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G MusicSchool Festival
멋진 문화제·학교 축제

문화제·학원제에 추천하는 전시물 아이디어. 상영 작품도

문화제의 출품작이라고 하면 모의 상점이나 무대 발표를 하는 반이 많지만, 그중에는 교실에서 전시회를 열거나 영상을 상영하는 반도 있죠!

당일 전에 준비만 끝내 두면, 이후에는 손님 안내만으로도 간단히 운영할 수 있는 것이 전시형 출품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문화제 전시에 추천하는 아이디어를 소개하겠습니다!

정석적인 제작물과 영상 작품은 물론, 사진이 잘 나오는 것들이나 화제가 될 만한 것들도 골라 보았습니다.

부디 참고하셔서 멋진 작품을 만들어 전시해 보세요!

문화제·학원제에 추천하는 전시물 아이디어. 상영 작품도 (71~80)

손그림 팝

@aki15shodo

번역번역#POSCA번역손그림 일러스트#POP 제작 영상번역번역번역번역번역#performance#Japaneseart#Japanesecaligraphy

♬ 오후 3:03 – 샤로우

힘 있고 임팩트 있는 색감으로 관심을 사로잡아 봅시다! 손글씨 팝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가게 등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손글씨 팝.

표지에 활용하면 글자에 시선을 모을 수 있으니 틀림없어요! 굵은 펜으로 큰 윤곽을 잡은 뒤, 얇은 펜으로 글자의 테두리를 그려 주세요.

배색에 신경 쓰면 디자인성도 한층 높아질 거예요! 돋보이게 하고 싶은 포인트와 구성을 미리 정했다면, 손글씨 팝에 도전해 보세요.

파랑과 여름

@daiki1240

【문화제】 학급 영상 '파랑과 여름 3-2ver' 전체 시청은 댓글란에서✨번역#청춘번역번역 @Mrs. GREEN APPLE

♬ 오리지널 악곡 – 류 – 07ryu_

이 작품은 클래스 영상으로 제작된 Mrs.

GREEN APPLE의 대인기 곡 ‘푸르름과 여름(아오토나츠)’을 테마로 한 영상 작품입니다.

학생들이 동아리에 진지하게 임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말 그대로 청춘을 그려낸 작품으로 완성되었네요.

동아리가 아니더라도, 문화제나 학교 축제 준비 시간을 영상으로 남기는 것도 좋겠지요.

영상 제작의 시간도, 완성된 작품도, 모두가 반짝이는 추억이 되는 아이디어입니다.

반 친구들과의 잊을 수 없는 시간을 꼭 작품으로 남겨 보세요.

고등학생이 만든 플라네타리움

@sapporoshinyo

[플라네타리움을 만들어 봤다] 탐구 코스 3학년 학생들이 1년에 걸쳐 완성했습니다⭐️신양고등학교플라네타리움탐구 코스

♬ 플라네타리움 (MP3 품번) – 오오츠카 아이

플라네타륨은 돔을 만들거나 본격적인 장비가 없으면 어렵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기 쉽죠.

하지만 아이디어만 있다면 고등학생도 만들 수 있어요! 이 아이디어에서는 제대로 된 돔이 만들어져 있네요.

안쪽에 붙여져 있는 것은 검은 색 도화지일까요? 요즘은 저렴한 가정용 플라네타륨도 판매되고 있어서, 작은 돔이라면 그것만 준비해도 의외로 간단히 플라네타륨을 구현할 수 있어요.

조용한 플라네타륨도 좋고, 화려한 영상도 섞어서 포토 스폿으로 활용해도 좋겠네요.

일생 친구들.

일생 친구들. ~코스모스 학생의 완벽 커버 도전~ [영화 ‘일주일간 친구.’ MV][칼피스 CM][NHK toitoitoi/나, 고양이/피타고라스 스위치] #유튜브 고시엔
일생 친구들.

평생의 추억이 될 법한 초대작을 만들어 봅시다! ‘일생몬 프렌즈.’의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영상 제작에 진지하게 임하고 싶다! 라는 강한 의지를 가진 분도 많지 않을까요? 이 작품은 반에서 기획한 후 약 2개월이라는 기간을 들여 완성한 작품이라고 합니다.

작품으로서 추억에 남는 것은 물론, 소중한 시간을 들여 소중한 동료들과 함께 영상 제작에 몰두한 시간도 마음에 오래 남을 것, 틀림없습니다! 꼭 도전해 보세요.

종이 오리기 아트

@yukotokoto

겹쳐 만드는 종이 오리기 사계절 무늬의 나비 시리즈겹쳐 만드는 종이 오리기번역종이오리기번역

♬ 잊지 못할 말의 잎새(Cover) – mino🦈🚱

종이오리기는 섬세하고 투명감도 있어 아름답죠.

그런 종이오리기를 전시해보는 건 어떨까요? 한 장짜리 종이오리기도 멋지지만, 몇 장의 종이오리기를 겹치거나 종이오리기 아래에 색지를 배치하는 것도 아름답습니다.

그냥 전시하는 것도 물론 좋지만, 뒤에서 빛을 비추거나 종이오리기를 활용한 포토 스폿이 있으면 인기 있는 장소가 될 것 같아요.

복사한 밑그림을 겹쳐서 자르면 잘 자를 수 있을 것 같으니, 한번 도전해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