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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팽이 아이디어 모음. 보육이나 놀이에 활용할 수 있는 팽이 만드는 방법

수제 팽이 아이디어 모음. 보육이나 놀이에 활용할 수 있는 팽이 만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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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팽이 아이디어 모음. 보육이나 놀이에 활용할 수 있는 팽이 만드는 방법

설날 놀이의 대표 아이템으로 사랑받는 팽이 돌리기.

실을 당기거나 막대를 돌려 팽이가 빙글빙글 도는 모습을 즐길 수 있어 전통적으로 놀아 왔고, 아이들에게도 인기가 많지요.

이 글에서는 만들고 놀 수 있는 과정을 즐길 수 있는 수제 팽이 아이디어를 한꺼번에 모았습니다.

우유팩이나 전단지 등 집에 있는 간단한 재료로 만들 수 있는 것이 많아 부담 없이 시도할 수 있는 점도 포인트예요.

자유로운 그림이나 무늬를 그릴 수 있는 나만의 오리지널 팽이를 꼭 만들어 보세요.

수제 팽이 아이디어 모음. 보육이나 놀이에 활용할 수 있는 팽이 만드는 법(1~10)

골판지

돌리면 즐거워! 골판지로 만드는 팽이
골판지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팽이를 만들고 싶다면, 골판지로 만드는 팽이는 어떠세요? 길고 띠 모양으로 자른 골판지에 접착제를 바르고 끝에서부터 돌돌 말아 간 뒤, 중심에 이쑤시개를 꽂기만 하면 아주 손쉽게 만들 수 있어요! 마무리로 골판지에 색을 칠하거나 마스킹 테이프로 데코해도 멋지겠죠.

또 여러 개를 만들어 경쟁해 보거나, ‘싸움팽이’ 같은 게임으로 겨뤄도 부모와 아이, 친구들끼리 함께 신나게 즐길 수 있을 거예요.

우유팩 바닥을 이용한 팽이

[공작 놀이 062] 우유팩 바닥을 이용한 팽이 만들기 간단하게 만들 수 있고 잘 도는 수제 팽이
우유팩 바닥을 이용한 팽이

우유병이라는 말이 있었을 정도로, 예전엔 우유라고 하면 병에 들어 있는 것이 보통이었어요.

옛날에는 급식 우유도 작은 병에 담겨 있었답니다.

병이 무겁고 깨지면 위험하다는 점 때문에 기피되었는지, 순식간에 우유팩이 그 자리를 빼앗아 버린 느낌이에요.

그런데 그 우유팩, 종이인데도 정말 튼튼하죠.

그래서 우유팩을 이용해서 팽이를 만들어 보지 않을래요? 가위로 동그랗게나 네모나게 잘라서 이쑤시개를 꽂기만 하면 거의 완성입니다.

손잡이로 페트병 뚜껑을 사용해도 좋겠어요.

자신만의 멋진 데코레이션도 잊지 마세요!

실끈돌리기 팽이

[간단 공작 053] 실당김 팽이 ~ 더 세게 돌릴 수 있을지도? String Pulling Top
실끈돌리기 팽이

쌩 하고 멋지게 도는 실감개 팽이 만들기에 도전해 봅시다! 아이들의 공작에도 딱 맞는 아이디어예요.

이 팽이는 힘이 약해도 실만 당기면 돌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먼저 아이론 비즈로 팽이 모양을 만들고, 끝을 가늘게 깎은 나무젓가락을 팽이의 중심에 꽂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돌지만, 빨대로 실을 당기는 장치를 만들면 더 강하게 돌릴 수 있어요! 처음에는 실을 감거나 당기는 것이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꼭 도전해서 멋지게 팽이를 돌려 보세요!

우유 팩

우유팩으로 1~2살도 돌릴 수 있는 ‘팽이’를 만들었어요 · 간단해요 · 잘 돌아가요 · 수제 장난감 ❤︎ DIY/spinning top/milk carton/It’s that easy!! ❤︎ #693
우유 팩

열어 펼친 우유팩을 사용해, 네 방향으로 날개가 퍼진 듯한 모양의 팽이입니다.

각 날개를 같은 크기로 자르는 것을 의식하면서, 더 잘 도는 형태를 목표로 해봅시다.

잘 돌 수 있도록 날개 끝은 사선으로 자르고, 중심에는 축이 되는 페트병 뚜껑을 부착합니다.

펜으로 장식하기 쉽도록 팩의 안쪽, 흰 부분을 위로 해서 만드는 것을 추천해요.

날개가 곧게 안정되도록 두꺼운 종이 등을 겹쳐 튼튼하게 만드는 방식도 좋아 보이네요.

구슬과 고무줄

[초간단 공작] 1분 만에 완성! 구슬과 고무줄로 만드는 팽이! #shorts #수제장난감 #팽이 #공작
구슬과 고무줄

고무줄을 연결하고 각각의 끝에 구슬을 달아 만든, 팽이처럼 보이지 않는 단순한 외형의 공작입니다.

중요한 것은 돌리는 방법으로, 한쪽 구슬을 손에 쥐고 다른 쪽 구슬을 빙글빙글 돌려 들고 있는 구슬에 고무줄을 감아 갑니다.

고무줄을 단단히 다 감으면 준비 완료.

손을 놓으면 고무줄이 풀리면서 두 개의 구슬이 빙글빙글 돌기 시작하는 원리죠.

점점 크게 퍼져 나가는 광경과 알록달록한 구슬이 빠르게 움직이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종이컵으로 만드는 놀이 팽이

정월놀이의 단골인 팽이, 올해는 손수 만들어 놀아볼까요? 종이컵이나 빨대, 페트병 뚜껑만 있으면 쉽게 만들 수 있으니 가볍게 도전해 보세요.

종이컵의 바닥 부분을 약 5mm 남기고 가위로 잘라 주세요.

아이가 만드는 경우에는 손을 다치지 않도록 보호자가 지켜봐 주세요.

한 바퀴 전부에 칼집을 넣었으면 펼쳐서 원하는 무늬를 그려 넣어 봅시다.

종이컵 바닥 부분에 구멍을 낸 뒤, 약 6cm로 자른 빨대를 끼우고 뚜껑에 고정하면 완성입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팽이로 즐거운 설을 보내세요!

잘 돌아간다! 우유팩 붕붕 팽이

잘 돌아간다! 우유팩으로 만드는 붕붕팽이~ 설날 수제 장난감 [보육원·유치원]
잘 돌아간다! 우유팩 붕붕 팽이

정월 놀이라고 하면 팽이!라고 할 정도로, 팽이는 예로부터 아이들에게 사랑받아 온 놀이입니다.

곧게 축이 서서 계속 도는 모습에서, 일이 원활하게 돌아간다는 의미로 길한 물건으로 여겨져 놀이로 즐기게 되었다고 해요.

우유팩과 연줄(실)을 사용해 붕붕팽이를 만들어 놀아 봅시다.

우유팩을 펼쳐 두 개의 타원형이 연결된 상태로 잘라냅니다.

다루마 그림을 그려 붙인 뒤, 중심에 구멍을 내어 실을 꿰세요.

간단한 제작 방법이라 부담 없이 만들 수 있는 것이 기쁘네요.

실의 양쪽 끝을 잡아당기면 힘차게 회전하니, 아이들이 좋아할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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