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별회를 빛내는 장기·여흥 아이디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연출
직장에서 신세를 진 분의 전근이나 퇴직이 결정되었을 때, 송별회를 열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지 않을까요? 그렇다고 해도, 그때 어떤 프로그램을 하면 좋을지 고민하게 되죠.
어차피 하는 거라면, 마음에 남는 연출로 주인공을 웃게 해 주고 싶어요! 그래서 이 글에서는 송별회를 따뜻하게 수놓을 출연 프로그램과 여흥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감동을 자아내는 것부터 venue를 즐겁게 달구는 것까지,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았습니다.
꼭 참고하셔서, 신세를 진 분께 멋진 시간을 선물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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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별회를 더욱 빛낼 공연·여흥 아이디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연출(71~80)
이어폰 꽝꽝 전언 게임

요몇 년 사이 레크리에이션 게임으로 인기가 높은 ‘이어폰 빵빵 전언 게임(전달 게임)’으로 한번 신나게 놀아보는 건 어떨까요? 이 게임은 모두가 이어폰을 끼고 음악을 큰 볼륨으로 들으면서, 전언 게임을 하는 방식입니다.
물론 자기 귀에는 큰 소리로 음악이 흐르고 있으니, 전언이라 해도 상대가 뭐라고 말하는지 알아듣지 못하죠.
상대의 입모양을 읽고, 그것을 다음 사람에게 전달합니다.
마지막 사람의 답이 처음 제시한 제시어와 맞는지…인데, 사실 잘 안 맞아요(웃음).
그 과정에서 어디서 어떻게 틀렸는지 답을 맞춰보는 시간도 아주 흥이 나는 게임입니다.
기네스에 도전

송별회 장소에서 기네스 기록에 도전해 보는 건 어떨까요? 물론 실제로 기네스 심판을 초청하자는 뜻이 아니라, 개인적으로 도전해서 즐겨보자는 것입니다.
가능하면 아주 쓸데없이 웃긴 내용의 기록에 도전해 봅시다! 기록 수를 넘지 못하더라도 분위기가 달아오르면 그날 송별회의 좋은 추억이 될 거예요.
콩트 공개

여흥으로 콩트를 해보고 싶은 분들은 이별을 주제로 한 콩트는 어떠세요? 졸업이나 전근 등을 주제로 한 개그를 따라 해 보는 것도 좋고, 어차피 하는 김에 오리지널 네타를 만들어 선보이는 것도 좋습니다! 오리지널로 네타를 만들 때는, 유명한 콩트의 소재를 바탕으로 삼고 여기에 오리지널 스토리나 지인들만 아는 소재를 얹어 가면 만들기 쉬울 거예요.
줄리아나 도쿄

줄리아나 도쿄… 시대에 따라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줄리아나 도쿄는 버블 시대의 절정기에 큰 인기를 끌었던 디스코로, ‘오다치다이’라고 부르는 무대 위에서 보디콘 의상을 입은 언니들이 ‘줄리선’이라 불리는 아주 화려한 부채를 살랑살랑 흔들며 춤을 추곤 했습니다.
송별회라고 하면 조금 서늘하고 숙연해질지도 모르지만, 그런 분위기를 어려워하시는 분들께는 줄리선을 마구 휘두르며 버블기 디스코 송에 맞춰 실컷 춤추는 여흥은 어떨까요? 분명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웃음바다가 될 것입니다.
스톰프 공연

오프브로드웨이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쇼로 ‘스톰프’가 있습니다.
원래 악기가 아닌 물건을 사용해 소리와 리듬을 만들어내는 퍼포먼스입니다.
2007년에 공개된 댄스 배틀을 다룬 영화 ‘스톰프!’나 ‘스톰프 더 야드’를 통해 스톰프를 알게 된 분들도 많을지 모릅니다.身近にあるものを楽器にしてしまう 아이디어가 관객을 놀라게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