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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수제 공예

사진 액자 수제 아이디어. 보면 만들고 싶어지는 포토 프레임

가족 사진이나 여행 사진을 장식하거나, 드라이플라워나 좋아하는 엽서를 꾸며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사진 액자.

최근에는 다양한 종류의 사진 액자가 100엔 숍에서도 판매되고 있죠.

이 글에서는 그런 사진 액자를 수제로 만들어 보고 싶은 분들을 위해, 사진 액자 핸드메이드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선물로도 좋은 세련된 포토 프레임부터, 아이들의 공예로 딱 맞는 아이디어까지 다양하게 소개하니 꼭 한 번 만들어 보세요!

사진 액자 수제 아이디어. 보면 만들고 싶어지는 포토 프레임(21~30)

어머니의 날 포토 프레임

어머니의 날에 빠질 수 없는 꽃, 카네이션으로 장식한 포토 프레임입니다.

카네이션은 꽃종이를 동그랗게 말아 만든 아주 간단한 것으로, 부드러움과 입체감을 충분히 의식해 주세요.

그다음 종이접시의 가운데를 잘게 잘라낸 디자인 페이퍼로 장식하고, 색의 균형을 고려하면서 카네이션을 배치하면 완성됩니다.

카네이션이 강조되도록 잎사귀 장식을 더하고, 받침의 장식이 보이도록 사진을 인물에 맞춰 잘라 두는 것도 추천합니다.

종이접시와 달걀껍질로 만드는 포토 프레임

잘게 부순 달걀껍질로 종이접시의 둘레를 둘러 독특한 입체감이 인상적인 포토 프레임입니다.

달걀껍질에는 미리 색을 칠해 두고, 그다음 잘게 부숴 자유롭게 종이접시에 붙여 나갑니다.

종이접시의 가운데는 둥글게 잘라 두고, 뒷면에 사진을 배치하여 구멍으로 사진이 보이게 하는 구조죠.

사진이 움직이지 않도록 바닥이 되는 종이접시를 하나 더 겹치고, 거기에 끈 등을 달아 두는 것을 추천해요.

종이접시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달걀껍질을 빽빽하게 깔지, 공간과 색의 균형을 의식해 배치할지, 각자의 센스가 시험대에 오르네요.

벚꽃 포토 프레임

벽장식 벚꽃 포토 프레임을 종이접시와 색종이만으로 만들어봤어🌸
벚꽃 포토 프레임

봄의 따스한 공기가 전해지는, 종이접기로 만든 벚꽃을 흩뿌려 장식한 포토 프레임입니다.

졸업식이나 입학식 등, 봄에 찾아오는 전환점을 떠올리게 하는 꽃이기도 해서 추억을 되새기는 사진 장식으로도 딱 어울리지 않을까요? 사진은 종이접시의 가운데에 배치하고, 그 주변을 작은 종이접기 벚꽃으로 둘러줍니다.

벚꽃의 입체감에도 충분히 신경 써서, 바탕이 되는 종이접시가 보이지 않도록 꽃을 빼곡히 채워 넣는 것이 포인트예요.

끝으로

사진 액자 수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했습니다.

조화나 종이접기, 털실이나 종이점토 등 다양한 재료로 만들 수 있는데, 프레임을 포함한 대부분의 재료는 100엔 숍에서 구할 수 있어 비용이 많이 들지 않습니다.

마음에 드는 아이디어를 찾으셨다면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