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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퀴즈

어렵고 재미있다! 성인을 위한 퀴즈 & 수수께끼

어른을 위한 수수께끼와 재미있는 퀴즈를 소개합니다!

수수께끼나 퀴즈라고 하면 어린이용이라는 이미지를 떠올리는 분도 많겠지만, 요즘은 어른도 즐길 수 있는 퀴즈 프로그램이 있어 나이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게 되었죠.

그래서 이 글에서는 어른을 위한 조금 어려운 수수께끼와 퀴즈를 모아 보았습니다.

사고방식이 괜히 딱딱해지기 쉬운 어른일수록 추천합니다!

두뇌훈련의 의미에서도 꼭 도전해 보세요.

너무 어려워서 깜짝 놀랄지도 모릅니다!

[어렵고 재미있다!] 어른을 위한 퀴즈 & 수수께끼(51~60)

아이들이라면 순식간에 풀 수 있어! 어른들에게는 어려운 퀴즈

아이들이라면 순식간에 풀 수 있어요! 어른들에게는 어려운 퀴즈 5문제.
아이들이라면 순식간에 풀 수 있어! 어른들에게는 어려운 퀴즈

어른과 아이를 비교한다면, 체력은 물론 어른에게 군배가 올라갑니다.

그럼 지능은 어떨까요? ‘아이들이 풀 수 있고 어른은 풀 수 없는 문제가 있을 리가 없다!’라고 믿는 것 자체가 머리가 굳어졌다고도 할 수 있겠죠.

아이들만의 유연한 사고에 정면 승부를 거는 퀴즈가 여기 있습니다.

예를 들어 80은 3, 69는 2라면 41은 얼마가 될까요? 아이들이라면 0이라고 순식간에 답할지도 몰라요.

정답은 숫자 안에 있는 동그라미(0)의 개수거든요.

그 밖에도 재미있는 퀴즈가 풍성합니다.

어른이라면 애를 먹을지도 몰라요.

너무 어려운 초등학생 숙제 퀴즈

너무 어려운 초등학생의 숙제, 도쿄대생이 진지하게 도전해도 악전고투
너무 어려운 초등학생 숙제 퀴즈

대학의 가치가 지금보다 더 높았던 시절에는, 대학 졸업이라고 하면 모두가 “오—” 하고 놀라곤 했습니다.

물론 먼 옛날의 대학 진학은 집안 배경이 좋고 재산이 넉넉한 등 시대적 배경이 있긴 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의 ‘대학생 = 느긋?’ 같은 이미지가 언제부터 붙게 된 걸까요.

그런 대학생도 어려워할 ‘초등학생의 숙제’에 도전해 보지 않겠어요? ‘뱀을 다른 말로 뭐라고 할까?’나 ‘고사리 새싹(고사리류)인 고사리와 비슷한 식물의 이름은?’ 등 어른도 “?” 하고 망설일 만한 문제가 가득합니다.

초등학생이 대단하다고 느끼게 하는 문제들, 당신은 몇 문제나 풀 수 있을까요?

난독 시명 퀴즈

[난독 시명 퀴즈] 전 30문항! 일본 전역(홋카이도부터 오키나와까지)의 재미있는 지명을 소개 [지리 문제]
난독 시명 퀴즈

퀴즈 프로그램에서 자주 나오는 게 난독 한자 코너죠.

거의 항상 분위기가 달아오르곤 해요.

다만, 보통의 난독 한자와는 사정이 달라서, 한자능력검정 1급을 가진 분이라도 사람의 성이나 지명의 난독 한자는 읽기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참고로 우리 고장에는 ‘日置’와 ‘朝来’라는 지명이 있는데, 어려서부터 접해 와서 그게 난독이라는 걸 모르고 자랐어요.

읽는 법은 순서대로 ‘히키’와 ‘앗소’입니다.

이 퀴즈, 한자를 잘하는 분이라면 꼭 도전해 보셨으면 해요.

