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 취미를 늘려보자! 수공예 종류 총정리 [크래프트]
“새로운 취미를 시작하고 싶다” “손재주를 살리고 싶다”라고 생각하셨다면, 꼭 체크해 보셨으면 하는 것이 바로 이 기사입니다!
이번에는 집에서 즐길 수 있는 크래프트워크와 수공예의 종류를 한데 모아 소개해 드립니다.
바느질, 뜨개질, 액세서리 만들기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까지 폭넓게 픽업!
핸드메이드 굿즈를 판매하는 이벤트에 참가하고 싶은 분께도 추천하는 내용입니다.
꼭 끝까지 읽어 보시고, 자신에게 딱 맞는 것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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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취미를 늘려보자! 수공예 종류 정리 [크래프트] (11~20)
종이접기 공예

종이접기 공예란, 종이접기로 만든 삼각형 부품을 사용해 동물이나 꽃 등을 입체적으로 만드는 공예 기법입니다.
같은 작업을 반복함으로써 몰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적당히 섬세한 손작업이기 때문에 어르신들의 두뇌와 손끝 훈련에도 적합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삼각형 부품을 뜨개질하듯 하나둘 쌓아 올리며 완성에 가까워지는 과정은 두근거리고, 아이디어에 따라 펜꽂이 같은 실용적인 작품도 만들 수 있는 점이 종이접기 공예의 매력이죠.
스텐실

문자나 무늬가 오려진 스텐실 시트라고 불리는 판 위에서 붓이나 스펀지로 도료를 칠해, 목재나 종이 등에 스텐실 시트의 문자나 무늬를 옮기는 기법을 스텐실이라고 합니다.
단순히 쫙 칠하는 것이 아니라, 톡톡 두드리듯이 도료를 얹어 가면 약간 번진 듯한 빈티지한 느낌의 질감을 연출할 수 있죠.
목재를 활용한 DIY가 취미인 분이라면 직접 만든 작품에 포인트로 문자나 무늬를 넣어 보거나, 자동차나 오토바이가 취미인 분이라면 차체나 헬멧에 스텐실을 넣는 것도 추천합니다.
패치워크

작은 천 조각들을 이어서 한 장의 천으로 만드는 패치워크.
남은 천을 활용하는 데도 추천해요.
파우치나 코스터 등에 사용되곤 하죠.
하지만 ‘자잘하고 어려워 보인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지 않을까요? 실제로는 복잡해 보이지만, 바느질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미싱으로 두 장의 천을 포개어 네 변을 박음질한 뒤, 한쪽 천만 X 모양으로 잘라 주세요.
이것을 몇 장만 만들어도 완성할 수 있어요.
또는, 작은 천 두 장을 한 변만 맞대어 바느질해도 됩니다.
필요한 길이만큼 가로로 천을 이어 붙이고, 세로로도 이어지도록 계속 박음질하세요.
안감을 덧대는 경우, 덧대면 한 장의 천이 됩니다.
남은 천이라도 멋진 작품으로 변신할 수 있답니다.
가죽 공예

가죽을 사용해 다양한 작품을 만드는 것이 레더 크래프트입니다.
카드 케이스나 지갑 같은 소품부터 가방처럼 큰 것까지 만들 수 있어요.
“가죽을 꿰매려면 전용 미싱이 필요한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레더 크래프트의 기본은 손바느질입니다.
가죽에 미리 바늘구멍을 뚫어두면 바느질바늘을 사용해 손으로 꿰맬 수 있거든요.
먼저는 공예점에서 판매하는 레더 크래프트 키트로 시작해 보고, 다음으로는 인터넷에 공개되어 있는 도안을 활용해 작품을 만들어 봅시다.
익숙해지면 스스로 도안을 설계해 원하는 것을 자유롭게 만들 수 있게 되어 더욱 재미있어질 거예요.
레진

윤기 있고 투명감이 있는 레진 작품.
안에 꽃을 가둔 작품이나 색상이 화려한 것들이 있죠.
레진은 수지를 뜻한다고 해요.
공예용 레진은 자극을 주면 경화되는 투명한 소재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레진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으며, 사용하는 레진 액의 개수에 차이가 있어요.
레진 작품 만들기에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한 가지 액체만 사용하는 UV 레진을 추천합니다.
몰드에 레진 액을 붓고, 착색제나 드라이플라워, 압화 등을 넣어 작품을 만들어 가세요.
그리고 UV 라이트에 넣고 약 5분 기다리면 경화됩니다.
굳은 작품의 날을 사포로 다듬어 마무리해 봅시다.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으니 꼭 한 번 만들어 보세요.
간편한 시마에나가

하얗고 부드러운 외모가 인상적인 시마에나가를 퍼 원단으로 만들어 보자는 내용입니다.
원단의 부드러움을 어떻게 살릴지, 어느 정도의 둥근 형태로 마무리할지가 중요한 포인트죠.
원단은 패턴을 사용해 재단하고, 원단을 이어서 바느질한 뒤 솜을 채워 넣어 둥근 형태로 완성합니다.
몸통과 꼬리깃을 결합한 다음 솜을 넣어가므로, 최종 형태를 떠올리며 바느질하는 것도 중요할지 모르겠네요.
솜을 어느 정도 채워 넣느냐에 따라 인상이 달라지는 점도 흥미로운 포인트입니다.
끝으로
여러 가지를 소개해 드렸는데, 마음에 딱 와닿는 수공예 아이디어가 있었나요? 100엔 숍에서 세트로 판매하는 것도 있으니, 일단 그런 것부터 시작해 보고 어떤 느낌인지 살펴보는 것도 괜찮아요. 꼭 즐거운 크래프트 타임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