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킬까? 안 들킬까!? 수업 시간에 할 수 있는 간단한 시간 때우기
수업 중에 시간이 천천히 흐른다고 느낀 적 없나요?그럴 때 무심코 스마트폰을 만지고 싶어지지만, 들키면 큰일 나죠…. 하지만 사실, 수업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 선생님께도 들키기 어려운 똑똑한 시간 때우기 방법이 있어요. 이 글에서는 손(손가락)으로 조용히 할 수 있는 아이디어부터, 노트를 활용한 요령 등 수업 중에도 안전하게 시도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기분 전환도 되고 일석이조이니 꼭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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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중에 들키지 않는 시간 때우기(1~10)
펜 돌리기

수업 시간에 할 수 있는 놀이라고 하면, 펜 돌리기가 정석이죠.
펜은 수업에서도 사용하는 물건이라 손에 들고만 있으면 놀고 있는 걸 눈치채기 어렵다는 점도 포인트예요.
돌고 있는 순간을 들키지 않도록, 선생님이 이쪽을 보는 순간에 동작을 멈출 수 있는 기술을 익혀 둡시다.
또 떨어뜨리면 소리가 나서 들킬 수 있으니, 들키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실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겠네요.
다양한 기술이 있다는 것도 특징이니, 기술을 연습하다 보면 시간을 더 보낼 수 있겠죠.
망상

수업을 듣고 있는 이 순간에 뭔가 큰 일이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스칠 때가 있죠.
그렇게 마음속에서 싹튼 상상이나 망상을 한껏 부풀려 머릿속에서 이야기를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머릿속에서 일어나는 일이니 선생님에게 들킬 일도 없답니다.
눈앞의 풍경에서 연상해 나가도 좋고, 상상 속에서 다양한 풍경으로 바꿔 보는 것도 재미있죠.
다만 망상에 너무 몰입하면 선생님이 다가오거나 지명을 받은 것을 눈치채지 못할 수도 있으니, 그 점은 주의하세요.
인간 관찰

수업 시간에 교과서나 칠판에만 집중하게 된다면, 오히려 다른 것에 시선을 돌려보는 건 어떨까요? 반 친구들이 어떻게 수업을 듣는지, 선생님의 동작에 어떤 특징이 있는지 등을 관찰해 보세요.
깊게 몰입하는 심심풀이가 아니라서, 필요할 때 수업으로 되돌아오기 쉬운 점도 포인트입니다.
전체를 훑어보는 것도 좋지만, 대상을 좁혀서 관찰하면 그 사람의 버릇 등을 더 자세히 분석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수업에 집중하지 못해 마찬가지로 사람 관찰을 하던 반 친구와 눈이 딱 마주치는 상황도 있을지 모르겠네요.
수업 시간에 들키지 않는 심심풀이(11~20)
페이지 수 딱 맞히기

교과서나 노트를 이용해 조용히 즐길 수 있는 ‘페이지 수 딱 맞히기’는 하면 할수록 빠져드는 깊이 있는 시간 때우기입니다.
먼저 마음속으로 “지금부터 47페이지를 펼친다”라고 선언하고, 실제로 그 페이지를 노려 손가락을 움직이기만 하면 됩니다.
단순해 보이지만 정확히 맞히면 기분이 좋아져 여러 번 도전하고 싶어집니다.
손의 움직임이 거의 없어서 주변에서는 그냥 페이지를 넘기는 것처럼만 보여 들킬 걱정도 거의 없습니다.
페이지 수를 랜덤으로 정하거나 눈을 감고 도전하는 등 난이도를 높이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집중력도 훈련할 수 있어, 시간을 보내면서 두뇌훈련도 되는 아이디어입니다.
글자 연습

어느 과목 수업이든, 칠판이나 보드에 적힌 내용을 노트에 옮겨 적죠.
그런 상황에 딱 맞는 시간 보내기 방법이 바로 글씨 연습입니다.
“금방 받아쓰기를 끝내 버렸다”, “다음 페이지로 넘어갈 때까지 할 일이 없네” 하는 순간에는 예쁜 글씨를 써 보세요.
자기 이름을 써도 좋고, 과목과 관련된 단어나 문장을 써 보는 것도 추천이에요.
진지한 표정으로 글씨를 쓰고 있으니 들킬 위험도 적겠죠.
선생님의 질문이나 말씀에 답할 수 있도록, 귀를 기울이면서 해 보세요.
초 수 맞히기

교실에 있는 시계를 사용해 간단히 할 수 있는 초 맞히기 놀이입니다.
미리 몇 초를 맞힐지 정해 두고, 시계의 초침에 주목해 보세요.
그다음 눈을 감거나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린 뒤, 초를 셉니다.
정해 둔 초를 모두 세었으면, 시계를 보고 성공했는지 확인해 봅시다.
짧은 시간만 시도하는 것이 아니라 30초 이상처럼 긴 시간으로 설정해 즐겨 보는 것도 추천해요.
선생님께 의심받지 않도록 시계를 너무 자주 보지 않게 주의하면서 해 보세요.
성공과 실패한 횟수를 메모하고, 자신의 기록을 갱신하는 것을 목표로 해 보는 것도 좋아요.
책이나 만화를 읽다

읽고 있던 만화나 책의 뒷내용이 궁금해서 수업에 집중하지 못하겠다면, 과감히 다 읽어버리는 편이 오히려 수업에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될지도 모릅니다.
수업과 관계없는 책을 읽다가는 혼날 수 있으니, 어떻게 숨길지가 중요하죠.
책상을 가려 삼아 숨기고 읽기, 교과서 위에 겹쳐서 읽기 등 자신만의 숨김 방식과 읽기 편함의 균형을 찾아봅시다.
이야기 속에 몰입해 버리면 선생님의 접근을 눈치채지 못할 수도 있으니, 주변을 살피며 읽어나가길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