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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졸업 송

[고등학생 대상] 졸업 문집의 아이디어와 주제. 학급 페이지에 쓸 수 있는 테마

졸업문집은 어른이 된 뒤에도 그리운 나날을 돌아보거나 친구들과 함께 웃을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소중한 기록이에요.반 친구들, 동아리 멤버, 선생님들과 함께 학교생활의 추억을 떠올리며 만들어 가는 과정 자체도 학교생활을 마무리하는 멋진 이벤트 중 하나죠.이 글에서는 고등학교 졸업문집에 쓸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정리했습니다.고등학교 졸업 후의 진로와 목표를 적거나, 반의 〇〇한 사람 랭킹을 만들어서 분위기를 띄우는 등… 고등학생에게 추천하는 아이디어를 꼭 참고해 보세요.

[고등학생 대상] 졸업 문집을 위한 아이디어와 소재. 학급 페이지에 쓸 수 있는 주제(51~60)

미래 선언

미래 선언

긍정적인 기분이 될 수 있는 졸업문집 아이디어로서 ‘선언’을 소개합니다.

이것은 지금까지의 자신을 되돌아보면서 목표를 선언하는 내용입니다.

예를 들어 ‘수학은 늘 낙제였지만, 고등학교에서는 반에서 1등이 된다’와 같은 것입니다.

공부, 스포츠, 취미, 다이어트, 저축 등 무엇이든 좋으니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선언해 보세요.

‘된다’, ‘한다’라고 단정 짓는 것으로 스스로를 몰아붙일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반 전체의 초상화

반 전체의 초상화

반 친구들의 초상화를 그리는 것도 정석적인 아이디어죠.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이 모두의 얼굴을 그려도 좋고, 각자 친한 친구의 초상화를 그리거나 스스로 그려도 괜찮습니다.

잘 그려진 초상화라면 나중에 다시 볼 때 놀라움을 줄 수 있을 것이고, 독특한 초상화라면 웃음을 자아낼 수도 있겠네요.

그렇다고 해도 가능한 한 잘 그리고 싶어 하는 분들이 많을 테니, 그럴 때는 요령이 소개된 서적이나 영상 등을 참고해 보세요.

흑역사

흑역사

평소에는 사람들에게 말하지 못하는 흑역사를 적어두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흑역사’라는 말은 원래 애니메이션 작품에서 등장한 단어로, 현재는 ‘부끄러운 과거’라는 뉘앙스로 사용됩니다.

‘학교생활에서 부끄러웠던 일’, ‘성대하게 실패해 버린 일’ 등을 떠올리면 흑역사가 쉽게 생각나지 않을까요? 그리고 지금은 부끄럽더라도, 어른이 되고 나서 보면 웃고 넘길 수 있는 이야기일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도 많은 사람들이 보게 되니, 그 점은 유의해 둡시다.

나의 매력 포인트

나의 매력 포인트

“자신의 매력 포인트”로서, 다른 사람과 다른 부분 중 매력적인 점을 어필하는 것도 좋겠네요.

자신의 강점이나 잘하는 것은 물론, “미소”, “눈썹”, “팔이 길다” 등 겉모습에 관한 것, “천진난만하다”, “싫은 일은 금방 잊는다” 같은 성격적인 것도 OK입니다.

졸업하고 시간이 지나 인상이 조금 옅어졌을 때에도 떠올릴 만한 것이 있으면 좋겠죠.

다른 사람 눈에는 잘 보이지 않는, “사실은…” 같은 비화가 있다면 더욱 인상에 남을 것 같습니다.

자신에 관한 일이니 자유롭고 긍정적으로 써 봅시다!

번역

번역

애니메이션이나 만화를 좋아하는 분들이 많죠.

그래서 제안하는 아이디어가 애니·만화의 대사 인용입니다.

작품에 등장하는 결정적인 대사를 졸업 문집의 제목으로 하거나, 마지막 마무리에 사용하는 이미지를 떠올리면 됩니다.

같은 작품의 팬이 보면 꽤 즐길 수 있지 않을까요? 또 학생 시절에 좋아했던 애니나 만화, 캐릭터를 떠올리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는 점도 포인트입니다.

우선 좋아하는 작품의 인상적인 대사를 몇 개 후보로 뽑아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