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거나 괴로울 때 마음을 구해주는 명언
인간관계나 직장 관계, 학생이라면 입시나 동아리 활동 등, 어느 세대의 분들이든 무언가 고민을 안고 있죠.
마음이 앞을 향하지 못할 때나 모든 것을 던져 버릴 것만 같을 때, 다시 일어서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번에는 그런 힘든 때에 곁을 지켜 주는 명언들을 리스트업했습니다.
지금의 자신을 인정해 주는 것부터, 사고방식을 긍정적으로 바꾸어 주는 것까지 폭넓게 소개합니다.
부디 자신의 마음을 구해 줄 명언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 언제나 나를奮い立たせてくれる, 座右の銘으로 삼고 싶은 말
- 당신의 마음을 분명히 긍정적으로 만들어 줄! 포지티브한 좌우명
- 불안과 망설임을 날려버려요! 마음이 긍정적으로 변하는 짧은 말
- 삶의 힘을 주는 위인들의 명언
- 당신에게 힘을 주는 응원의 말. 주변 사람들에게도 전하고 싶은 말
- 마음이 지쳤을 때 떠올려줬으면 하는, 짧지만 감동적인 말
- 등을 떠밀어 주고 곁에 있어 주는… 알아 두고 싶은 긍정적인 말
- 순식간에 마음에 닿는 짧은 명언. 지금 당장 당신을 격려할 말
- 공부를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 전하고 싶다! 마음에 울리는 최선을 다하는 명언집
- 알게 되면 분명 마음이 구원받을 거야… 힘들 때 떠올려줬으면 하는 짧은 명언
- 힘내는 등을 힘차게 밀어주는, 기운이 나는 말
- 마음이 가라앉을 때 떠올려줬으면 하는, 힘들 때 구원받는 말
- 인생의 팁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마음에 남는 위인의 짧은 명언 모음
힘들거나 괴로울 때 마음을 구원해 주는 명언(41~50)
역경이 사람에게 주는 교훈만큼 아름다운 것은 없다.윌리엄 셰익스피어
영국의 극작가였던 윌리엄 셰익스피어, 「햄릿」「맥베스」「오셀로」「리어 왕」의 4대 비극이 대표적인 작품으로 전해지고 있지요.
그런 위대한 극작가가 남긴 말 중에서도 역경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에 대한 생각이 담긴 말입니다.
누구나 인생을 살아가며 역경에 직면하는 법,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얻은 교훈이 앞으로의 삶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역경에 직면했을 때의 고통에만 눈을 돌리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서 얻은 교훈을 앞으로의 밝은 미래로 이어가자고 말해 주는, 희망을 강하게 느끼게 하는 말이네요.
힘들 때나 고통스러울 때 마음을 구해주는 명언 (51~60)
그 일 때문에 우울해질 정도라면, 불만의 씨앗은 그냥 버려버리면 돼.티나 터너
미국의 가수이자 배우이며 작가이기도 한 티나 터너의 명언을 소개합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다른 사람들이 나를 이렇게 생각하면 어떡하지’라고 생각해 본 적이 있는 사람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실 주변 사람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타인을 그렇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왜 나는 이럴까’ 하고 스스로를 탓할 때 자주 생겨나는 감정이기도 합니다.
때로는 체면을 버리고 행동하는 것이 중요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스스로 해낼 수밖에 없다는 마음가짐으로 나아가 보면 어떨까요.
명랑해지는 비결은 내일은 분명 좋아질 거라고 믿으며 살아가는 것입니다시바 료타로
『료마가 간다』로도 유명한 작가 시바 료타로 씨의 명언을 소개합니다.
나쁜 일이 일어나도, 우선 내일은 오늘보다 더 좋은 날이 될 것이라는 낙관적인 삶의 방식을 제창하고 있습니다.
이 말처럼 밝게 지내다 보면 정말로 좋은 일이 일어날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나쁜 일은 언제까지나 계속되는 것이 아니니, 우울할 때는 ‘오늘보다 내일’이라고 생각하며 이 말을 떠올려 보세요.
