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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두 살 아이와 함께 즐겨요! 겨울과 설날을 느낄 수 있는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

[1월] 두 살 아이와 함께 즐겨요! 겨울과 설날을 느낄 수 있는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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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두 살 아이와 함께 즐겨요! 겨울과 설날을 느낄 수 있는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

1월의 보육은, 정월만의 전통적인 놀이와 장식을 즐길 수 있는 계절이죠.

2세 아동에게는 연이나 다루마, 거울떡(카가미모치) 등 일본 문화를 접하면서 제작을 즐기는 시간이 아이들에게도 새로운 발견으로 가득한 경험으로 이어집니다.

스탬프 놀이나 붙이기 그림 등, 촉감을 느끼며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제작 활동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넓히고, 계절 행사에 대한 관심도 깊게 해 줍니다.

여기서는 2세 아동과 함께 즐길 수 있는 1월의 제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1월의 분위기를 느끼면서, 아이들과 함께 만드는 기쁨을 만끽해 보세요!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으로 표기합니다.

[1월] 두 살 아이와 즐기는! 겨울과 정월(설)을 느낄 수 있는 제작 아이디어 모음(1~10)

눈사람 스티커 붙이기

[겨울 제작 아이디어♪] 눈사람 스티커 붙이기 놀이❄️⛄️ #보육제작 #보육교사 #보육아이디어 #예비보육교사 #보육교사라면공감 #아이와함께 #색종이 #스티커 #스티커놀이 #눈사람
눈사람 스티커 붙이기

2살 아이들이 즐겁게 놀이하면서 손가락 힘을 기를 수 있는, 눈사람 스티커 붙이기 놀이를 소개합니다! 먼저 선생님이나 보호자가 도화지를 둥글게 잘라 눈사람을 만듭니다.

그다음, 잘라둔 도화지를 밑판에 붙이고 동그란 스티커로 눈사람을 꾸며 보세요! 눈사람 몸에 버튼처럼 붙이거나, 눈은 흰색 동그란 스티커로 표현하는 등 아이들의 상상력도 키울 수 있을 거예요.

마무리로 크레파스로 눈사람의 얼굴을 그려 보며 놀아도 좋겠네요!

손자국 장갑

[겨울 제작] 저연령 아동에게도 추천! 간단한 손도장 장갑 [보육원·유치원]
손자국 장갑

아이들의 손자국을 활용해 아트 감각의 손자국 장갑을 만들어 보지 않으실래요? 두 살 아이들이 즐겁게 만들기에도 딱 맞는 내용이에요.

먼저 도화지를 반으로 접고, 한쪽 면에 아이들의 손자국 윤곽을 밑그림으로 그린 뒤 가위로 오려냅니다.

이어서 색종이 꽃무늬지(티슈 페이퍼)를 잘게 자릅니다.

이 과정은 아이들이 손으로 찢어도 좋아요! 마지막으로 잘라 둔 꽃무늬지를 도화지의 다른 면에 붙이면 완성.

오려낸 손자국 사이로 알록달록한 꽃무늬지가 얼굴을 내미는 멋진 작품이 탄생해요! 꽃무늬지만이 아니라, 무늬가 있는 색종이 등을 사용해 응용해도 좋습니다.

화지로 만드는 다루마

https://www.instagram.com/p/C0tdYVlJ9KC/

다루마는 정말로 설날에 딱 어울리죠.

다루마는 인도에서 불교를 전한 달마대사가 좌선을 하는 모습을 본떠 만든 것으로, 좌선을 하다가 손발이 썩어 사라졌다는 전설에서 그런 모습이 되었다고 해요.

그 진한 얼굴도 인도인이었군요.

그런 다루마를 투명한 플라스틱 컵으로 간단히 만들어 볼까요? 먼저 플라스틱 컵 안에 구겨 놓은 색종이(한지)를 채워 넣습니다.

채웠다면 둥근 색지로 뚜껑을 덮어 주세요.

얼굴과 배의 금색 무늬를 붙이면 완성입니다.

흔들흔들 눈사람

https://www.tiktok.com/@hoiku.labo/video/7441763620037446930

좌우로 흔들리는 모습이 귀여운 흔들흔들 눈사람을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종이접시, 색도화지, 흰색·빨간색·검은색 펜, 양면테이프입니다.

먼저 종이접시를 반으로 접고, 눈사람의 머리와 양동이 모양으로 자른 도화지를 양면테이프로 붙입니다.

도화지로 장갑 모양을 만들고, 펜으로 무늬를 그린 뒤 눈사람의 몸과 얼굴도 그려 넣습니다.

장갑을 양면테이프로 붙이면 완성입니다.

눈사람의 몸을 누르면 좌우로 살랑살랑 흔들리며 가지고 놀 수 있어요.

순서는 간단하니 꼭 만들어 보세요.

컬러풀 팽이

https://www.instagram.com/p/CmYkyKKJP54/

설날이라고 하면 팽이나 하네츠키 같은 전통 장난감으로 놀기도 많지요.

그중에서도 이번에는 알록달록한 팽이를 만들어 봅시다.

반으로 자른 종이접시에 색을 칠하고 천엽지(치요가미)를 붙이기만 해도 아주 멋지게 완성됩니다.

먼저 종이접시를 반으로 자르고, 크레용 등으로 좋아하는 색을 칠합니다.

그 위에 네모나게 자른 마음에 드는 천엽지를 붙여 나가면 본체는 완성입니다.

대지에 붙여도 좋고, 그대로 장식해도 좋겠지요.

간단하지만 개성이 드러나는 팽이를 꼭 만들어 보세요.

스탬프로 만드는 카가미모치

https://www.instagram.com/p/DCv_onhzATN/

도안을 대고 하얀 스탬프를 톡톡 찍어 나가면 먹음직스러운 카가미모치가 완성돼요.

먼저, 카가미모치 모양으로 오려 낸 크고 작은 도안을 색종이에 대고, 젓가락을 심으로 솜과 거즈로 감싼 스탬프에 흰 물감을 묻혀 톡톡 찍어 갑니다.

스탬프를 톡톡 누르는 느낌이 떡과 비슷해서 그 감촉이 더 즐거울 거예요.

떡 본체가 만들어졌다면, 떡 아래에는 산보(삼단 받침), 위에는 귤 모양의 색종이를 붙이면 완성입니다.

재미있으니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프로펠러 문어

https://www.tiktok.com/@yuumaama2022/video/7318581184303320321

정월의 풍물시로 연날리기가 있지요.

이번에는 만들기 쉬운 프로펠러 연을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8절 도화지와 두꺼운 종이(마분지), 연필과 가위, 연줄입니다.

도화지를 반으로 자르고, 도화지를 6등분했을 때의 한 칸과 같은 크기로 마분지를 자릅니다.

이 마분지를 자로 삼아 도화지의 모서리에 맞춰 두 곳에 선을 긋고, 끝부분에 표시를 해 둡니다.

도화지의 앞뒷면은 자유롭게 꾸미며 즐겨 봅시다.

다 꾸미고 나면 선을 그은 부분을 가위로 자르고, 표시가 겹치도록 풀로 붙입니다.

다음으로, 겹친 부분에 구멍을 뚫고 연줄을 통과시킨 뒤 빠지지 않도록 단단히 묶습니다.

그 후 연줄을 약 70cm 정도 늘린 다음, 막대 모양으로 자른 마분지에 묶고, 빠지지 않게 테이프로 고정하면 완성입니다.

달리기만 해도 스스로 회전하므로 실내에서도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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