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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문화제·학교 축제

고등학교 문화제에서 뜨겁게 즐기자! 연극 작품 & 뮤지컬 작품 아이디어 모음

고등학교 문화제에서 연극에 도전하게 되었을 때, 어떤 작품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무대의 인상은 크게 달라지죠.감동적인 판타지부터 친근한 코미디, 감동적인 뮤지컬까지, 각각 다른 매력과 연출 포인트가 있어요.반 전체가 협력해 만들어가는 연극이기에, 만드는 사람 모두가 즐길 수 있고 관객도 기뻐할 수 있는 작품을 찾고 싶어지죠.여기에서는 고등학교 문화제에 딱 맞는 연극 작품을 폭넓게 소개하고 있어요.반에 잘 맞는 작품을 찾아보세요!

뮤지컬·대인원 대상·감동작 추천(21~30)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NEW!

가미시라이시 모네 & 카와에이 리나, 무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한국 서울 공연 첫날 커튼콜 협력: 스튜디오 지브리 원작: 미야자키 하야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NEW!

유명한 작품을 다루는 재미와 어려움이 겹쳐 때로는 벽에 부딪힐 수도 있겠지만, 이 기회에 도전해 보고 싶은 작품 중 하나이기도 하죠.

애니메이션 영화나 그림책, 무대 등에서도 다뤄지는 이 작품은, 배역을 깊이 이해하고 몸짓이나 대사, 목소리 톤 등을 의식하면 좋습니다.

특히 대사가 없을 때의 캐릭터의 모습도 관객이 의외로 보고 있을지 모릅니다.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쓰며 도전해 보세요!

벽을 통과하는 남자NEW!

극단 시키: 벽을 통과한 남자: 프로모션 VTR: 2016년 도쿄
벽을 통과하는 남자NEW!

코믹한 음악에 맞춘 대사와 움직임에 절로 끌려들어가게 된다! 극단 시키의 ‘벽을 통과한 남자’를 소개합니다.

어느 날 자신이 벽을 스르르 통과할 수 있다는 현상을 깨달은 뒤,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손에 넣어 온 ‘벽 통과 남자’가 주인공입니다.

하지만 그에게도 손에 넣을 수 없는 것이 있으니, 바로 마음을 둔 상대의 마음입니다.

벽을 통과해 온 남자가 과연 어떻게 사랑의 벽을 넘어설지가 관전 포인트예요! 팝하고 이해하기 쉬운 연기와, 사랑의 장면에서는 섬세하고 흔들리는 마음을 표현해 보세요.

꼭 한 번 도입해 보시길 바랍니다!

서유기NEW!

무대 ‘서유기’에서 카타오카 아이노스케, 코이케 텟페이, 마츠ダ이라 켄 등이 열연! 무대 ‘서유기’ 프레스 콜
서유기NEW!

명작에 도전해보는 건 어떠세요? 드라마나 영화, 만화나 읽을거리 등으로 이미 스토리를 아는 분도 많은 명작 중 하나죠.

스토리와 줄거리가 관객에게 잘 전달되기 때문에, 캐릭터의 개성을 뚜렷하게 나눠 연기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음향과 조명을 더한 박력 있는 연기나, 완급을 살린 목소리 톤 등 세부를 의식하면 더 좋은 작품이 될 거예요.

의상 준비가 힘들다면 아이디어를 모아가며 창의적으로 해결해 보세요.

뮤지컬·대인원용·감동작 추천(31~40)

사이킥 학원

[무대] 사이킥 학원/오프닝 영상 대공개‼︎
사이킥 학원

무대 ‘사이킥 학원~청춘 초능력 배틀~’은 연극 유닛 ‘박주 오토나 쇼가쿠세이’의 공연 작품입니다.

사이킥들이 모이는 학원에서의 싸움을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코믹하게 그려내고 있네요.

코미디이면서도 액션 장면을 탄탄하게 보여주는 것이 포인트이기 때문에, 재현할 때도 이 점에 신경 쓰는 것을 추천합니다.

사이킥을 어떻게 표현해 스타일리시하게 보이게 할지, 스토리를 어떻게 고조시킬지 또한 시험받을 만한 내용이네요.

시간을 달리는 소녀

수많은 리메이크 작품이 만들어지는 불후의 명작입니다.

청춘의 한 페이지와 현실 같은 비현실을 표현해낼 수 있다면 박수갈채는 틀림없을 거예요! 스토리에 몰입하는 것은 어렵지만, 그만큼 보람 있는 주제가 아닐까요.

SP

SP -고교 편- 문화제 액션
SP

드라마와 영화로 인기 있는 작품 ‘SP’를 문화제 무대에서 리메이크해보는 건 어떨까요? 극장판처럼 ‘~편’이라고 제목에 붙이면 더 흥이 날 것 같네요.

참고 영상의 그 반은 영상과 무대를 모두 활용하는 기발한 구성을 선보여서 정말 두근거립니다.

스릴 넘치는 연출로 관객을 몰입시켜 봅시다!

달려라, 메로스

극적 무용 「달려라, 멜로스」-№.1 새로운 시대에 대한 예감
달려라, 메로스

문화제의 연극이라고 하면 역시 이것, 다자이 오사무의 『달려라 메로스』입니다.

이해하기 쉬운 내용과 전개 속에서 문득 가슴을 울리는 대사가 튀어나오는 것은 역시 대단합니다.

또 인지도도 높기 때문에 패러디 등 어떤 아이디어를 더해 보아도 재미있을지 모릅니다.

끝으로

고등학교 문화제 연극을 빛내 줄 매력 넘치는 작품들을 소개했습니다. 정석적인 연극부터 웃음을 자아내는 코미디까지, 문화제 연극 아이디어는 무한히 펼쳐져 있습니다. 의상과 소품에 공을 들이고 반 친구들과 힘을 합친다면, 분명 잊을 수 없는 무대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고등학교 문화제의 연극이 최고의 추억이 되기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