우울해하기만 하면, 공들여 찾아온 즐거운 일들도 놓쳐 버릴지 모릅니다.
누군가를 기쁘게 하려고 네 인생을 살 수는 없어. 모든 건 너에게 달려 있어.백여왕(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디즈니 영화 ‘앨리스 인 원더랜드’에 등장하는 하얀 여왕, 모든 것을 해피하게 보이게 하는 선한 여왕으로 그려져 있죠.
그런 주위를 행복하게 만드는 여왕의 내면도 느껴지고, 각자의 인생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명언입니다.
주변의 기대에 부응하려 하거나 남을 위해 움직이기 쉬운 사람들에게 잠시 멈출 계기를 주며,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생각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인생은 자신의 것이며, 남을 위해 움직이는 것이 반드시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는 말이네요.
자연은 공정하면서도 냉혹한 적이다. 사회는 부정하면서도 인정이 있는 적이다.나쓰메 소세키
나쓰메 소세키의 말 “자연은 공평하고 냉혹한 적이다.
사회는 불의하지만 인정 있는 적이다.”라는 명언을 소개합니다.
나쓰메 소세키는 일본의 소설가이자 영문학자입니다.
대표작으로는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보짱』, 『산시로』, 『그 후』, 『마음』, 『명암』 등이 있습니다.
그런 나쓰메 소세키가 남긴 “자연은 공평하고 냉혹한 적이다.
사회는 불의하지만 인정 있는 적이다.”라는 말은 『생각나는 일 등』의 작품 속에 등장하는 한 문장이라고 합니다.
자연을 얕보지 않고 천재지변에 대비해야겠다는 생각을 들게 하는 명언이죠.
지진은 몇 번이고 찾아온다. 큰 피해를 내지 않기 위해 공원과 도로를 만든다.고토 신페이
고토 신페이가 남긴 “지진은 몇 번이고 찾아온다.
큰 피해를 내지 않기 위해 공원과 도로를 만든다.”라는 명언을 소개합니다.
이 명언에서는 사람의 목숨을 지키려는 신념도 느껴집니다.
고토 신페이는 1923년에 일어난 관동대지진의 복구에 힘을 쏟아, 현재의 도쿄를 재해에 강한 도시로 만들었습니다.
관동대지진 직후 내무대신이 되어 큰 피해를 입은 도쿄를 복구하기 위한 복구대신이 됩니다.
명언과 함께 복구책을 구상했지만, 당시에는 주위로부터 비판을 받았다고 합니다.
실행하려면 막대한 비용이 필요했고, 지진으로 황폐해진 토지를 매입하는 것에 대해 지주들의 반대가 있었다고 합니다.
예산도 삭감되었지만, 재해에 강한 도시 만들기를 위해 고토 신페이는 힘을 쏟았습니다.
그 보람이 있어 당시보다도 재해에 강한 도시, 도쿄가 되었다고 합니다.
모든 것을 잃은 일본이 얻은 것은 희망이다… 재물에 마음을 빼앗겨 있던 우리 안에 희망의 씨앗을 심어 주었다.무라카미 류
무라카미 류 씨의 “모든 것을 잃은 일본이 얻은 것은 희망이다… 부에 마음을 빼앗겨 있던 우리 안에 희망의 씨앗을 심었다.”라는 명언을 소개합니다.
큰 피해를 가져온 동일본 대지진.
불안한 나날을 보낸 분들도 많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때일수록 잊지 말아야 할 것이 ‘희망’입니다.
작가 무라카미 류 씨의 말처럼, 지진으로 모든 것을 잃었을 때 손에 넣을 수 있는 것은 ‘희망’입니다.
지금을 있는 힘껏 살고, 밝은 미래를 꿈꾸는 희망.
모든 것이身近에 있고 풍요로워진 일본에서는, 그 대가로 희망을 잃고 있는 분들도 많지 않을까요? 마지막에 희망이 남아 있었다는 판도라의 상자와도 통하는 내용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