여행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조금 유리할지도 모르겠네요.

고집이 센 사람은 못 푼다!? 초난이도 수수께끼

고정관념이 강한 사람은 못 푼다!? 초난이도 넌센스 퀴즈 15선
고집이 센 사람은 못 푼다!? 초난이도 수수께끼

개그 트리오 네프튠의 하라다 다이조 씨에게는 “구부러진 건 싫어하는 하라다 다이조입니다”라는 자기소개로 웃음을 유도하는 개그가 있습니다.

실제로 하라다 씨는 정말 올곧은 캐릭터죠.

당신은 사람들에게 ‘성실하다(진지하다)’고 불리는 편인가요? 그런 분일수록 잘 못 푸는 수수께끼가 있습니다.

속임수 퀴즈나 얄궂은 퀴즈라고 불리는 종류인데, 정답을 알았을 때의 상쾌함은 생각보다 굿! 스피드 버튼을 만들어 몇 명이서 정답 수를 겨뤄도 꽤 흥이 날지도 몰라요.

퀴즈는 정말 좋은 것이네요!

[어렵고 재미있다!] 어른을 위한 퀴즈 & 수수께끼 (61~70)

수도에서 나라 이름을 맞히는 퀴즈

【난문】수도에서 나라 이름을 맞히는 퀴즈【수수께끼】
수도에서 나라 이름을 맞히는 퀴즈

대형 장난감 매장에는 지능발달 완구 코너가 있어요.

예전에는 미안할 정도로 조금만 있었는데, 요즘은 꽤 넓은 매장 면적을 차지하게 되었죠.

그만큼 세상이 교육에 열심이라는 뜻일까요.

욕실에 붙일 수 있는 세계지도는 이제 그야말로 대표적인 스테디셀러입니다.

그럼 어른의 위엄을 걸고 ‘수도에서 나라 이름 맞히기 퀴즈’에 도전해 봅시다.

이를테면 파리를 듣고 프랑스를 답하는 식이에요.

아이가 있는 분들은 아이와 겨뤄 보는 것도 좋겠네요.

[논리 퀴즈] 초난이도! 23명의 남자와 의자의 방

[논리 퀴즈] 초난제! 23명의 남자와 의자의 방 [천천히 해설]
[논리 퀴즈] 초난이도! 23명의 남자와 의자의 방

의자가 있는 방으로 안내되었을 때의 행동으로, 23명의 남자가 전원 탈출할 수 있는 패턴을 고안하는 문제입니다.

의자 방에서는 의자를 90도 회전시키거나 의자를 부수는 행동을 선택할 수 있으며, 의자를 부수는 행동을 취하면 그때까지 들어왔던 사람이 탈출할 수 있다는 규칙이네요.

사전에 상의가 가능하다는 점이 포인트이고, 전원이 들어왔다는 사실을 의자의 회전으로 어떻게 전달할지 생각해 나갑니다.

방향에 따른 카운트, 탈출이 불가능한 패턴 등 다양한 패턴과 가능성을 조합해 적절한 방법을 도출해 봅시다.

아웃트로만 듣고 무슨 곡인지 맞히는 퀴즈

[초난문] 아웃트로만 듣고 무슨 곡인지 맞혀라 퀴즈 [MELOGAPPA]
아웃트로만 듣고 무슨 곡인지 맞히는 퀴즈

시작의 소리로 곡명을 맞히는 인트로 퀴즈와는 반대 발상으로, 곡의 끝을 듣고 곡명을 맞히는 아웃트로 퀴즈입니다.

곡을 끝까지 제대로 듣고 있는지, 각 곡과 마주하는 방식이 시험받는 셈이네요.

음악 프로그램에서는 인트로부터 첫 번째 후렴까지가 불리는 것이 정석이고, 끝부분이 짧게 편곡되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곡이 어떻게 마무리되는지를 알게 되면, 곡과 마주하는 방식이 달라질 계기가 될 만한 문제이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