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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핼러윈

보육에서 즐길 수 있는 할로윈 장식 아이디어!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벽면을 대변신

어느덧 할로윈 시즌이 다가왔어요!보육원이나 유치원의 벽면 장식을 새롭게 바꿔서 아이들의 눈을 반짝이게 해보지 않으시겠어요?호박이나 유령 모티브를 활용한 손수 만든 벽면 장식으로, 보육실이 순식간에 가을 분위기의 세련된 공간으로 변신합니다.가랜드나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간단한 공예 아이디어 등, 할로윈 분위기를 한층 살려주는 장식 팁을 소개합니다.계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환경을 마련해, 즐거운 할로윈을 보내세요!

보육에서 즐길 수 있는 할로윈 장식 아이디어!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벽면을 대변신 (21~30)

거미줄 장식

4-5세 아이들과 함께 거미줄 장식을 만들어 봅시다.

먼저 종이컵의 입구를 물결 모양으로 자르고 얼굴을 그려 유령을 표현합니다.

다음으로 휴지를 둥글게 말아 디자인 페이퍼로 감싸 사탕을 만듭니다.

그리고 나무 스틱을 흰색으로 칠한 뒤, 4개를 방사형이 되도록 배치해 붙입니다.

접착제로 단단히 고정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거미를 만들 때는 플라스틱 포크에 검은 실을 약 50번 정도 빙빙 감아 고정한 후, 가위로 잘라 폼폼을 만듭니다.

펜실(모루)로 거미의 다리를 표현해 폼폼에 부착합니다.

마무리로 나무 스틱에 흰 실을 촘촘히 걸어 거미줄을 만든 뒤, 만들어 둔 다양한 아이템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스텐실 기법으로 만드는 할로윈 벽면

@hoikusi1

핼러윈 벽면 만들기입니다. 스텐실이라는 기법을 사용해 제작합니다. 물감의 색감이 아주 아름다워서 즐겁게 만들 수 있습니다. 대상 연령 4세 이상#보육보육교사보육교사님보육교사 1년 차보육 제작보육원 제작제작 놀이종이접기#종이접기종이접기 놀이보육 교재#보육네타보육교사 지망생입체번역번역번역가을#할로윈보육교사 1년 차 사용 설명서

♬ 오리지널 곡 – 보육교사 1년 차의 사용설명서 – 보육교사 1년 차의 사용설명서

스텐실 기법으로 만드는 할로윈 벽면을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티슈, 나무젓가락, 키친타월, 고무줄, 마스킹테이프, 펜, 커터칼, 물감, 검은색 도화지, 복사용지입니다.

먼저 탬포(도장)을 만듭니다.

그다음 복사용지에 할로윈과 관련된 일러스트를 그려 오려냅니다.

마스킹테이프로 복사용지를 고정하고, 탬포로 물감을 두드려 펴 바릅니다.

물을 너무 많이 묻히지 않도록 조절하는 것이 포인트예요! 물감이 마른 뒤에는 크레파스로 더 그려 넣어도 재미있겠네요.

보육에서 즐길 수 있는 할로윈 장식 아이디어!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벽면을 대변신 (31~40)

할로윈 과자 보틀

핼러윈 준비를 아이들과 함께 즐기고 싶다면, 사탕 보틀을 만들어 보지 않을래요? 독특한 비주얼로 핼러윈까지의 두근거림을 더해 줄 거예요! 먼저 요거트 음료 같은 작은 빈 보틀을 준비하고, 보틀에 들어갈 크기의 과자를 채워 넣어 보세요.

보틀의 뚜껑이나 본체에는 마스킹테이프나 스티커로 미라나 유령 등 핼러윈 모티프를 떠올리며 꾸며도 좋겠죠! 또, 방에 장식해 두었다가 핼러윈 당일에 먹거나, 끈을 달아 코스튬의 포인트로 활용하는 등 다양하게 응용해 즐겨 보세요!

신문지 스탬프로 만든 할로윈 호박

10월 할로윈 제작에도 딱 맞는 신문지 스탬프로 만드는 할로윈 호박이에요! 먼저, 도화지에 호박 모양을 밑그림으로 그리고 반으로 접어 오려 주세요.

이어서 검은 도화지 위에 겹쳐 올린 뒤, 위쪽을 테이프 등으로 임시 고정합니다.

둥글게 말아 쥔 신문지에 물감을 묻혀 톡톡 찍어 스탬핑하세요.

물감은 물에 희석하지 않는 편이 발색이 좋으니 꼭 시도해 보세요! 마무리로 호박 얼굴이나 박쥐, 유령 같은 모티프를 더하면 완성입니다.

호박을 오려내는 과정은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5세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해 줄 거라고 생각하니 꼭 도전해 보세요!

발자국으로 잭오랜턴

10월은 할로윈을 손꼽아 기다리는 아이들도 많지 않을까요? 그래서 소개하고 싶은 것이 ‘발자국으로 만드는 잭오랜턴’입니다.

과정은 크게 두 가지예요.

먼저 흰 종이와 주황색 물감을 준비하세요.

그런 다음 발에 물감을 묻혀 나란히 찍어 발자국을 찍어 갑니다.

그러면 어렴풋이 호박 같은 실루엣이 될 거예요.

그다음 호박에 눈과 입 모양의 조각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나중에 다시 봤을 때 아이의 성장을 느낄 수 있는 것도 이 아이디어의 매력이죠.

유령

종이접기 오리가미・간단한 유령 Easy Ghost
유령

여름 하면 오싹하고 서늘해지는 괴담도 풍물시의 하나죠.

또 장터에서 귀신의 집을 즐기는 아이들도 많지 않을까요? 그래서 소개할 것이 바로 유령 종이접기입니다.

사용하는 종이접기는 한 장뿐이지만, 유령의 형태를 제대로 재현할 수 있어요.

거기에 눈과 입을 그려 넣어 유령을 완성해 봅시다.

그림책에 나올 듯한 사랑스러운 분위기라서, 무서운 것을 잘 못하는 아이들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을 거예요.

색은 자유지만, 연한 하늘색이 가장 잘 어울립니다.

유령 가랜드

(도화지) 할로윈 장식 유령 가랜드 만드는 법 [DIY] (Drawing paper) Halloween decoration ghost garland
유령 가랜드

할로윈의 빠질 수 없는 모티프인 유령은 공중을 떠다니는 이미지가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땅에서 떠 있는 듯한 이미지는 걸어두는 장식인 가랜드와도 잘 어울리지 않을까요? 얇은 종이를 막대나 집게 등으로 형태를 잡아 유령의 윤곽을 만든 뒤, 그 위에 겉면의 종이를 붙이는 과정을 거치면 입체적인 유령이 완성됩니다.

가운데에 공간이 생기는 구조이기 때문에, 끈을 달 때도 이 공간을 활용할 수 있고, 흔들릴 때 소리가 나도록 구슬을 넣는 등의 응용도 해볼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