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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수제 공예

[공작] 수제 플라네타륨 아이디어 모음

밤하늘에 반짝이는 만천의 별… 상상만 해도 마음속에 로맨스가 넘치지 않나요?

아득히 먼 곳에서 도달한 빛, 그것들이 모여 완성되는 아주 아름다운 별의 융단.

자, 여기서 제안이에요.

그 아름다운 풍경을 집에 있으면서 마음껏 바라보는 건 어떨까요?

이번에 소개해 드릴 것은 수제 플라네타륨 아이디어 모음입니다!

동네 가게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완성할 수 있는 것들이라 누구나 부담 없이 도전해 보실 수 있을 거예요!

[공작] 손으로 만드는 플라네타리움 아이디어 모음(1~10)

플라네타륨 탐정NEW!

‘플라네타륨 탐정’ M@AKMTs 님 2025.2.22 박물관 문화제 플라네타륨 상영
플라네타륨 탐정NEW!

영상을 둥글게 투영하는 플라네타리움에서 어떤 이야기를 상영해 보는 건 어떨까요? 이 ‘플라네타리움 탐정’은 별이나 우주 정거장 등 플라네타리움에서도 익숙한 테마를 활용한 이야기입니다.

이야기는 사진과 일러스트를 조합해 슬라이드쇼나 하나의 영상으로 만들어 투영할 수 있습니다.

이 이야기처럼 별과 우주의 풍경을 활용한 오리지널 스토리를 제작해 상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관람객이 생각하면서 볼 수 있는 내용을 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간단! 플라네타리움 봉투NEW!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봉투 플라네타리움.

먼저, 트레이싱 페이퍼를 봉투 모양으로 성형합니다.

다음으로, 남색이나 검은색처럼 어두운 색의 도화지에 바늘 등을 사용해 많은 구멍을 뚫어 봅시다.

구멍을 다 뚫었으면 봉투 모양으로 조립한 뒤, 그 안에 트레이싱 페이퍼를 넣으면 완성! 봉투를 펼쳐 안을 들여다보면 방의 빛이 스며들어 플라네타리움 같은 세계가 펼쳐집니다.

여러 개 만들어 준비해 두면 셀프 플라네타리움으로 많은 분들이 한꺼번에 밤하늘을 즐길 수 있어요!

종이접시로 만드는 플라네타리움NEW!

종이접시로 플래네타륨! 스마트폰 불빛으로 별빛 하늘을 손수 만들기! [간단 공작] #수제장난감 #공작 #여름방학공작
종이접시로 만드는 플라네타리움NEW!

종이접시가 무려, 아름다운 별밤을 비춰줘요! 깊은 종이접시 두 개를 준비해 각각 안쪽에 알루미늄 호일을 붙입니다.

한쪽 종이접시의 바닥에는 네모난 구멍을 내주세요.

다른 한쪽 종이접시에는 바닥과 옆면에 압정으로 작고 촘촘하게 많은 구멍을 뚫습니다.

그리고 고르게 잘게 자른 컬러 셀로판지를 붙입니다.

두 종이접시의 입구 부분을 맞대어 닫고, 취향에 따라 주변을 꾸미면 완성! 네모나게 뚫린 부분에 스마트폰의 라이트를 비치면, 불을 끈 어두운 실내에 무수한 별이 떠오릅니다.

[공작] 수제 플라네타륨 아이디어 모음(11~20)

두꺼운 종이와 종이 접시로 만드는 플라네타리움

집에서 두근두근 사이언스 교실 ‘수제 플라네타리움’
두꺼운 종이와 종이 접시로 만드는 플라네타리움

검은 색 도화지와 알루미늄 호일, 종이 접시를 조합해 별빛을 투영하는 뾰족한 삼각형 장치를 만드는 방법입니다.

도화지를 반원으로 자른 뒤 별의 배치를 표시하고 그 자리에 구멍을 뚫어 주세요.

종이 접시는 전구를 장착할 수 있도록 가운데를 오려 내고, 빛이 반사되도록 전체를 알루미늄 호일로 감싸 둡니다.

그다음 뾰족하게 말아 만든 도화지를 종이 접시에 끼우고, 안쪽에 조명을 설치하면 완성입니다.

무작위로 구멍을 뚫어 별하늘의 아름다움에 주목하는 것도 좋고, 선을 더해 특정 별자리의 형태를 정확히 재현하는 패턴으로 만드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박스형 플라네타리움

여름방학 공작! 집에서 플라네타리움 만들기〜Let’s make a planetarium for the house!〜
박스형 플라네타리움

골판지를 사용한 플라네타륨, 좋아하는 장소에 별자리를 투영할 수 있다는 점이 포인트네요.

한 면을 잘라낸 골판지 상자에 별자리 모양으로 구멍을 뚫은 검은 종이를 붙이는 간단한 구성입니다.

상자 안에 조명을 넣으면 어두운 방의 벽에 별자리가 투영되고, 방 불빛에 비쳐 상자를 들여다보면 마치 플라네타륨을 방문한 듯한 감각을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별빛을 투영하는 면은 일부만 사용하므로, 그 외의 면은 자유롭게 꾸며서 나만의 플라네타륨 장치를 만들어 봅시다.

빈 병 플라네타륨

【2세부터】별이 가득한 하늘을 방 안에! 간편 플라네타리움
빈 병 플라네타륨

빈 병과 라이트, 검은 도화지를 조합해 밤하늘을 투영하는 플라네타리움입니다.

빛이 병의 소재를 통과하기 때문에, 빛에 부드러움과 따뜻함이 더해지죠.

절차는 아주 간단합니다.

병의 높이와 안쪽 길이에 맞춰 검은 도화지를 자르고, 별의 배치에 맞춰 구멍을 뚫습니다.

그다음 병 안쪽에 그 종이를 펼쳐 넣고, 라이트를 달아 둔 뚜껑을 닫으면 완성입니다.

아무 처리하지 않은 바닥을 책상에 놓고, 병 주위로 빛을 투영하는 이미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플라스틱 컵과 판재로 만드는 플라네타륨

수제 플라네타륨 | 매일 소학생 신문·2021년 3월 21일 게재
플라스틱 컵과 판재로 만드는 플라네타륨

고정된 판에 라이트를 설치한 뒤, 검게 칠한 플라스틱 컵을 씌워 컵에서 새어 나오는 빛이 밤하늘의 별처럼 보이게 하는 아이디어입니다.

정확한 별의 위치를 재현하기보다 아름다움을 중시한 플라네타리움이므로, 천장에 어떤 모양을 비추고 싶은지 생각하면서 만들어 봅시다.

컵에는 별이나 달, 단순한 원 등의 무늬를 자유롭게 그린 뒤, 그 부분은 남기고 주변을 검게 칠해 나갑니다.

일러스트의 형태가 또렷이 투영되도록 충분히 진하게 검게 칠하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자유로운 발상으로 일러스트를 배치해, 이상적인 별밤을 완성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