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방울로 만드는 크리스마스 공작! 아이와 함께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 모음
“크리스마스 장식, 올해는 손수 만들어 보고 싶다.” 그런 마음이 들었다면, 솔방울을 활용한 공예는 어떨까요? 공원이나 산책길에서 주울 수 있는 솔방울이 유리 오너먼트, 리스, 월데코 트리 등 세련된 장식으로 대변신합니다.
색을 칠하거나 리본과 데코 볼로 꾸미는 등, 응용의 폭은 무한대예요.
자연 소재만의 따뜻한 분위기가 집 안 인테리어를 한층 업그레이드해 줄 거예요.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모았으니, 올겨울은 솔방울로 크리스마스를 아름답게 꾸며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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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방울로 만드는 크리스마스 공작! 아이와 함께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 모음 (1~10)
파티 게임에도! 솔방울 켄다마
@kichijyo 종이컵과 솔방울로 켄다마를 만들었어요‼️ 들어갔을 때의 기쁨은 최고예요🥳🥳🥳어린이집오늘의 활동#솔방울켄다마수제종이컵군마#후지오카시길상 보육원
♬ Heartwarming and fun everyday music(1014135) – PeriTune
공작을 즐긴 뒤에도 놀이로 즐길 수 있는 솔방울 공기놀이(켄다마)를 만들어 볼까요? 먼저 펜이나 스티커를 사용해 종이컵 두 개를 마음껏 디자인해 보세요.
디자인이 끝나면 종이컵의 바닥끼리 붙이고, 문어실(끈)을 사용해 종이컵과 솔방울을 연결하면 완성입니다.
종이컵을 크리스마스와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꾸미거나, 장식을 더해 솔방울을 트리처럼 보이게 해 보세요.
아이디어에 따라 크리스마스에 딱 맞는 공작으로 변신합니다.
꼭 장식해도 멋진 솔방울 켄다마로 완성해 보세요.
손이 더러워지지 않는 솔방울 공작
@niconico_mama [솔방울 순식간 색칠❤︎] 순식간에 할 수 있고 손도 안 더러워져요. 끝나면 봉투는 그대로 휙 버리면 돼요!솔방울 줍기솔방울 트리솔방울
♬ 귀여워서 미안 (feat. 카피) – HoneyWorks
크리스마스 공예라고 하면 솔방울 트리가 대표적인 아이디어죠.
하지만 솔방울은 형태가 복잡해서 색을 입히려면 시간이 걸리고, 어린아이들은 손이나 옷이 물감으로 더러워지는 일이 많을 거예요.
그래서 솔방울에 간단히 색을 입히는 방법으로 비닐봉지를 사용하는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비닐봉지에 물감과 솔방울을 넣은 뒤, 흔들거나 주물러서 색을 입히면 됩니다.
은은하게 색을 내고 싶다면 흔들기를, 진하게 색을 입히고 싶다면 주무르기를 추천해요.
솔방울 크리스마스 리스

현관에 장식하면 정말 사랑스러워요! 솔방울 크리스마스 리스를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알루미늄 철사, Q핀, 니퍼, 핀, 공작용 접착제, 글루건, 리본입니다.
먼저 솔방울에 Q핀이 잘 붙도록 붙여서 말려주세요.
다음으로 철사에 솔방울을 끼워 모양을 잡습니다.
마지막으로 흰색 물감으로 색을 입힌 뒤 리본으로 장식하면 완성! 크기나 데코레이션은 자유롭게 응용할 수 있어요.
벌레나 오염 등이 걱정되는 분들은 하처리를 한 뒤 만들어 보세요.
솔방울로 만드는 크리스마스 공예! 아이와 함께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 모음(11~20)
솔방울 장식

가을·겨울의 모티브인 솔방울을, 무려 종이로 만들어 봅시다! 오브제로서, 리스나 트리 장식 등 크리스마스나 설에 딱 어울리죠.
먼저 정사각형으로 자른 색도화지를 접은 뒤 가위를 넣어 솔방울의 비늘 부분을 만듭니다.
비늘의 개수가 다른 파츠를 몇 종류나 만들어야 하므로, 끈기가 필요할지도 모르겠네요! 꼬치에 각각의 파츠를 끼우고 접착제로 고정합니다.
취향에 따라 아크릴 물감 등으로 색을 더해도 귀여워요! 마지막으로 꼬치를 잘라내면 완성.
겨울 이벤트마다 컬러를 바꿔 즐길 수 있겠네요.
펠트 솔방울

자르고 붙이기만 하면 되는 펠트 솔방울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펠트, 스티로폼 공, 마끈이나 리본 등입니다.
펠트를 막대 모양의 길쭉한 띠로 준비한 뒤, 일정 간격으로 칼집을 넣어 주세요.
칼집의 모서리를 둥글게 다듬고, 스티로폼 공에 글루건으로 고정해 가며 감아 올립니다.
끝부분에 마끈이나 리본을 달면 솔방울 오너먼트 완성입니다.
크리스마스 트리뿐 아니라 벽에 걸거나, 끈을 달지 않고 디스플레이용으로 두어도 좋아요.
겨울에 잘 어울리는 내추럴 컬러로 만들어 보세요.
솔방울 리스

솔방울을 사용해 만드는 크리스마스 리스입니다.
다양한 크기의 솔방울을 조합하면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느낌이 나는 것이 포인트네요.
철사 옷걸이를 리스의 토대로 사용하고, 와이어로 묶은 솔방울을 토대에 하나씩 달아가는 작업을 반복합니다.
솔방울만으로 만들어도 좋지만, 아이비나 호랑가시나무 같은 초록색 잎과 겹쳐 사용하면 솔방울의 다크한 색감이 더 돋보일 거예요.
솔방울도 그대로 쓰기보다 물감 등으로 은은하게 색을 입혀 사용하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더 크리스마스다운 분위기를 연출하려면, 빨강이나 노랑 같은 색을 장식에 활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솔방울을 쌓아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

솔방울의 질감을 살린 자연스러운 느낌이 귀여운 크리스마스 트리입니다.
1단에는 솔방울 7개를 육각형이 되도록 이어 붙입니다.
여기가 토대가 되니 단단히 붙여 주세요.
2단은 4개, 3단은 2개, 맨 위에 1개를 올려 완성합니다.
솔방울의 크기에 따라 오리지널한 느낌이 나는 것도 추천 포인트예요.
리스를 잘라 불규칙하게 채워 넣으면 더 트리처럼 보여요! 그다음에는 볼 픽 등 취향에 맞는 장식을 붙여 봅시다.
트리 꼭대기 장식과 리본을 더하면 화사해져요.
식탁 등에도 놓기 좋은 크기로 기분을 북돋워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