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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명언·격언

힘들거나 괴로울 때 마음을 구해주는 명언

인간관계나 직장 관계, 학생이라면 입시나 동아리 활동 등, 어느 세대의 분들이든 무언가 고민을 안고 있죠.

마음이 앞을 향하지 못할 때나 모든 것을 던져 버릴 것만 같을 때, 다시 일어서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번에는 그런 힘든 때에 곁을 지켜 주는 명언들을 리스트업했습니다.

지금의 자신을 인정해 주는 것부터, 사고방식을 긍정적으로 바꾸어 주는 것까지 폭넓게 소개합니다.

부디 자신의 마음을 구해 줄 명언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힘들거나 괴로울 때 마음을 구해주는 명언(11~20)

이 세상에 태어났다는 것. 그것 자체가 최고의 기회가 아니겠는가아일톤 세나

이 세상에 태어났다는 것. 그것 자체가 최고의 기회가 아니겠는가 아일톤 세나

레이싱 드라이버로 활약했던 아이르톤 세나 씨는 F1 세계 선수권에서의 월드 챔피언 획득 등 수많은 성적을 남겼습니다.

그런 ‘사상 최고의 F1 드라이버’라고도 불리는 인물이 생각하는 ‘찬스란 무엇인가’를 표현한 명언입니다.

이 세상에 살아 있다는 사실 자체가 우선 큰 기회이며, 살아 있기만 하면 어떤 일이든 이룰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가능성이 잠들어 있고, 무엇이든 도전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을 일깨워 주는 말이네요.

행복은 언제나 자신의 마음이 결정한다번역

[감명어록] 아이다 미쓰오 ⑧ -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명언을 치유의 낭독으로 (행복은 언제나 자신의 마음이 정한다) #명언 #치유의낭독
행복은 언제나 자신의 마음이 결정한다 아이다 미쓰오

자신이 행복한가를 고민할 때일수록 마음에 와닿는, 시인이자 서예가로 활약한 아이다 미쓰오 씨의 말입니다.

어떤 일도 행복하게 느낄지 불행하게 느낄지는 자신의 마음에 달렸으며, 타인의 생각에 의해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무엇이든 긍정적으로 생각해 나가면, 아무렇지 않게 지나가는 날들도 충만하게 느껴지는 것으로 바뀐다는 호소처럼 느껴지기도 하죠.

불안을 느끼는 나날일수록 떠올리고 싶은, 마음을 앞으로 향하게 해주는 명언이네요.

아래만 보고 있으면 무지개를 발견할 수 없어Sir Charles Spencer “Charlie” Chaplin

아래만 보고 있으면 무지개를 발견할 수 없어Sir Charles Spencer "Charlie" Chaplin

우울하면 자꾸 고개가 숙어지기 마련이죠… 그럴 때 떠올려 주었으면 하는 채플린의 명언입니다.

무지개는 행운의 징조라고 하여, 보면 기분이 좋아지곤 하잖아요.

이 명언은 무지개를 놓치지 말라고 전하면서, 앞을 바라볼 수 있도록 격려해 줍니다.

‘힘내’라는 직설적인 말이 아니라, 무지개를 놓친다는 다소 돌아가는 듯하지만 다정한 표현이기에 더 마음에 와닿지 않을까요.

살짝 곁에서 함께해 주는 듯한 명언입니다.

괜찮아, 괜찮아, 언젠가는 여기서 벗어날 날이 올 거야요시모토 바나나

괜찮아, 괜찮아, 언젠가는 여기서 벗어날 날이 올 거야 요시모토 바나나

바닥까지 떨어져 앞도 보이지 않을 때 마음을 북돋아 주는 말입니다.

‘키친’이나 ‘미튼과 불쌍’ 등 수많은 작품으로 알려진 소설가 요시모토 바나나 씨.

이 말은 그녀가 집필한 소설 ‘문라이트 섀도’의 한 구절입니다.

완전히 어둠 속에 있을 때는 이 상황이 영원히 계속될 것만 같아 절망을 느끼기도 하죠.

그럴 때는 이 말을 떠올려 보세요.

언젠가 찾아올 슬픔과 고통의 끝을 느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눈물과 함께 빵을 먹어 본 자가 아니면 인생의 맛을 알 수 없다.요한 볼프강 폰 괴테

괴테 "눈물과 함께 빵을 먹어 본 자가 아니면, 인생의 맛을 알 수 없다." #shorts #괴테 #명언집
눈물과 함께 빵을 먹어 본 자가 아니면 인생의 맛을 알 수 없다. 요한 볼프강 폰 괴테

독일에서 시인으로 활약한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작품 『빌헬름 마이스터의 수업 시대』에 등장하는 말입니다.

인생은 즐거운 시간만이 아니라 깊은 슬픔과 고독도 포함하는 것이며, 바로 그 경험이 인생의 풍요로움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말해 줍니다.

인생의 깊이는 슬픔과 고통, 고독 같은 마이너스를 통해서 드러나는 것으로, 그것이 결코 나쁘기만 한 것은 아니라는 표현이네요.

고통을 나쁜 것으로 여기고 멈춰 서는 것이 아니라, 거기서부터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도 하게 만드는 내용입니다.

큰 슬픔에는 용기를 가지고 맞서고, 작은 슬픔에는 인내로 맞서라. 고생 끝에 하루의 일을 마쳤다면 평안히 잠들어라. 그다음은 하느님께서 지켜 주신다.빅토르 위고

매일을 어떻게 노력하며 살아갈 것인지에 대한 조언을 던지는, 프랑스에서 시인으로 활약한 빅토르 위고의 말입니다.

고통이 클 때에는 용기를, 작을 때에는 인내를 가지라는 부분에서, 알맞은 힘으로 어려움을 극복해 주었으면 한다는 메시지도 느껴집니다.

또한 최선을 다한 뒤의 휴식의 중요성도 그려져 있는 듯한 인상으로, 믿고 나아가라는 힘찬 격려도 전해지지요.

무엇이든 혼자서 너무 떠안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침착하게 나아가길 바라는 따뜻함이 느껴지는 말입니다.

힘들거나 괴로울 때 마음을 구해주는 명언(21~30)

스스로를 포기하지 않는 한, 인생에 ‘패배’는 없다.사이토 시게타

어려움에 직면해 주저앉고 싶을 때 앞로 나아갈 용기를 주는, 정신과 의사로 활약했던 사이토 시게타 씨의 말입니다.

큰 좌절을 겪었을 때에는 어떻게 재기하느냐가 중요하며, 계속 나아가기만 하면 승리가 보이기 시작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패배가 확정되는 순간은 포기하고 발걸음을 멈췄을 때이므로, 그렇게 되지 않도록 계속 전진해야 한다고 전하고 있네요.

역경 속에서 꺾일 듯한 마음을奮い立たせ, 자신을 믿는 마음을 떠올리게 해주는 명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