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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보육

2월 보육에 추천하고 싶은 놀이. 계절 행사를 즐길 수 있는 아이디어

추위가 절정에 이르는 2월은 눈놀이와 실내놀이가 활발해지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절분이나 발렌타인데이 등 계절 행사도 많아, 아이들이 좋아할 아이디어를 찾는 분들도 계시겠지요.

이 기사에서는 2월 보육에 딱 맞는 놀이와 레크리에이션을 모아 소개합니다.

실내에서 차분히 할 수 있는 것부터 활동적으로 몸을 움직이는 것까지 폭넓게 소개할게요.

체험형 놀이와 게임에 참여함으로써, 아이들의 자유로운 아이디어가 확장되는 계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추운 계절에 추천하는 놀이를 꼭 참고해 보세요.

2월 보육에 추천하고 싶은 놀이. 계절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아이디어(31~40)

아이들이 좋아해! 얼음놀이

@nexus_official5

추운 날이 기다려지는?! 봄도 기다려지지만, 다음 날 기온이 춥다는 예보가 있는 날에는 꼭 만들어 보세요!#nexus#memorytree보육원아이들이 좋아하는얼음놀이#겨울놀이보육교사메모리 트리 보육원

♬ Escort – MoppySound

얼음 놀이라고 하면 여름을 떠올리기 쉽지만, 겨울에는 바깥 공기를 이용해 얼음을 만들 수 있어요.

놓는 장소나 기온의 차이에 따라 얼 때까지 걸리는 시간도 달라지므로, 아이들의 배움으로도 이어집니다.

컵에 물을 넣어 밖에 두기만 해도 얼음을 만들 수 있지만, 이번에는 꽃무지(색종이)와 식용색소를 섞어 선명한 색의 얼음을 만들어 봅시다.

얼음을 만드는 것 외에도, 얼음을 빛에 비춰 보거나, 녹는 모습을 관찰하거나, 얼음으로 그림을 그리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놀아 보세요.

아이들의 자유로운 발상을 살리면서 얼음 놀이의 가능성을 넓혀 봅시다!

콩뿌리기 게임을 즐기자!

@mammybear_

지난주 세쓰분 콩뿌리기 행사에서는 각 유치원에서 여러 가지 게임을 즐겼습니다.어린이집콩 뿌리기귀는 밖으로, 복은 안으로추천

♬ 빨간 도깨비와 파란 도깨비의 탱고 (키즈송 커버) [‘NHK 교육 텔레비전 E테레 엄마와 함께’에서] – UtaSTAR

2월의 두근두근한 행사! 세쓰분에 딱 맞는 게임으로 놀아보지 않을래요? 콩이 들어간 고리를 잡아당겨 콩을 옮기거나, 오니 과녁에 콩을 던져 오니를 쓰러뜨리면서 세쓰분 분위기를 듬뿍 느낄 수 있어요.

아이들에게는 가면과 콩을 만드는 시간도 즐기게 하면서, 게임을 통해 세쓰분이라는 행사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해요.

게임 규칙은 나이에 맞게 얼마든지 변형해도 OK! 중반반이나 상급반 아이들이 콩 옮기기를 할 때는 팀전으로 하면 더 신나게 즐길 수 있을 거예요.

털실 놀이 3선

[놀이] 추운 계절에 딱 좋아요! 털실 놀이를 소개합니다 [보육원/유치원]
털실 놀이 3선

날씨가 안정적이지 않고 감염병이 유행하기 쉬운 겨울은 실내 놀이 시간이 늘어나는 계절이에요.

바깥놀이가 그리운 아이들도 있겠지만, 이왕이면 이번 겨울 시간을 활용해 만들기에 도전해 보지 않을래요? 소개할 것은 털실 팔찌 만들기, 털실 폼폼 만들기, 우유팩을 이용한 뜨개의 세 가지예요.

팔찌는 손가락 뜨기로, 폼폼은 ㄷ자 모양으로 자른 골판지에 털실을 감아서 만들어요.

아이들의 감성을 키워 주는 겨울 작품 만들기에 꼭 도전해 보세요.

콩 뿌리기 손놀이 3선

[손유희] 귀신과 콩 뿌리기의 추천 손유희 3선 [보육원/유치원]
콩 뿌리기 손놀이 3선

계절이 바뀔 때 생기는 액운을 물리치는 행사인 ‘세쓰분’을 즐길 수 있는 손놀이를 소개합니다! 첫 번째는 대명곡 ‘도깨비 팬티’입니다.

오래 입어도 찢어지지 않는 튼튼한 도깨비 팬티를 주제로 한 노래로, 손뼉과 브이 사인으로 ‘팬티’를 표현해요.

두 번째는 ‘콩 뿌리기’라는 노래로, 실제 콩 뿌리기처럼 손을 이용해 콩을 던지거나 복을 불러들이는 동작을 합니다.

세 번째 ‘도깨비 가족’에서는 아빠 도깨비, 엄마 도깨비, 아기 도깨비 등 등장인물에 맞춰 목소리 톤과 표정을 바꿔가며 즐깁니다.

번개의 ‘번쩍!’ 부분에서는 힘차게 두 손을 앞으로 내밀어 주세요.

모치안경 & 떡치기 쿵쾅쿵쾅

[1월 손놀이] 모치 안경♪ ‘떡치기 펫딴 펫딴코~’ 겨울방학이 끝난 보육원·유치원에서 매일 부르는! 어린이 노래! (가사 포함)
모치안경 & 떡치기 쿵쾅쿵쾅

떡을 칠 때는 ‘펫탕’ 같은 의성어를 쓰죠.

이 손놀이 노래에서는 그 의성어에 맞춰 엄지와 다른 손가락을 붙였다 떼며 떡치기를 표현해요.

그리고 완성되는 것은 거울떡이 아니라… 떡안경! 얼굴에 달라붙을 것 같지만, 떡으로 무엇을 만들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줄 것 같네요.

손가락을 세밀하게 움직이는 게 의외로 어렵기 때문에 처음에는 천천히 해 보세요.

익숙해지면 속도를 올려 도전해 봅시다.

2월 보육에 추천하고 싶은 놀이. 계절 행사를 즐길 수 있는 아이디어(41~50)

후프에 벌집 공 던지기

[할로윈 놀이] 거미줄 볼 던지기(2살 정도부터 초등학생 대상) Halloween kids activity 유치원 보육원 할로윈 파티 간단 공작 놀이
후프에 벌집 공 던지기

할로윈에도 추천! 훌라후프로 거미줄을 만들고 공을 던지는 게임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준비물은 훌라후프, 투명 테이프, 검은색 도화지, 가위나 커터, 컬러 공입니다.

검은색 도화지로 거미줄과 거미를 만들어 봅시다.

훌라후프의 링 안쪽에 투명 테이프를 붙여 과녁을 만듭니다.

컬러 공을 던지면 거미줄에 걸린 것처럼 보여서 재미있겠죠! 훌라후프가 없다면, 도화지를 길게 잘라 얇게 만든 후 고리처럼 이어 붙여도 좋아요.

끝으로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놀이 아이디어를 소개해 왔습니다. 선생님이나 보호자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와 레크리에이션에 도전함으로써, 아이들에게도 추억으로 남을 거라 생각합니다. 절분이나 발렌타인데이 등 계절 행사도 소개하고, 손공예나 게임을 아이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해 봅시다. 2월 보육에 활용할 수 있는 놀이 아이디어를 꼭 도입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