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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수제 공예

할로윈 공예 아이디어. 유아·어린이집 작품이나 인테리어에

가을 분위기가 짙어지는 10월은 즐거운 할로윈 시즌이기도 하죠.

방이나 현관 등을 할로윈 분위기로 꾸미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이 기사에서는, 그런 할로윈이 오기 전에 만들어두고 싶은 할로윈 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호박 모자나 과자 가방 등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아이디어부터, 공예를 취미로 하는 어른들도 만들고 싶어지는 아이디어까지 다양하게 모아 보았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꼭 만들어 보세요.

할로윈 공예 아이디어. 유치원 만들기나 인테리어용으로 (31~40)

실과 종이팩으로 만드는 빙글빙글 유령

보기에도 따뜻한 인상을 주는, 털실과 우유팩으로 만드는 빙글빙글 유령.

만졌을 때의 촉감도 즐길 수 있는 게 매력적이죠.

우유팩으로 만들고 싶은 유령의 크기를 조절해 바닥틀을 만들어 봅시다.

위에서부터 원하는 털실을 사용해 감아 주세요.

많이 감을수록 유령에 볼륨이 생겨 포근하고 부드러운 인상의 유령으로 완성됩니다.

털실 색을 섞거나 반짝이 구슬이나 반짝이 스티커를 붙여 만드는 것도 추천해요.

마지막으로 눈알 스티커를 붙이면 완성입니다.

빙글빙글 털실 유령

할로윈 공작, 빙글빙글 실로 만든 유령
빙글빙글 털실 유령

두루마리 휴지 심을 이용해 빙글빙글 움직이는 재미있는 유령들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준비물은 두루마리 휴지 심, 털실, 셀로판테이프, 가위, 색펜 등.

집에 있는 것으로 만들 수 있어서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어요.

휘둥그레 큰 눈이나 삼각형 눈을 한 유령들에게 주황, 검정, 빨간 털실을 빙글빙글 감아 보세요.

데굴데굴 굴러가기 때문에 아이디어에 따라 여러 가지 놀이를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할로윈의 검은 고양이

할로윈 검은 고양이 만드는 법 - 간단한 공예 장식 - 실과 휴지심 활용
할로윈의 검은 고양이

털실과 휴지심으로 만드는 귀여운 복슬복슬한 검은 고양이입니다.

휴지심은 둥근 원통 모양을 살리면서도 자르고 붙이기가 간편해서 참 유용하죠.

심으로 된 받침이 완성되면, 검은 털실을 빙글빙글 감아 주세요.

머리와 몸통, 꼬리는 접착제로 모양을 잡습니다.

검은 고양이의 몸이 완성되면, 펠트로 만든 귀와 모자는 양면테이프로 붙여 주세요.

마지막으로 예쁜 리본과 방울, 둥근 스티커로 만든 눈알을 달아 주면, 사랑스러움 가득한 복슬복슬 검은 고양이들이 완성됩니다!

털실로 만드는 빙글빙글 할로윈 컵

【할로윈 제작】실로 돌돌 말아 만드는 할로윈 컵 만들기#제작#할로윈#10월제작
털실로 만드는 빙글빙글 할로윈 컵

털실과 종이컵을 이용해 잭오랜턴, 몬스터, 프랑켄슈타인 컵을 만들어 봅니다.

먼저 종이컵에 양면테이프를 붙이고, 컵 입구 근처에 두 군데 구멍을 뚫습니다.

이형지를 떼어낸 뒤, 털실을 종이컵에 빙글빙글 감아 주세요.

색지로 얼굴 부품을 만들거나 스티커를 사용해 표정을 붙입니다.

파이프클리너(모루)를 두 가지 색으로 골라 꼬아 묶은 다음, 컵에 뚫어 둔 구멍에 끼웁니다.

손잡이처럼 모양을 잡아 주면 준비 완료.

천장에 매달거나, 과자를 담아 선물하는 등 여러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어 할로윈 분위기를 한층 돋워 줍니다.

핸드프린트 아트 할로윈 가랜드

@kocchann_hoiku_seisaku

#할로윈보육교사번역#보육학생유치원

♬ Lullaby – I’m

아이의 작품을 붙이면 완성! 할로윈만의 가랜드를 만들어 봅시다.

검은색 도화지에 흰 물감으로 손도장을 찍고, 잘라낸 면봉을 붙이면 해골 손으로 변신! 게다가 보라색 도화지에 초록색과 검은색 물감으로 손도장을 찍고 상처나 표정을 그려 넣으면 프랑켄슈타인이 됩니다.

