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지만 훌륭한 공작. 초등학생이 만들고 싶어지는 공작 아이디어
“공작, 그렇게 많은 시간을 들일 수는 없지만…”, “그래도 완성했을 때 주변이 놀랄 만한 걸 만들고 싶어!”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신 분도 많지 않나요? 그래서 이번에는 순서는 단순하지만 완성하면 절로 “대박!” 소리가 나오는, 신기한 장치나 마법 같은 공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움직이는 장난감이나 동전이 사라지는 저금통 등, 만들고 놀 수 있는 재미있는 아이템들뿐이에요.身近な材料で気軽に挑戦できるので、ぜひお気に入りの作品を見つけてください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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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연구·아트 계열·크리에이티브 공작(11~20)
구슬과 파이프클리너 아이디어
@n.annlee321 ▼재료 등 자세한 내용은 여기▼ 📕책, 중쇄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프로필 링크에 넣어두었어요🥰 🔎『새로운 핸드메이드 장난감』 (아마존, 라쿠텐, 서점에서 판매 중!) 놀면서 배워요! 쉽고 재미있는 아이디어💡 ☆*:.。.┈┈┈┈┈┈┈┈┈┈┈┈.。.:*☆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것들을 공유하고 있어요☺️ 안입니다🌸 구슬과 철사 뭉치(모루)로 만드는 브레이슬릿✨ 짧게 만들면 케이블 타이♪ (애용 중) 병을 장식하거나, 봉제인형의 헤어밴드로 쓰거나… 여러 가지로 활용할 수 있어요!!! 모루는 구슬이 잘 미끄러지지 않아서 아이들도 다루기 쉬워요! 구멍에 구슬을 꿰는 작업은 집중력도 키우고 소근육도 발달시켜 줍니다😊 모루 끝 처리 방법은 여러 가지로 고민해봤는데 영상의 방법이 쉽고 깔끔해요! 빙글빙글 감은 모루는 폼폼 같아서 귀엽죠😆💕 꿰는 구슬 패턴을 어레인지하거나 길이를 조절하면서 즐길 수 있어요~✨ 사용한 모루는 30cm, 구슬은 8mm, 1cm 정도가 아이들도 다루기 편해요! 6mm 사이즈의 구슬에도 모루가 들어가니 취향대로🙌 극소 사이즈의 구슬만 아니면 기본적으로 모루는 잘 들어갑니다! ☆*:.。.┈┈┈┈┈┈┈┈┈┈┈.。.:*☆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만들기와 놀이를 사랑하는 4살, 7살 아이의 엄마예요 (장난감 컨설턴트 & 그림책 강사) 공작, 놀이, 손만든 그림책 등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것들을 발신 중♡ 친하게 지내주시면 기쁠 거예요♪수제 장난감번역공작을 정말 좋아해요#보육#아이와 함께하는 일상아이와 함께하는 삶집에서 놀기두뇌 발달 놀이지육핑거팁 지육#틱톡교실
♬ Talking Box (Dirty Pop Remix) – WurtS
철사 융(모루)에 비즈를 끼워서 여러 가지 소품을 만들어 봅시다.
모루 끝 한쪽을 동그랗게 말아 고정한 뒤, 비즈를 끼웁니다.
비즈 구멍 안에 말아 둔 쪽의 끝부분을 넣고 반대편을 당겨 고정하면, 그다음에는 원하는 비즈를 끼워 고리 모양을 만들기만 하면 됩니다.
크게 만들면 팔찌가 되고, 꽃 모티프의 비즈를 쓰면 인형의 꽃관으로도 좋아요.
그 밖에도 케이블 타이나 작은 병 장식 등 다양한 장면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모루라서 끼운 뒤에도 비즈가 쉽게 빠지지 않아, 유아나 저학년 아이들도 작업하기 수월할 것입니다.
종이로 만들자

가볍게 아트를 즐기고 싶을 때 추천하는 것이 바로 이 종이로 만드는 꾸깃꾸깃 아트입니다.
종이를 말거나(구기거나), 찢으면서 무엇을 만들지 상상하고 작품을 완성해 가요.
종이의 촉감을 즐기며 손끝을 많이 쓰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손가락 발달과 집중력, 상상력이 길러집니다.
“이런 모양이 됐어!”, “더 이렇게 해보자!” 같은 번뜩임이 작품을 만드는 재미를 알게 해 주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자유롭게 개성을 표현할 수 있고, 유일무이한 매력적인 작품을 쉽고 즐겁게 만들 수 있으니 꼭 참고해 보세요!
플루이드 아트

여러분은 ‘플루이드 아트’를 알고 계신가요? 플루이드 아트란 물감과 오일을 사용해, 흐르는 그대로의 무늬를 즐기는 아트, 예술 작품을 말합니다.
그런 플루이드 아트를 만들어 자유 연구로 해보는 건 어떨까요? 보기에도 ‘뭔가 대단해!’라고 느끼게 만드는 작품이 완성되지만, 재료는 아주 간단합니다.
아크릴 물감과 세탁풀, 그리고 캔버스만 있으면 돼요.
전부 100엔 숍에서 구할 수 있죠.
마음에 드는 색의 아크릴 물감을 세탁풀과 섞고, 이후에는 원하는 대로 캔버스에 펼쳐 바르기만 하면 됩니다.
바른다기보다 액체의 흐름에 맡기고, 숨을 불어 넣거나 칫솔 등을 사용해 섬세한 무늬를 만들어 보세요.
세계의 악기를 만들어 보자

빗소리처럼 들리는 레인스틱이라는 세계의 악기를 만들어 봅시다.
이쑤시개, 랩심(랩의 종이 롤), 고무줄, 구슬, 천 조각, 손톱깎이, 구멍을 뚫는 도구, 접착제를 준비해 만들어 보세요.
랩심에 나선 모양으로 구멍을 뚫습니다.
미끄럽기 쉬우니 주의하면서 구멍을 뚫어 주세요.
구멍을 낸 곳에 이쑤시개를 꽂습니다.
손톱깎이를 이용해 튀어나온 이쑤시개 부분을 잘라내고, 위에서 접착제를 발라 고정합니다.
랩심 한쪽 끝을 천으로 덮고 고무줄로 고정한 뒤, 반대쪽에서 구슬을 넣고 역시 천을 덮어 고무줄로 고정합니다.
랩심을 장식하면 완성입니다.
비나 파도 소리가 들리는 레인스틱, 꼭 한 번 만들어 보세요.
종이접시와 달걀껍질로 만드는 포토 프레임
잘게 부순 달걀껍질로 종이접시의 둘레를 둘러 독특한 입체감이 인상적인 포토 프레임입니다.
달걀껍질에는 미리 색을 칠해 두고, 그다음 잘게 부숴 자유롭게 종이접시에 붙여 나갑니다.
종이접시의 가운데는 둥글게 잘라 두고, 뒷면에 사진을 배치하여 구멍으로 사진이 보이게 하는 구조죠.
사진이 움직이지 않도록 바닥이 되는 종이접시를 하나 더 겹치고, 거기에 끈 등을 달아 두는 것을 추천해요.
종이접시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달걀껍질을 빽빽하게 깔지, 공간과 색의 균형을 의식해 배치할지, 각자의 센스가 시험대에 오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