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이 다가오면 아이들과 함께 어떤 놀이를 즐길지 고민하게 되죠.
그래서 여기서는 집에 있는身近な材料로 간단히 만들 수 있는 손뜨개 팽이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슈퍼볼, 종이접시, 페트병 뚜껑, 색종이 등 특별한 준비 없이도 바로 만들 수 있는 것들뿐이에요.
어린아이도 쉽게 돌릴 수 있도록 한 아이디어와 다채롭게 꾸미는 즐거움까지 더해, 만드는 과정부터 노는 시간까지 설렘이 이어집니다.
올해 설날에는 아이도 어른도 함께 팽이 만들기에 도전해 보세요!
- 수제 팽이 아이디어 모음. 보육이나 놀이에 활용할 수 있는 팽이 만드는 방법
- 일본 전통 놀이 ‘달마 떨구기(다루마오토시)’를 만들고 놀자! 수제 아이디어 모음
- 하고이타를 손수 만들어 보자! 우유팩과 골판지로 즐기는 아이디어
- 설날 장식을 손수 만들어보자!身近な材料で作るアイデア集
- 아이들이 좋아하는 복권 뽑기를 손수 만들자! 만들고 놀며 즐기는 아이디어 모음
- 만들어서 놀아보자! 수제 켄다마 아이디어 모음
- [수제] 다양한 재료로 만드는 대나무 헬리콥터(다케토ン보) 아이디어 모음
- 오미쿠지 수제 아이디어. 만들며 놀 수 있는 공작
- 고무줄로 만드는 움직이는! 도는! 날아가는! 재미있는 손수제작 장난감
- [간단] 종이접기로 뱀을 만들자!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 & 띠 장식
- 복주머니 얼굴놀이를 손수 만들어 보자! 아이와 함께 놀 수 있는 간단 아이디어 모음
-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즐거워요! 손수 만든 공기놀이 주머니 아이디어 모음
- [보육] 간단해요! 과녁을 손수 만들어 보아요. 놀 수 있는 공작·재미있는 게임
身近な材料で 팽이를 수제로! 설날에도 즐길 수 있는 간단 아이디어 모음 (1~10)
종이컵과 종이 빨대로 만든 팽이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종이컵과 빨대로 만든 팽이는 어떤가요? 먼저 종이컵을 세 부분으로 가로로 잘라 주세요.
사용할 부분은 바닥뿐이며, 나머지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바닥의 중심에 송곳 등으로 구멍을 뚫고, 잘라 둔 종이 빨대를 꽂으면 팽이 완성입니다.
구멍을 뚫을 때는 다치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옆면이나 빨대에 색종이를 붙여 장식해도 귀엽고, 디자인된 종이컵이나 빨대를 사용하면 장식할 필요 없이 알록달록하게 만들 수 있어요.
놀 수 있는 공작! 종이접시 팽이

