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리스 제작 아이디어. 아이들도 즐길 수 있는 핸드메이드 레시피
크리스마스 장식의 정석으로 여러 곳에 걸려 있는 리스.
전나무 등 상록수를 베이스로 솔방울, 종, 리본 등을 장식한 리스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층 높여주죠.
그런 크리스마스 리스를 직접 만들어 보고 싶다고 생각해 본 적 있나요?
이 글에서는 손작업을 좋아하는 분들을 위해 크리스마스 리스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어른들이 취미로 만드는 본격적인 작품은 물론, 어린아이들도 즐길 수 있는 간편한 아이디어도 함께 선정했으니 꼭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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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리스 제작 아이디어. 아이들도 즐길 수 있는 수제 레시피(41~50)
솔방울 리스

솔방울을 사용해 만드는 크리스마스 리스입니다.
다양한 크기의 솔방울을 조합하면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느낌이 나는 것이 포인트네요.
철사 옷걸이를 리스의 토대로 사용하고, 와이어로 묶은 솔방울을 토대에 하나씩 달아가는 작업을 반복합니다.
솔방울만으로 만들어도 좋지만, 아이비나 호랑가시나무 같은 초록색 잎과 겹쳐 사용하면 솔방울의 다크한 색감이 더 돋보일 거예요.
솔방울도 그대로 쓰기보다 물감 등으로 은은하게 색을 입혀 사용하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더 크리스마스다운 분위기를 연출하려면, 빨강이나 노랑 같은 색을 장식에 활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털실 공 리스

보송보송한 원단으로 만든 털실 뭉치 장식을 살린 리스입니다.
실이나 베이스 등은 100엔 숍에서 구할 수 있어 핸드메이드 초보자에게도 추천해요.
먼저 준비해 둔 털실을 손에 감고, 어느 정도 감기면 손가락에서 빼주세요.
이어서 중심에 실을 빙글빙글 감고, 잘라 모양을 정리하면 베이스 완성.
털실의 종류나 크기를 바꾸면 다양한 어레인지가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리스 베이스에 글루건으로 접착하면 완성! 크리스마스를 테마로 한 장식을 더하면 더욱 화려하게 마무리할 수 있어요.
생화를 사용한 리스

생화를 사용한 본격적인 리스 만들기도 추천이에요.
소재 예로는 수국, 필리카, 들장미 열매, 구미, 실버캣, 천일홍 등을 사용하는 것을 권합니다.
중간에 와이어를 사용하는 과정이 있는데, 꽤 힘이 필요한 작업이므로 다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와이어는 위에서 아래로 넣는 동작을 두 번 반복하는 것이 깔끔하게 마무리하는 포인트예요.
재료는 작업대에 닿도록 단단히 압력을 가하면 잘 됩니다!
도화지로 만드는 동그란 리스

종이만으로 깔끔한 도넛 모양 리스를 만들어 봅시다.
직사각형 종이 한 장과, 그것보다 약간 작은 크기의 직사각형 종이를 준비합니다.
각각 위와 아래는 남겨 두고, 세로로 1cm 간격으로 칼집을 넣은 뒤 겹쳐 붙입니다.
그다음 가는 막대로 문질러 말리기 쉽게 만든 후, 접착제로 붙여 주세요.
이때 랩심에 감싸듯이 말면 깔끔하게 동그랗게 만들 수 있어요.
이제 그것을 도넛 모양으로 둥글게 형태를 잡아 고정하고, 걸 수 있도록 마끈이나 골드 리본을 장식하면 완성입니다! 글리터나 스티커 등으로 데코레이션도 즐겨 보세요.
종이컵으로 만드는 리스

종이컵으로 만든 크리스마스 리스는 이름만으로는 상상하기 어려울 만큼 임팩트 있는 완성도가 나와서 재미있어요.
각각에 가위를 넣어 칼집을 낸 다양한 색상의 종이컵을 준비해, 그것들을 고리 형태로 이어 붙이기만 해도 나무의 질감을 떠올리게 하는 룩이 되기 때문에 아이들도 도전하기 쉬울 거예요.
또한 베이스만으로도 컬러풀해지므로 장식을 따로 하지 않아도 화려해지는 점도 기쁜 포인트입니다.
다만 종이컵 수만큼 가위를 사용하는 장면이 생기므로 아직 어린 아이가 작업할 때에는 어른이 곁에서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