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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문화제·학교 축제

문화제·학원제에 추천! 연원일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노점 아이디어 모음

신사 등에서 자주 열리는 연일(엔니치)은 다양한 게임과 먹거리 노점들로 가득해서 정말 즐겁죠!

그런 연일에서 진행되는 게임이나 판매되는 음식을, 당신의 문화제나 학교 축제에도 도입해 보지 않겠어요?

이 글에서는 문화제나 학교 축제에서 축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추천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실제 연일에서도 볼 수 있는 정석적인 게임과 음식은 물론, 조금 색다른 형태의 부스도 모았습니다.

모두 포장마차 규모의 작은 공간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이라 실내외를 가리지 않고 배치할 수 있어요.

문화제의 출품작(공연/출품작)을 고민 중이신 분들은 꼭 참고해 보세요!

문화제·학원제에 추천! 연못 축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노점 아이디어 모음(91~100)

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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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이

문화제나 학교 축제의 부스에 일본의 옛 놀이를 도입해보는 건 어떨까요? 예를 들어, 베이고마라면 세대를 불문하고 함께 즐길 수 있어요.

베이고마는 축이 없는 쇠로 만든 팽이를 판 위에서 돌려, 누가 더 오래 계속해서 도는지를 겨루는 놀이입니다.

여러 사람이 같은 판 위에서 베이고마를 돌리기 때문에 당연히 팽이끼리 서로 부딪칩니다.

판 밖으로 튕겨나가지 않고 남아 있는 것도 승부를 가르는 요소 중 하나예요.

그래서 베이고마에는 끈을 감는 방법도 몇 가지가 있습니다.

다 같이 감는 법을 가르쳐 주거나, 던지는 요령을 서로 알려 주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될 것 같네요.

집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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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어가기

상자에 과자를 가득 넣어 국자나 손으로 집어가는 ‘집어가기’ 행사는 어떠신가요? 예산도 적게 들고, 집어간 과자를 그 자리에서 먹을 수도 있고 기념품으로도 될 수 있어서, 이런 집어가기 부스는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과자를 많이 집어 올리면 기쁘고 분위기도 한층 고조되겠죠.

과자를 대량으로 준비할 때에는 근처 과자 도매상이나 인터넷을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큰 비닐풀에 과자를 넣고 장난감 매직핸드로 집게 하면 게임성이 더해져 더욱 재미있어요.

끝으로

축제 분위기를 물들이는 여러 가지 볼거리를 소개했습니다. 비일상을 연출하는 공간과 간편한 놀이의 아이디어가, 문화제를 찾는 사람들의 미소를 잇달아 이끌어낼 거예요. 동료들과 머리를 맞대어 준비하는 시간도, 바래지지 않는 청춘의 기억이 됩니다. 멋진 문화제의 연날을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