그 밖에도, 손을 쥔 상태에서 주황색 물감을 묻혀 도화지에 콩 찍듯이 손도장을 찍으면 잭오랜턴으로 변신해요.

손도장으로 만든 작품을 끈에 달아 걸면 특별한 가랜드로 완성됩니다.

간편 고양이

[종이오리기] 고양이 간단 제작 방법🐈 가위만으로 서로 연결된 귀여운 고양이를 만들 수 있어요 [음성 해설 포함]/ 종이오리기를 시작해요!
간편 고양이

네 마리가 서로 연결된 고양이가 너무 사랑스럽네요!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고양이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고양이에게 가을은 털이 갈아끼는 계절이죠.

집에서 고양이를 키우는 분이나 고양이 모티프를 좋아하는 분께 추천하고 싶은,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고양이 모티프 아이디어입니다.

색종이와 가위, 밑그림을 그릴 펜을 준비해서 만들어 보세요.

색종이 색은 좋아하는 색이면 괜찮습니다.

검은색이나 주황색 색종이로 만들면 할로윈 장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겠죠.

꼭 한 번 시도해 보세요.

유령 퍼펫

"유령 손가락 인형 만드는 법" 아이 키우기에 딱 좋은 재봉틀/아이 키우기에 더 좋은 재봉틀
유령 퍼펫

흰색과 검은색 펠트를 사용해 재봉틀로 꿰매어 만드는 ‘유령 퍼핏’은 보육원이나 유치원에서 즐길 수 있는 수제 퍼핏 아이디어입니다.

유령 몸통은 재봉틀로 단단히 봉제하고, 눈과 입은 펠트를 접착제로 붙이기 때문에 내구성이 좋고 오래 사용할 수 있어 어린 아이들도 안심하고 놀 수 있습니다.

만드는 과정에서 재봉틀이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주면 아이들의 흥미가 넓어지고, 완성된 퍼핏은 역할 놀이나 발표회에서 큰 활약을 합니다.

할로윈을 비롯한 계절 행사에 딱 맞는 공작으로, 보육교사와 보호자에게 추천할 만한 아이디어입니다.

유령 막대사탕

유령 사탕을 만들어서 할로윈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려 봅시다.

먼저 하얀 도화지로 유령을 만듭니다.

만들기에 어느 정도 익숙한 아이들이라면 자유롭게 만들어도 괜찮아요.

다음으로 키친타올을 물감으로 물들입니다.

스포이드로 물감을 떨어뜨리면 잘 스며들고, 치우기도 수월합니다.

물감은 사탕의 색이 되므로 밝은 색을 준비해 주면 좋아요.

키친타올이 마르면 막대 모양으로 비틀어 두꺼운 종이(대지) 위에 빙글빙글 말아 붙입니다.

키친타올이 몇 장 필요하니 넉넉하게 물들여 두면 안심입니다.

마지막으로 사탕 손잡이와 유령을 사탕에 부착하면 완성!

거미줄 장식

4-5세 아이들과 함께 거미줄 장식을 만들어 봅시다.

먼저 종이컵의 입구를 물결 모양으로 자르고 얼굴을 그려 유령을 표현합니다.

다음으로 휴지를 둥글게 말아 디자인 페이퍼로 감싸 사탕을 만듭니다.

그리고 나무 스틱을 흰색으로 칠한 뒤, 4개를 방사형이 되도록 배치해 붙입니다.

접착제로 단단히 고정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거미를 만들 때는 플라스틱 포크에 검은 실을 약 50번 정도 빙빙 감아 고정한 후, 가위로 잘라 폼폼을 만듭니다.

펜실(모루)로 거미의 다리를 표현해 폼폼에 부착합니다.

마무리로 나무 스틱에 흰 실을 촘촘히 걸어 거미줄을 만든 뒤, 만들어 둔 다양한 아이템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미니 랜턴

R-1 페트병을 이용해 만드는 미니 랜턴 소개입니다.

보기에는 진짜 랜턴 같지만,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니 꼭 도전해 보세요! 먼저 페트병을 3등분으로 자르고, 가운데 부분은 사용하지 않으니 재활용함에 버립니다.

위아래 부분의 절단면에는 검은색 마스킹테이프를 두르고, 아래 부분은 전체를 테이프로 검게 감쌉니다.

마지막으로 뚜껑도 테이프로 검게 감싼 뒤 구멍을 뚫고, 몰(파이프클리너)로 손잡이를 달면 완성입니다.

투명한 부분에 유령 스티커 등을 붙이면 귀여워요.

안에는 캔들 라이트 등을 넣어 즐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