종이접시를 활용한 수제 팽이는 아주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 추천해요.
겉모습도 놀이 방법도 일반적인 팽이와 달리, 살짝 숨을 불어 넣기만 해도 빙글빙글 돌아가서 새롭고 아이들도 분명히 좋아할 거예요.
종이접시 한 장을 8등분이 되도록 접은 자국을 내고, 가장자리 부분을 잘라 주세요.
자른 부분을 사선으로 접으면 완성입니다.
취향에 따라 스티커를 붙이거나 그림을 그리면 나만의 팽이가 완성돼요.
그린 일러스트나 스티커가 돌 때 어떻게 보일지 상상하는 것도 즐거울 거예요.
종이접시는 100엔 숍에서도 구매할 수 있으니 꼭 만들어 보세요.
도토리 팽이 만드는 방법
가을에 들이나 산에 들어가면 도토리를 발견할 때가 있죠.
물론 근처 공원이나 교외의 피크닉 시설 등에서도요.
갓이 그대로 붙어 있는 도토리를 만나면 반갑고, 조금 큰 도토리를 발견했을 때의 기쁨이란 이루 말할 수 없죠.
그런 도토리를 이용해 팽이를 만들어 봅시다.
도토리는 한 번 삶아 말리면 살균과 해충 방지가 됩니다.
그다음 꼭대기 부분에 송곳 등을 사용해 구멍을 내고 이쑤시개를 꽂기만 하면 됩니다.
니스를 칠하면 더 아름답게 마무리할 수 있어요.
옛날식 도토리 팽이, 만들다 보면 동요라도 흥얼거리고 싶어질 것 같네요.
종이접기로 귀여운! 수제 팽이
집마다 하나쯤은 있는 종이접기로, 보기에도 귀여운 팽이 만들기에 도전해 봅시다.
이 팽이는 색종이 3장을 사용해 만듭니다.
같은 색으로 만들어도 좋지만, 각각 다른 색의 색종이를 사용하면 더 화려하고, 도는 모습을 바라보는 재미도 있어요.
먼저 팽이의 바탕(기초) 만들기부터 시작합니다.
접는 선을 또렷하게 내는 것이 포인트로, 이후 작업을 매끄럽게 진행할 수 있어요.
바탕이 완성되면 손가락으로 돌리는 부분과, 그것을 바탕에 결합하는 부분을 만들어 봅시다.
각 파츠를 조합하면 완성입니다.
만드는 과정도, 돌려서 놀 시간도 모두 즐길 수 있는 작품이네요.
간편하게! 구슬을 이용한 팽이 2선

레이와 시대의 음악은 디지털, 구독 서비스가 주류입니다.
MD나 CD와 함께 청춘을 보낸 아버지·어머니 세대, 카세트테이프에 좋아하는 노래를 모았던 아저씨 세대, 음악 기기에 각별한 애착이 있으실 거예요.
옛날 카세트테이프가 갑자기 나와도 ‘재생 기기가 없어!’ 하는 경우도 있죠.
물론 ‘CD도 안 듣게 됐네’ 하는 분들도요.
그런 분들께 추천하는 것이 CD와 구슬(마블)로 만드는 팽이입니다.
CD의 가운데 부분에 풀이나 양면테이프로 구슬을 고정하면 완성.
빙글빙글 돌 때 CD의 그 반짝이는 면이 꽤 멋지답니다.
손재주가 없다고 느끼시는 분들도 꼭 한번 해 보세요!
잘 돌아간다! 우유팩 붕붕 팽이

정월 놀이라고 하면 팽이!라고 할 정도로, 팽이는 예로부터 아이들에게 사랑받아 온 놀이입니다.
곧게 축이 서서 계속 도는 모습에서, 일이 원활하게 돌아간다는 의미로 길한 물건으로 여겨져 놀이로 즐기게 되었다고 해요.
우유팩과 연줄(실)을 사용해 붕붕팽이를 만들어 놀아 봅시다.
우유팩을 펼쳐 두 개의 타원형이 연결된 상태로 잘라냅니다.
다루마 그림을 그려 붙인 뒤, 중심에 구멍을 내어 실을 꿰세요.
간단한 제작 방법이라 부담 없이 만들 수 있는 것이 기쁘네요.
실의 양쪽 끝을 잡아당기면 힘차게 회전하니, 아이들이 좋아할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벽면에 딱 맞게! 종이접시 팽이

돌리는 팽이는 아니지만, 벽면 장식으로 추천하고 싶은 아이디어입니다.
준비물은 종이접시, 색도화지, 둥근 스티커, 크레용 네 가지예요.
먼저 종이접시를 반으로 자르고, 절단선에서 아래로 약 2cm 정도 되는 위치에 띠 모양의 색도화지를 붙입니다.
그런 다음 색도화지를 둥근 스티커로 장식하고, 남은 종이접시의 흰 부분에는 크레용으로 무늬를 그려 넣으세요.
마지막으로 팽이의 축을 색도화지에서 잘라 내어 색도화지 뒷면에 접착하면 완성입니다.
원하는 무늬와 패턴으로 만들어 벽면을 예쁘게 꾸며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