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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수제 공예

하고이타를 손수 만들어 보자! 우유팩과 골판지로 즐기는 아이디어

설을 맞아 하고이타를 손수 만들어 보지 않으시겠어요? 이 글에서는身近な素材(身近な素材=身近な素材)→身近な素材를 활용해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는 하고이타 수제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우유팩, 골판지, 어묵판 등과 같은 재료를 재활용하면 큰 비용 없이 세상에 하나뿐인 오리지널 하고이타를 완성할 수 있어요.

그림을 그리거나 데코레이션을 더해, 놀이용뿐 아니라 장식용으로도 즐길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 보세요.

만드는 과정 자체도 즐기면서, 일본의 설 문화에 한 번 빠져 보세요.

배드민턴 채를 손수 만들어 보자! 우유팩과 골판지로 즐기는 아이디어(11~20)

십이지 동물로 만들어 보자

[공작 놀이] 정월에 ‘하ago이타(배드민턴 채)’를 우유팩으로 만들어 보자
십이지 동물로 만들어 보자

우유팩으로 만든 하네츠키 패들인데, 데코레이션을 조금 변형해서 그해의 십이지 동물로 만들어 보자는 아이디어입니다.

쥐, 소, 토끼, 호랑이 등의 귀와 꼬리는 패들과 같은 우유팩으로 파츠를 만들어 가장자리에 붙이고, 눈 등은 유성펜 등으로 그려 넣습니다.

십이지 중에는 용이나 뱀처럼 표현하기 어려운 것도 있지만, 그런 띠는 우유팩 안쪽의 하얀 면을 겉으로 해서 직접 그려 보는 건 어떨까요? “내년의 띠는 ○○네” 하고 아이와 십이지 이야기를 나누며 만들어 보는 것도 추천해요.

보기에도 아주 귀여운, 손뜨개(?)가 아닌 손수 만드는 하네츠키 패들 아이디어입니다.

우유팩을 데코레이션

[보육원·유치원] 정월 만들기! 우유팩 배드민턴채(하고이타) 만드는 법 [100엔샵 공작]
우유팩을 데코레이션

아이들이 있는 가정이라면 공작 등에 우유팩을 쓰려고 모아두고 있지 않나요? 그 우유팩을 이용해 하네츠키 라켓(하고이타)을 만들어 봅시다.

우유팩을 하네츠키 라켓 모양으로 자르거나 접기만 하면 되지만, 그대로 두면 금방 꺾이거나 구부러지기 쉽죠.

안에 나무젓가락을 넣고 천테이프(덕트 테이프)로 단단히 고정해 두면 잘 꺾이지 않고 튼튼해져 오래 놀 수 있는 아이템이 됩니다.

라켓의 표면이나 손잡이는 100엔숍 소재의 마스킹테이프나 반짝이는 포장지를 이용해 데코레이션하면, 우유팩으로 만들었다고는 믿기 어려운 완성도가 나와요!

골판지 하고이타

골판지 「배드민턴 채와 깃털」 만드는 법 [수제 장난감·간단한 공작]
골판지 하고이타

집에 남아 있는 폐자재 중에서도 공작에 자주 사용하는 것이 골판지입니다.

소품부터 큰 것까지 다양한 것을 만들 수 있는 든든한 공작 친구인 골판지를 이용해, 하네타(제기치기 라켓)를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골판지 한 장만으로는 강도가 부족하므로, 같은 도안을 사용해 잘라낸 하네타 모양의 골판지를 여러 장 겹쳐 만들어 주세요.

하네타로 놀려면 최소한 두 개는 필요하겠죠? 조금 큰 골판지가 있으면 몇 개도 만들 수 있으니, 인원수만큼 하네타를 만들어 그림을 그리거나 데코레이션 테이프를 감아 개성을 살려 보는 것도 좋습니다.

어른이 바탕을 만들어 두고 아이들이 각자 꾸미는 방식으로 하면, 어린아이들도 부담 없이 참여해 즐길 수 있어 추천합니다.

작은 아이도 만들 수 있는 그림 채색 하고이타

집에 있는 것으로 간편하게 즐기고 싶다면 종이접시로 만든 ‘하고이타(배드민턴 비슷한 전통 놀이채)’를 추천합니다.

하고이타는 보통 직사각형이지만, 둥근 종이접시라면 셔틀도 더 치기 쉬워서 어린아이들도 놀기 편하지 않을까요? 손잡이는 나무젓가락을 사용하거나 종이접시를 말아 만들어도 좋아요.

집에서 즐기는 용도는 물론, 어린이집 등에서 만드는 공작 하고이타로도 추천합니다.

각자 크레파스나 펜으로 원하는 그림을 그려 귀여운 하고이타를 만들어 보세요.

어린아이들이 놀 경우에는, 손수 만든 셔틀을 연실(연의 실) 등으로 하고 이타 끝에 달아 두는 것도 좋겠네요.

폐자재 패널 등으로 만들어 보자

‘하고이타 만들기’ 어린이들이 체험… 전시용 패널을 재활용 (20/01/03)
폐자재 패널 등으로 만들어 보자

이벤트에서 전시 패널 등에 자주 쓰이는 스티로폼.

그 폐자재를 이용해 하네츠키 채(하고이타)를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끝난 이벤트의 패널 등은 추억이 있어서 버리기 좀… 하는 경우도 있죠.

주스 등을 넣어 차게 보관할 때 사용한 스티로폼 상자가 있다면 그것도 재활용할 수 있어요.

만약 폐자재가 없어도 100엔 숍에서 패널용 스티로폼을 알맞은 크기로 판매하니 그것을 써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자르는 게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가벼워서 어린아이도 갖고 놀기 쉬운 하고이타를 만들 수 있어요.

잡기 편하도록 테이프 등을 감아 장식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