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G Music육아
멋진 보육

[보육] 2세 아이들과 함께 만들고 싶어요! 즐거운 2월 제작 아이디어 모음

2월의 두 살 아이들에게 딱 맞는 만들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절분의 도깨비나 발렌타인 초콜릿, 눈사람 등 계절감을 듬뿍 느낄 수 있는 모티프를 즐길 수 있는 시기예요.

색종이를 찢거나, 화지를 둥글게 뭉치거나, 손가락으로 스탬프를 찍는 등 손을 움직이며 다양한 재료의 촉감을 느낄 수 있는 작품들입니다.

완성한 작품은 벽면에 장식하거나 소꿉놀이에 사용하는 등 즐기는 방법도 다양해요.

꼭 아이들과 함께 2월에만 즐길 수 있는 만들기를 해 보세요! 아이들의 자유로운 발상이 확장되는 작품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으므로, 본문에서는 ‘제작(製作)’이 아니라 ‘제작(制作)’으로 표기했습니다.

[보육] 2세 아이와 함께 만들어요! 즐거운 2월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31~40)

색종이 하트

2월에 딱 맞는 화지 하트를 만들어 봅시다.

이 활동은 빨간색이나 분홍색 등의 화지를 사용하여 따뜻한 느낌의 하트 모양 벽면 장식을 함께 만드는 것입니다.

먼저, 선생님이 손으로 말기 쉬운 크기로 자른 화지를 준비하고, 아이들은 그 화지를 부드럽게 동그랗게 말아 주세요.

다음으로, 선생님이 준비해 둔 위치에 동그랗게 만 화지를 붙여 나갑니다.

최종적으로는 하트 모양으로 보이도록 배치하는데, 이 과정은 선생님과 함께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변에 하트 모양 스탬프를 찍어도 아주 예쁩니다.

자, 추운 겨울에도 마음은 포근포근.

보호자분들께 보여 드리면 분명 기뻐하실 거예요!

찢어서 탁탁! 오니 만들기

2월 하면 절분의 계절이 떠오르죠.

이 도깨비 만들기 활동은 절분의 분위기를 느끼기에 딱 좋아요.

미리 부품을 오려두는 작업과 도깨비를 만드는 과정은 어른이 맡아 주세요.

아이들이 맡을 부분은 색지를 길쭉하게 찢어서 도화지에 붙이는 작업입니다.

길게 찢은 검은 색지를 연한 노란색 도화지에 붙여 도깨비의 줄무늬 팬츠를 만드는 거예요.

약간의 간격을 두고 같은 방향으로 붙이는 것이 포인트랍니다.

팬츠가 완성되면, 다음은 도깨비와 같은 색의 동그란 스티커를 머리카락 부품에 붙여 봅시다.

빨강, 파랑, 노랑 등 여러 색의 도깨비를 준비하면 아이들이 색을 인지하면서 스티커 붙이기를 즐길 수 있어 추천해요.

마지막으로 도깨비를 도화지에 붙이면 완성! 완성한 작품은 방 벽에 장식해 절분의 분위기를 즐겨 보세요!

스폰지 스탬프로 만드는 발렌타인

https://www.tiktok.com/@hoiku.labo/video/7193253472257445121

스펀지 스탬프를 사용해 귀여운 발렌타인 만들기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먼저 젓가락에 고무줄로 스펀지를 고정해 스펀지 스탬프를 만듭니다.

다음으로 하트 모양으로 자른 도화지를 준비한 뒤, 스펀지 스탬프에 원하는 색의 물감을 묻혀 많이 찍어 봅시다.

마지막으로 다른 도화지에 하트 도화지를 붙이고 좋아하는 그림을 그리면 완성입니다.

톡톡 찍는 스탬프 작업은 아이들도 푹 빠져 즐길 것 같네요.

꼭 참고해 보세요.

하트 풍선이 귀여운 발렌타인데이 만들기

@tomo_mama_♬ Kids & Toys – FASSounds

발렌타인 제작에 하트 모티프를 활용하고 싶은 분은 꼭 보세요! 귀여운 하트 풍선 만들기를 소개합니다.

먼저 도화지에 바탕이 될 그림을 그려주세요.

사람이나 동물 등의 사진을 붙여도 귀여워요.

다음으로 휴지심을 하트 모양이 되도록 살짝 눌러주세요.

하트 모양으로 만든 휴지심에 물감을 묻혀 도화지의 빈 공간에 콩콩 찍어봅시다.

마지막으로 앞서 그린 일러스트와 하트가 연결되도록, 하트 아래에서 풍선 끈을 그려주면 완성입니다.

하트에 마음을 가득 담아 꼭 만들어보세요!

찌릿찌릿 도깨비

종이접기와 크레용을 활용한, 두 살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만들기라면 ‘비리비리 오니(찢어진 종이 오니)’입니다.

이번에는 절분(세츠분) 시기가 되면 나타나는 ‘오니(도깨비)’를 주제로 한 종이접기를 만들어 볼까요? 비리비리 찢은 색종이를 도화지에 붙이고, 크레용으로 머리카락을 그려요.

색지로 만든 뿔과 얼굴 부위를 붙인 뒤, 마지막으로 면봉 스탬프로 콩을 찍어 그리면 완성입니다.

종이를 찢거나 크레용으로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는 과정은 아이들의 개성이 가득 담겨 멋진 작품이 될 것 같네요.

아이들의 자유로운 표현이 넓어지는, 겨울 종이접기 아이디어입니다.

[보육] 2세 아이들과 함께 만들고 싶어요! 즐거운 2월制作 아이디어 모음(41~50)

구슬 굴리기로 만드는 도깨비 바지

@s_sennsei_

세쓰분의 오니로 아이들을 겁주어야 하느냐는 필요성, 매년 논의되고 있지? 너희들 어린이집은 어때?보육교사번역#오니의 팬츠#CapCut

♬ One More Last Time – sped up – Henry Young & Ashley Alisha

1살 아이에게 추천하는 2월 만들기 활동을 소개합니다.

2월 하면 역시 세츠분의 도깨비죠.

준비물은 빈 상자나 트레이, 물감, 도화지, 쇠구슬(구슬), 도깨비 부품(눈·입·뿔 등)입니다.

먼저 빈 상자나 트레이에 도화지를 넣습니다.

도화지의 가장자리에 물감을 짜고, 트레이 안에서 쇠구슬을 굴려 주세요.

무늬가 생기면 바지 모양으로 잘라서 완성입니다! 도깨비 부품에 그 바지를 붙여 주세요.

1살 아이의 경우 물감은 물로 살짝 희석해서 쓰는 것을 추천해요.

도깨비 부품에 얼굴이나 뿔을 붙여 보는 등 여러 가지로 꾸며 보세요.

토핑 초코스틱

오리지널 데코레이션을 해보자! 토핑이 초코 스틱인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빨대, 하트 모양으로 자른 색종이, 색 화지, 양면테이프, 리본, 깃털철사(모루), 털실, 공작용 접착제, 데코레이션용 소재입니다.

스스로 해보고 싶은 일이 많아지는 아이들과 함께, 색종이로 만든 하트 모양 초코를 꾸미며 놀아보는 건 어떨까요? 발렌타인 만들기에도 딱 좋아요!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