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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수제 공예

[수제] 취미를 늘려보자! 수공예 종류 총정리 [크래프트]

“새로운 취미를 시작하고 싶다” “손재주를 살리고 싶다”라고 생각하셨다면, 꼭 체크해 보셨으면 하는 것이 바로 이 기사입니다!

이번에는 집에서 즐길 수 있는 크래프트워크와 수공예의 종류를 한데 모아 소개해 드립니다.

바느질, 뜨개질, 액세서리 만들기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까지 폭넓게 픽업!

핸드메이드 굿즈를 판매하는 이벤트에 참가하고 싶은 분께도 추천하는 내용입니다.

꼭 끝까지 읽어 보시고, 자신에게 딱 맞는 것을 찾아보세요.

[수제] 취미를 늘려보자! 수공예 종류 정리 [크래프트] (1~10)

구슬 공예

마루코 비즈로 만드는 귀여운 쇼트케이크 만드는 방법🍰 How to make a shortcake made of beads.
구슬 공예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수공예 중 하나로 비즈 공예가 있습니다.

100엔 숍이나 어린이 장난감 매장에서도 비즈 공예 도구가 판매되고 있어 손쉽게 재료를 모을 수 있고, 나이에 상관없이 작품 만들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테그스나 끈, 와이어 등에 비즈를 꿰어 만들거나, 여러 가지 짜는 방법도 있어 작품의 폭이 넓어집니다.

자신의 취향에 맞는 디자인으로 만든 액세서리나 키홀더라면 작품에 더욱 애착이 가겠죠.

익숙해지면 레이스처럼 섬세한 비즈 공예에도 도전해 보세요.

아미구루미

[아미구루미 초보자용] 초기본 ‘구체’ 뜨는 법을 머슬하게 해설합니다 [동그랗게 만드는 법]
아미구루미

아미구루미란 뜨개질로 만든 봉제인형을 뜻합니다.

기본적으로 코바늘을 사용해 뜨며, 뜨개 코의 손맛이 사랑스러움을 더해 주죠.

최근에는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아미구루미로 만들어 보거나, 덕질의 한 부분으로 아미구루미를 취미로 삼는 분들도 적지 않습니다.

아미구루미는 겉을 뜨개로 만들고 안에는 솜을 채워 마무리합니다.

털실뿐 아니라 여러 가지 실로도 만들 수 있어, 완성품의 질감을 바꿀 수 있는 점도 매력적입니다.

종이접기 공예

간단! 귀여워! 종이접기 공예 [만드는 방법의 기본]
종이접기 공예

종이접기 공예란, 종이접기로 만든 삼각형 부품을 사용해 동물이나 꽃 등을 입체적으로 만드는 공예 기법입니다.

같은 작업을 반복함으로써 몰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적당히 섬세한 손작업이기 때문에 어르신들의 두뇌와 손끝 훈련에도 적합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삼각형 부품을 뜨개질하듯 하나둘 쌓아 올리며 완성에 가까워지는 과정은 두근거리고, 아이디어에 따라 펜꽂이 같은 실용적인 작품도 만들 수 있는 점이 종이접기 공예의 매력이죠.

[수제] 취미를 늘려보자! 수공예 종류 정리 [크래프트] (11~20)

스텐실

[초보자 필독] 실패하지 않는 스텐실/페인트·도구·소재 철저 비교 & 검증
스텐실

문자나 무늬가 오려진 스텐실 시트라고 불리는 판 위에서 붓이나 스펀지로 도료를 칠해, 목재나 종이 등에 스텐실 시트의 문자나 무늬를 옮기는 기법을 스텐실이라고 합니다.

단순히 쫙 칠하는 것이 아니라, 톡톡 두드리듯이 도료를 얹어 가면 약간 번진 듯한 빈티지한 느낌의 질감을 연출할 수 있죠.

목재를 활용한 DIY가 취미인 분이라면 직접 만든 작품에 포인트로 문자나 무늬를 넣어 보거나, 자동차나 오토바이가 취미인 분이라면 차체나 헬멧에 스텐실을 넣는 것도 추천합니다.

패치워크

순식간에 만들기!? 놀라울 만큼 쉬운 패치워크 방법! Patchwork easy tutorial.
패치워크

작은 천 조각들을 이어서 한 장의 천으로 만드는 패치워크.

남은 천을 활용하는 데도 추천해요.

파우치나 코스터 등에 사용되곤 하죠.

하지만 ‘자잘하고 어려워 보인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지 않을까요? 실제로는 복잡해 보이지만, 바느질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미싱으로 두 장의 천을 포개어 네 변을 박음질한 뒤, 한쪽 천만 X 모양으로 잘라 주세요.

이것을 몇 장만 만들어도 완성할 수 있어요.

또는, 작은 천 두 장을 한 변만 맞대어 바느질해도 됩니다.

필요한 길이만큼 가로로 천을 이어 붙이고, 세로로도 이어지도록 계속 박음질하세요.

안감을 덧대는 경우, 덧대면 한 장의 천이 됩니다.

남은 천이라도 멋진 작품으로 변신할 수 있답니다.

테마리

[테마리] 처음 만드는 사람을 위한 기본/ 부르는 명칭·시작 바늘질·실 마무리 by 하레테마리
테마리

테마리는 일본 고유의 전통 놀이 도구로, 현재는 수공예품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공 모양의 토대에 자수실 등을 사용해 다양한 무늬가 되도록 꿰매어 나갑니다.

스티로폼 공에 털실을 감아 토대를 만든 뒤 그 위에서 꿰매는 방법도 있지만, 우선은 테마리 키트처럼 자수실로 꿰매는 공정부터 시작할 수 있는 것에 도전해 봅시다.

만든 테마리는 집에 장식해도 멋지지요.

일본식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수공예를 하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가죽 공예

[가죽공예] 간단 해설! 가죽공예는 어떤 취미일까? 도구는? 시작하는 방법은?
가죽 공예

가죽을 사용해 다양한 작품을 만드는 것이 레더 크래프트입니다.

카드 케이스나 지갑 같은 소품부터 가방처럼 큰 것까지 만들 수 있어요.

“가죽을 꿰매려면 전용 미싱이 필요한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레더 크래프트의 기본은 손바느질입니다.

가죽에 미리 바늘구멍을 뚫어두면 바느질바늘을 사용해 손으로 꿰맬 수 있거든요.

먼저는 공예점에서 판매하는 레더 크래프트 키트로 시작해 보고, 다음으로는 인터넷에 공개되어 있는 도안을 활용해 작품을 만들어 봅시다.

익숙해지면 스스로 도안을 설계해 원하는 것을 자유롭게 만들 수 있게 되어 더욱 재미있어질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