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킬까? 안 들킬까!? 수업 시간에 할 수 있는 간단한 시간 때우기
수업 중에 시간이 천천히 흐른다고 느낀 적 없나요?그럴 때 무심코 스마트폰을 만지고 싶어지지만, 들키면 큰일 나죠…. 하지만 사실, 수업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 선생님께도 들키기 어려운 똑똑한 시간 때우기 방법이 있어요. 이 글에서는 손(손가락)으로 조용히 할 수 있는 아이디어부터, 노트를 활용한 요령 등 수업 중에도 안전하게 시도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기분 전환도 되고 일석이조이니 꼭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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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중에 할 수 있는 손작업(1~10)
마술 연습

수업 중에도 몰래 할 수 있는 ‘마술 연습’은 조용히 손만 움직이며 즐길 수 있는 인기 있는 시간 때우기입니다.
방법은 한쪽 손에는 펜을, 다른 한쪽 손에는 지우개를 숨겨 들고, 손을 스윽 움직일 때마다 펀이 사라지고 이번에는 지우개가 나타나게 하는 것입니다.
보여 주는 순서나 손의 각도를 신경 쓰면, 마치 물건이 서로 바뀐 것처럼 신기한 움직임으로 보입니다.
손재주뿐 아니라 약간의 연기력과 타이밍도 필요해 두뇌 운동이 되기도 합니다.
눈에 띄지 않게 조용히 연습할 수 있고 기분 전환도 되니, 긴 수업 시간의 잠깐 휴식에도 딱 맞습니다.
요령을 익히면 친구들을 놀라게 할 수도 있을지도?
그림 끝말잇기

주변 자리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 때우기라고 하면, 그림 끝말잇기가 제격입니다.
끝말잇기의 규칙에 그림을 더한 간단한 놀이이기 때문에 누구나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어요.
처음에 그림을 그린 사람부터 순서대로 종이를 돌려서, 마지막까지 도달했을 때 끝말잇기가 제대로 이어졌는지 확인합니다.
수업 중에는 소리를 낼 수 없으니, 차분히 패스를 돌리는 데 신경 쓰고 쉬는 시간에 다 같이 정답을 맞춰 봅시다.
시간 제한이나 규칙을 정하면, 더욱 두근두근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시간 때우기예요.
플립북을 만들기

수업 중에 시간을 때우기 딱 좋은 게 플립북(빠라빠라 만화) 만들기입니다.
공책의 귀퉁이나 다 쓴 페이지에 움직임을 조금씩 바꿔가며 연속으로 그림을 그리는 이 놀이는 집중력이 필요해요.
막대 인간이 달리거나 하트가 튀어 오르는 같은 단순한 동작이라도, 완성하고 나면 넘기는 재미에 푹 빠지게 됩니다.
그림에 자신이 없어도 변화에 신경 쓰며 해 보면 좋아요.
공책 구석에 그리면 눈에 잘 띄지 않아 주변에 들키기 어려운 점도 매력입니다.
수업에 집중하는 척하면서 살짝살짝 애니메이션을 완성해 가는 아이디어예요.
고무놀이
@aiue_omitu 핑팟뽠반뽠팟뻰헤어 고무줄수업 중 시간 때우기
♬ original sound – Zoya
수업 중에도 소리를 내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아이디어 ‘고무줄 돌리기’를 소개합니다.
고무줄을 손가락에서 손가락으로 순서대로 옮기기만 하는 간단한 놀이지만, 머릿속으로 리듬을 흘리며 하면 금세 재미가 배가됩니다.
좋아하는 노래나 유행 멜로디에 맞춰 박자마다 움직이거나, 후렴구에서만 속도를 높이는 등 나만의 타이밍으로 즐길 수 있는 점도 매력입니다.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고 할 수 있어 기분 전환에도 딱 좋아요.
게다가 손끝 움직임에 집중하다 보면 머리도 맑아지는 느낌이 중독적입니다.
꼭 한번 해보세요.
따돌림 퀴즈 만들기
@sorarukaaaa 수업 중 심심풀이수업
♬ Bling-Bang-Bang-Born – Creepy Nuts
수업 시간에 조용히 놀기에 딱 맞는 것이 ‘짝꿍 빼기 퀴즈 만들기’입니다.
노트 한 면 가득 ‘W’를 빽빽하게 쓰면서, 살짝 하나만 ‘M’을 섞어 넣어 보세요.
언뜻 보면 알아차리기 어려워서 집중력과 관찰력이 시험됩니다.
어디에 ‘M’을 숨길지 고민하는 과정도 재미있고, 스스로 만들면서 두뇌 운동도 됩니다.
친구에게 문제로 내면 “정말 있어?”, “어디 어디?” 하며 찾는 모습을 보고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준비도 간단하고 소리 내지 않고 할 수 있어, 수업 중 몰래 즐기거나 기분 전환용으로 추천합니다.
반죽 지우개 만들기

손을 움직여 지루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시간 때우기라고 하면, 점토 지우개(네리케시) 만들기가 있습니다.
지우개를 문지를 때 생기는 부스러기를 자로 모아 끝없이 반죽하는 것이죠.
어느 정도 부드러운 질감이 되면, 노트나 책 등의 위에서 반죽하면 더 매끈하게 작업할 수 있어요.
하나의 덩어리가 되도록 치대다가 껌처럼 부드럽게 늘어날 정도가 되면 완성입니다.
문제를 다 풀었거나 졸릴 때 등 수업 중 한가한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시도예요.
고개를 너무 숙이지 않도록, 선생님 쪽에 시선을 두는 것을 잊지 말고 도전해 봅시다.
살고 싶은 집의 평면도를 그리기

망상력을 발휘해 즐길 수 있는 것이 ‘살고 싶은 집의 평면도를 그려보는’ 시간 보내기입니다.
노트의 여백을 이용해 자신만의 이상적인 집을 설계해 보세요.
널찍한 거실이나 동경하던 아일랜드식 주방, 비밀기지 같은 방을 더하는 등 자유로운 발상으로 평면도를 구성해 가는 일은 무척 즐겁고, 시간이 순식간에 흘러갑니다.
모눈 노트를 쓰면 더 본격적으로 그릴 수 있어 몰입감도 올라갑니다.
손만 조용히 움직이면 주변에도 들키기 어렵고, 마치 성실하게 필기를 하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도형이나 치수를 의식하면, 미술 공작이나 수학의 사고력 향상으로도 이어질지 모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