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 팽이 아이디어 모음. 보육이나 놀이에 활용할 수 있는 팽이 만드는 방법
설날 놀이의 대표 아이템으로 사랑받는 팽이 돌리기.
실을 당기거나 막대를 돌려 팽이가 빙글빙글 도는 모습을 즐길 수 있어 전통적으로 놀아 왔고, 아이들에게도 인기가 많지요.
이 글에서는 만들고 놀 수 있는 과정을 즐길 수 있는 수제 팽이 아이디어를 한꺼번에 모았습니다.
우유팩이나 전단지 등 집에 있는 간단한 재료로 만들 수 있는 것이 많아 부담 없이 시도할 수 있는 점도 포인트예요.
자유로운 그림이나 무늬를 그릴 수 있는 나만의 오리지널 팽이를 꼭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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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팽이 아이디어 모음. 보육이나 놀이에 활용할 수 있는 팽이 만드는 법(1~10)
페트병 뚜껑

페트병 뚜껑을 실로 연결해 만드는 팽이, 바람을 받는 독특한 모양과 알록달록한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뚜껑의 가운데에 구멍을 뚫고, 실로 뚜껑들을 연결해 고리를 만듭니다.
각각의 각도를 의식하면서 원형으로 정리한 뒤, 위아래 중앙에 둥근 두꺼운 종이를 붙이고 거기에 구멍을 내서 축을 달면 완성입니다.
너무 작아 돌리기 어렵다면, 연결하는 뚜껑의 수를 늘리거나 축을 크게 만들어 잡기 쉽게 하는 것을 추천해요.
어느 방향으로 회전시켜야 더 잘 도는지도 의식하면서, 더 안정적인 회전을 목표로 해봅시다.
전단지

전단지로 만든 두 가지 파츠를 조합해 만드는 팽이로, 재료를 구하기 쉽고 만들기 쉬운 점이 포인트입니다.
축 파츠는 전단지를 길고 가늘게 말아서 사용하며, 가늘기와 튼튼함을 의식해 단단히 말아 적당한 길이로 잘라 둡시다.
그다음 잘라 둔 축보다 짧은 폭이 되도록 전단지를 접어 축에 돌돌 말아 부피를 내면 완성입니다.
충분히 부피를 내는 것이 중요하므로, 전단지는 폭을 바꿔 가며 여러 장을 이어 붙여 갑시다.
폭 조절에 따른 회전 방식의 변화를 관찰해 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종이접시

종이접시와 페트병 뚜껑을 조합해 만드는, 손으로 쉽게 돌릴 수 있는 팽이입니다.
종이접시를 가볍게 반으로 접어 가운데에 접는 자국을 내고, 그 접힌 자국이 교차하는 곳을 기준으로 중심을 정확히 잡아 주세요.
그다음 종이접시의 중심 위아래에 각각 페트병 뚜껑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이후에는 자유롭게 장식을 더하세요.
무게가 달라지면 회전하는 방식도 변하기 때문에, 펜으로 무늬를 그리는 등의 장식을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손이나 손가락을 움직이는 방법에 따라 어떻게 도는지도 시험해 보세요.
수제 팽이 아이디어 모음. 보육이나 놀이에 활용할 수 있는 팽이 만드는 법(11~20)
간편하게! 구슬을 이용한 팽이 2선

레이와 시대의 음악은 디지털, 구독 서비스가 주류입니다.
MD나 CD와 함께 청춘을 보낸 아버지·어머니 세대, 카세트테이프에 좋아하는 노래를 모았던 아저씨 세대, 음악 기기에 각별한 애착이 있으실 거예요.
옛날 카세트테이프가 갑자기 나와도 ‘재생 기기가 없어!’ 하는 경우도 있죠.
물론 ‘CD도 안 듣게 됐네’ 하는 분들도요.
그런 분들께 추천하는 것이 CD와 구슬(마블)로 만드는 팽이입니다.
CD의 가운데 부분에 풀이나 양면테이프로 구슬을 고정하면 완성.
빙글빙글 돌 때 CD의 그 반짝이는 면이 꽤 멋지답니다.
손재주가 없다고 느끼시는 분들도 꼭 한번 해 보세요!
우유팩으로 손쉽게 팽이 만드는 방법

우유팩, 페트병 뚜껑, 빨대를 이용해 만드는 팽이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먼저 모서리를 펼쳐 우유팩을 평평하게 만든 다음, 바닥에서 10cm 지점에서 네 면을 둥글게 잘라 주세요.
그리고 그림을 그리거나 스티커를 붙여 장식한 뒤, 우유팩의 중앙에 페트병 뚜껑을 붙입니다.
뒷면의 같은 위치에는 짧게 자른 빨대를 붙이면 완성입니다.
우유팩의 옆면이 날개가 되어 돌리기 쉬워서, 어린아이에게도 추천해요.
놀 수 있는 공작! 종이접시 팽이

종이접시를 활용한 수제 팽이는 아주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 추천해요.
겉모습도 놀이 방법도 일반적인 팽이와 달리, 살짝 숨을 불어 넣기만 해도 빙글빙글 돌아가서 새롭고 아이들도 분명히 좋아할 거예요.
종이접시 한 장을 8등분이 되도록 접은 자국을 내고, 가장자리 부분을 잘라 주세요.
자른 부분을 사선으로 접으면 완성입니다.
취향에 따라 스티커를 붙이거나 그림을 그리면 나만의 팽이가 완성돼요.
그린 일러스트나 스티커가 돌 때 어떻게 보일지 상상하는 것도 즐거울 거예요.
종이접시는 100엔 숍에서도 구매할 수 있으니 꼭 만들어 보세요.
골판지 손잡이 팽이

게임도 스마트폰도 없던 시절, 아이들은 야구를 하거나 공을 차며 놀았습니다.
그럼 야구나 공조차 없던 시대에는 무엇을 했을까 떠올려 보면, 깡총깡총 뛰는 놀이를 하거나 술래잡기를 하면서, 결국 주어진 환경 속에서 즐겁게 지냈던 거죠.
그런 노스텔지어에 잠겨, 골판지로 팽이를 만들어 놀아 보지 않을래요? 둥글게 자른 골판지에 프랑크푸르트 소시지 막대나 나무젓가락을 꽂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것이에요.
페인팅도 자유롭게 즐겨 보세요! 뭐든지 있는 요즘 시대엔, 소박한 골판지 팽이가 오히려 신선하게 느껴질지도 몰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