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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문화제·학교 축제

중학교 문화제에 추천하는 슬로건 | 사자성어와 명언을 엄선!

중학교에서 열리는 문화제에서는 해마다 서로 다른 슬로건을 내거는 경우가 많지 않을까요?

정석적인 사자성어나 명언, 유행어를 반영한 위트 있는 표현 등, 다양한 문구가 후보로 올라올 것입니다.

하지만 막상 논의 자리가 되면 매년 좀처럼 결정하지 못해 고민하는… 그런 중학교도 많을 거예요.

이 글에서는 중학교 문화제에 추천하는 슬로건을 소개합니다.

중학생에게도 친숙한 간단한 문구와 유행을 반영한 문구를 중심으로 선정했으니, 꼭 참고해 보세요.

중학교 문화제에 추천하는 슬로건 | 사자성어와 명언을 엄선! (51~60)

끊임없는 도전

끊임없는 도전

문화제를 위해 어디까지나 도전을 계속하며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그 마음을 말로 담아낸 것이 ‘끝없는 도전’입니다.

준비 과정에서 어려운 일이 생기거나, 동료와 대립하게 되거나, 목표를 가로막는 벽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문화제 당일을 최고의 하루로 만들겠다는 공통의 목표를 위해서는 포기하지 말고 모르는 것은 계속 찾아보고 도전을 이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목표를 향해 힘내는 우리 자신을 뒤에서 밀어줄 말로서, 이 말을 슬로건으로 해보는 건 어떨까요?

Every day is a new day.

Every day is a new day.

매일이 새로운 시작이라는 긍정적인 마음을 담을 수 있는 슬로건입니다.

문화제 준비가 잘 풀리지 않을 때에도, 리셋하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도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반이나 동아리 친구들과 매일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한 걸음씩 성장해 가는 과정을 소중히 할 수 있는 테마입니다.

장식이나 포스터에는 아침 해나 새싹을 모티프로 삼아 희망에 찬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무대 발표에서는 지금까지 없었던 우리만의 연출을 고민해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을 즐기는 마음으로 문화제를 더욱 기억에 남는 행사로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동고동락

동고동락

‘일연탁생’이란, 결과는 제쳐 두고 어쨌든 함께 해 나가자는 뜻의 말입니다.

반이나 동아리에서 협력해 부스나 무대를 만들어 올라가는 문화제에는, 동료들과의 ‘협력’이 빠질 수 없습니다.

때로는 부딪힐 일이 있더라도, 같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우선 협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각 팀의 유대를 더욱 굳건히 하고, 손을 맞잡는 것의 훌륭함을 느끼게 해 주는, 그야말로 문화제 슬로건으로 안성맞춤인 말입니다.

현수막이나 포스터에는 붓글씨풍으로 쓰면 멋지니 추천합니다!

Always be yourself

Always be yourself

1950년대부터 1960년대 초반에 활약하며 짧은 생애를 질주한 위대한 여배우, 마릴린 먼로가 남긴 명언입니다.

“언제나 당신답게 있으라”는 의미가 담겨 있으며, 각자가 지닌 개성을 존중하고 길잡이가 되어주는 문구입니다.

다양한 개성이 모여 하나의 큰 이벤트를 만들어내는 문화제라는 상황에도 딱 어울리지 않을까요? 오직 자신만이 가진 개성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자는 의지를 강조해 주며, 힘차게 등을 떠밀어 주는 듯한 명언입니다.

중학교 문화제에 추천하는 슬로건 | 사자성어와 명언을 엄선! (61~70)

Step by Step

Step by Step

문화제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서는 그때까지의 준비를 착실히 진행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런 날들의 쌓임이 있기에 그 앞의 성공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전해 주는 듯한 문구입니다.

‘한 걸음씩 착실하게’라는 의미를 담고 있어, 노력의 축적에 다정히 곁이 되어 줍니다.

준비 기간에는 본무대에 대한 불안을 달래 주고, 본무대에서는 그동안 차곡차곡 해 온 준비의 추억을 떠올리게 해 주는 듯한 문구네요.

우리들의 청춘가(를) 부르는 대(대)

우리들의 청춘가(를) 부르는 대(대)

한자만으로 구성된 슬로건에 「아등청춘구가대」가 있습니다.

읽는 법은 ‘와레라, 세이슌, 오우카타이’입니다.

즉, ‘우리들은 청춘을 마음껏 즐기는 집단이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굳이 한자만으로 표현함으로써 세련됨과 강직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변주하기 쉬운 점도 특징이어서, 표현을 바꾸어 사용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혹은 몇 글자를 덧붙여 부제처럼 사용하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The sky is the limit

The sky is the limit

본 무대를 맞이하기까지 쌓아 온 준비, 그것을 제대로 발휘하는 것이 문화제에서는 중요하죠.

각자가 생각하는 한계를 돌파할 정도의 기세로 거침없이 나아가는 것이 이벤트를 성공에 가깝게 만들고, 한정된 시간을 더욱 알차게 하는 데에도 이어집니다.

그런 거침없이 나아가는 마음을 奮い立たせるような 프레이즈, 한계를 넘어서려는 기세가 느껴지는 속담입니다.

직역하면 하늘의 한계라는 뜻이지만, 하늘은 어디까지나 이어진다는 점에서 ‘가능성은 무한대’라는 의미로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