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작] 수제 플라네타륨 아이디어 모음
밤하늘에 반짝이는 만천의 별… 상상만 해도 마음속에 로맨스가 넘치지 않나요?
아득히 먼 곳에서 도달한 빛, 그것들이 모여 완성되는 아주 아름다운 별의 융단.
자, 여기서 제안이에요.
그 아름다운 풍경을 집에 있으면서 마음껏 바라보는 건 어떨까요?
이번에 소개해 드릴 것은 수제 플라네타륨 아이디어 모음입니다!
동네 가게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완성할 수 있는 것들이라 누구나 부담 없이 도전해 보실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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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 수제 플라네타륨 아이디어 모음(11~20)
플라네타리움풍 라이트

빛을 반사하는 라이트와 별자리 모양으로 구멍을 낸 받침을 부착해, 원하는 장소에 별을 비출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먼저 종이컵과 종이접시를 포개어 붙이고, 종이접시는 빛을 반사하도록 안쪽에 알루미늄 포일을 감싸둡니다.
별자리를 그릴 파츠는 뾰족한 모양으로 말아 만든 검은 색 도화지를 사용하며, 접는 선을 만든 뒤 말았을 때 겹치는 부분을 피하면서 별자리 배치대로 구멍을 뚫어 줍니다.
그다음 종이컵과 종이접시로 만든 받침에 별자리 파츠를 겹쳐 올리고, 종이컵에 라이트를 끼우면 완성입니다.
비출 별자리를 어떻게 고르느냐에 따라 개성을 살리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상자 안에 플라네타륨
@tidako_13 골판지 상자 안에 펼쳐지는 것은…✨#TikTokXmas#틱톡교실수제플라네타리움수제 플라네타리움번역#fyp
♬ Mikrokosmos – BTS
골판지를 빛에 비춰 구멍으로 들여다보면 그 안에 별이 펼쳐져 보이는 플라네타륨입니다.
먼저 골판지의 한 면을 잘라내고, 반대쪽에는 들여다볼 수 있을 정도의 크기로 구멍을 뚫어 둡니다.
빛을 흡수하도록 안쪽에는 검은 색 도화지를 붙이고, 전체를 잘라낸 면에는 별자리 배치대로 구멍을 낸 알루미늄 포일을 덮어 붙이면 완성입니다.
들여다보는 구멍의 크기나 내부 도화지 등, 알루미늄 포일에 낸 구멍 이외의 곳에서 빛이 새지 않도록 하는 장치가 아름다운 별하늘을 위한 중요한 포인트네요.
컬러 볼로 플라네타륨

컬러볼로 나이트 램프 셰이드를 표현한 플라네타리움입니다.
대나무 꼬치를 꽂은 컬러볼을 글루건으로 접착한 뒤, UV 레진에 착색제를 섞어 컬러볼에 발라주세요.
이때 대나무 꼬치 주변을 어느 정도 비워 두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레진의 색을 바꿔 그라데이션을 만들며 칠하고, 레진을 굳힌 다음 대나무 꼬치를 빼고 컬러볼을 꺼냅니다.
돔의 안쪽에는 레진을 바르고, 바깥쪽에는 매니큐어를 발라 주세요.
무착색 레진을 돔에 도포하고, 참이나 메탈 파츠를 장식한 뒤 마지막으로 나이트 램프에 씌우면 완성입니다.
플라네터리움 램프 쉐이드

램프나 전등을 갓으로 감싸 빛을 확산시키는 램프셰이드를 활용한 플라네타리움입니다.
그림자가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분위기에 치유받을 수 있는 아이템을 만들어 보지 않겠어요? 유령, 호박, 마녀 등이 그려진 도안을 따라 종이를 자릅니다.
펀치나 커터 등을 사용해 일러스트와 무늬를 도려낸 뒤, 클립으로 종이를 결합해 입체 형태를 만듭니다.
바닥면에 구멍이 나도록 받침지를 붙이고, 안쪽에 라이트를 끼워 넣으면 완성.
밤하늘에 아름다운 무늬가 펼쳐지는 플라네타리움 아이디어입니다.
종이컵으로 만든 플라네타륨

종이컵을 응용해 만드는 플라네타리움 만드는 법을 소개합니다.
검은색 컬러 테이프를 틈이 생기지 않도록 종이컵에 붙여 주세요.
별 모양 구멍을 커터칼 등으로 도려낸 뒤, 컬러 셀로판지를 붙입니다.
빨강이나 초록 등 다채로운 색을 사용하면 더 화려하게 연출할 수 있어요.
종이컵 아이템이 완성되면, 마지막으로 빛을 안쪽에서 비추면 플라네타리움의 빛이 천장에 퍼집니다.
달이나 동물 등, 밤하늘에 띄우고 싶은 모양을 도려내 만들어 보는 것도 추천해요.
고등학생이 만든 플라네타리움
@sapporoshinyo [플라네타리움을 만들어 봤다] 탐구 코스 3학년 학생들이 1년에 걸쳐 완성했습니다⭐️신양고등학교플라네타리움탐구 코스
♬ 플라네타리움 (MP3 품번) – 오오츠카 아이
플라네타륨은 돔을 만들거나 본격적인 장비가 없으면 어렵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기 쉽죠.
하지만 아이디어만 있다면 고등학생도 만들 수 있어요! 이 아이디어에서는 제대로 된 돔이 만들어져 있네요.
안쪽에 붙여져 있는 것은 검은 색 도화지일까요? 요즘은 저렴한 가정용 플라네타륨도 판매되고 있어서, 작은 돔이라면 그것만 준비해도 의외로 간단히 플라네타륨을 구현할 수 있어요.
조용한 플라네타륨도 좋고, 화려한 영상도 섞어서 포토 스폿으로 활용해도 좋겠네요.
끝으로
여름방학 자유 연구로도 딱 맞는 내용이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인터넷에서 이미지 검색으로 나오는 사진을 활용하는 것도 좋지만, 기왕이면 직접 눈으로 본 밤하늘을 재현해 보는 것도 좋아요. 아름다운 별을 천천히 바라보며 마음껏 힐링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