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의 굿즈나 앨범 특전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포토카드.
최애의 사진을 인테리어로 장식하거나 휴대폰 케이스에 넣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좋아하는 멤버의 사진이나 캐릭터 굿즈를 직접 만들어 보고 싶은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손수 만드는 포토카드 아이디어를 한꺼번에 정리했습니다.
SNS나 학생증을 콘셉트로 한 것 등, 가볍게 도전할 수 있는 것부터 본격적인 것까지 소개해 드릴게요.
최애의 사진을 활용한 오리지널 굿즈를 꼭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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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활동] 자작 포토카드 만드는 아이디어. 손수 만든 최애 굿즈(1~10)
공식풍 포토카드

앞면뿐만 아니라 뒷면의 디자인에도 꼼꼼히 신경 써서, 마치 공식 상품처럼 보이는 트레이딩 카드로 완성해 가는 내용입니다.
앞면에는 얼굴 클로즈업, 뒷면에는 전신을 배경으로 한 큰 사인이라는 디자인이 이해하기 쉬울 것 같아요.
일부러 얼굴을 한쪽 면에만 배치한 절제된 디자인이, 공식 굿즈 같은 여유로움을 느끼게 해주네요.
확대하는 부분을 달리한 같은 사진을 사용해 카드에 통일감을 주는 것이 가장 큰 포인트이며, 사진도 필터로 보정하는 등 색감에도 신경 써 봅시다.
라미네이터 없이 만들 수 있는 포토카드

라미네이터가 없어도 100엔 숍의 라미네이트 카드로, 집에 있는 것들만으로 만들 수 있는 트레이딩 카드 아이디어입니다.
워드나 엑셀 등으로 트레이딩 카드 크기의 원하는 사진, 일러스트를 배열해 A4 용지에 인쇄합니다.
뒷면도 원하는 이미지나 일러스트로 만들어 봅시다.
카드를 한 장씩 잘라 앞뒷면 사이에 명함 크기의 카드를 중심에 오도록 놓고 풀로 붙입니다.
가장자리와 모서리를 깔끔하게 정리한 뒤 라미네이트 필름으로 감싸면 완성입니다.
점착식 라미네이트 필름은 먼지가 들어가기 쉬우니 주의하세요.
[30엔 DIY] 양면 트레카
![[30엔 DIY] 양면 트레카](https://i.ytimg.com/vi/yYCPzctelBk/sddefault.jpg)
마치 체키로 촬영한 듯한 독특한 테두리가 귀여움을 강조하는, 편의점 인쇄를 이용한 트레이딩 카드입니다.
먼저 앞면과 뒷면을 각각 별도의 이미지로 만들어 프레임과 소재를 조합해 나갑니다.
이때 위아래에 여백(테두리)이 있는 이미지를 만들면 체키 같은 느낌이 나는 흐름이죠.
각각의 이미지가 완성되면 이것을 합쳐 한 장의 사진으로 출력하고, 이를 인쇄합니다.
인쇄가 끝나면 이것을 반으로 자르고, 정확히 맞춰 붙이면 트레이딩 카드 완성입니다.
[오일] 반투명 트레이딩 카드
![[오일] 반투명 트레이딩 카드](https://i.ytimg.com/vi/C6Ig6qBOHwg/sddefault.jpg)
반투명하고 약간 흐릿해 보이는 외관이 최애의 사랑스러움을 더욱 강조해 주는, 부드러운 분위기의 트레카입니다.
준비물은 최애를 인쇄한 종이와 호호바 오일뿐이며, 이 둘을 조합하기만 하면 반투명 트레카로 완성할 수 있어요.
먼저 종이를 뒷면이 위로 가게 하여 용기에 넣고, 그 위에 오일을 떨어뜨려 골고루 스며들게 합니다.
전체적으로 오일이 잘 스며들면 베이스는 완성되고, 반투명함이 더욱 돋보이도록 라미네이팅을 한 겹 더 올리면 끝입니다.
오일의 양과 스며들게 하는 방식이 중요한 포인트예요.
체키풍 트레카

체키로 찍은 듯한 독특한 프레임으로 사진이 둘러싸인, 심플한 디자인이네요.
아래 여백이 큰 프레임에 사진을 넣고, 인쇄한 것을 도화지 같은 대지에 붙여 견고하게 마무리합니다.
사진의 색을 조정하거나 일부러 화질을 낮추는 등의 조정을 더하면, 체키로 촬영한 듯한 분위기와 편안한 스냅샷의 공기도 한층 살아납니다.
사진과 프레임뿐만 아니라, 사인이나 메시지 같은 글자로 꾸미는 패턴도 추천드려요.


![[덕질] 자작 포토카드 만드는 아이디어. 손뜨개 덕질 굿즈](https://i.ytimg.com/vi_webp/9TZ3D04Z56k/maxresdefault.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