만듭니다.

마음에 드는 리본 등으로 장식하면 완성입니다.

종이컵의 색상이나 무늬가 그대로 모자의 패턴이 되므로, 종이컵을 고르는 것도 즐거운 포인트가 되겠지요.

크리스마스 리스

[크리스마스 공작] 종이컵으로 만드는 <크리스마스 리스> [간단 공작] 수제 크리스마스 장식 Handmade Christmas wreath
크리스마스 리스

종이컵으로 만든 크리스마스 리스는 이름만으로는 상상하기 어려울 만큼 임팩트 있는 완성도가 나와서 재미있어요.

각각에 가위를 넣어 칼집을 낸 다양한 색상의 종이컵을 준비해, 그것들을 고리 형태로 이어 붙이기만 해도 나무의 질감을 떠올리게 하는 룩이 되기 때문에 아이들도 도전하기 쉬울 거예요.

또한 베이스만으로도 컬러풀해지므로 장식을 따로 하지 않아도 화려해지는 점도 기쁜 포인트입니다.

다만 종이컵 수만큼 가위를 사용하는 장면이 생기므로 아직 어린 아이가 작업할 때에는 어른이 곁에서 도와주세요.

먹는인형

종이컵으로 간단하게! 입을 벌렸다 닫으며 말하는 산타와 순록 인형
먹는인형

종이컵과 색도화지를 사용해 만드는, 입을 벌렸다 닫았다 하는 종이컵 퍼펫.

종이컵의 양끝에 칼집을 넣고, 바닥 부분을 반으로 접습니다.

반으로 잘라 위쪽 부분은 얼굴로, 아래쪽 부분은 몸으로 보고 색도화지로 얼굴이나 옷 등을 만들어 붙여 봅시다.

색도화지만이 아니라 리본이나 구슬 등을 붙이거나 마스킹 테이프로 꾸며도 좋아요.

산타클로스와 순록이 귀엽게 입을 움직여, 만든 뒤에도 모두 함께 즐겁게 놀 수 있는 만들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