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도, 다 같이도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재미있는 퀴즈
회사나 학교 사람들과 보내는 빈 시간에는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퀴즈가 제격이죠.
동료나 친구의 의외의 면모를 발견하거나, 지식을 쌓는 계기가 되기도 할 거예요.
그래서 이 글에서는 짧은 시간에 직관적으로 답할 수 있는 문제부터 곰곰이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까지 폭넓게 소개합니다!
종이나 펜에 적어 출제하거나,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화면으로 공유하는 방법이 있어요.
혼자서 어려운 문제에 도전해도 좋고, 모두 함께 분위기를 띄우는 데 활용해도 좋은 퀴즈입니다.
여유롭게 보내는 날이나 쉬는 시간에도 즐길 수 있는 문제에 꼭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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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모두 함께도 심심풀이로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퀴즈(21~30)
숫자 찾기 퀴즈

여러 가지 숫자가 늘어선 표에서 같은 숫자를 찾아내는, 단순하면서도 어려운 퀴즈입니다.
표에 집중해서 꼼꼼히 확인하는 것, 같은 숫자를 알아채는 주의력이 시험되죠.
사용하는 숫자는 두 자리 이상을 추천하며, 숫자 안에서 자릿수가 연속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숫자와 구별하기가 더 어렵고, 그만큼 집중력이 높아집니다.
익숙해지면 사용하는 표를 더 촘촘하게 하거나, 사용하는 숫자를 더 큰 것으로 바꾸는 등 점차 난이도를 높이는 것을 추천합니다.
상식 퀴즈

무심코 ‘헤에~’ 하고 말하게 되는 잡학 퀴즈는 그야말로 철판 중의 철판! 어느 세대, 누가 모이는 자리에서도 실패하지 않는 프로그램이 될 거예요.
유튜브에서 찾아보면 잡학 퀴즈 영상이 정말 엄청나게 많으니, 그중에서 골라 참고하기만 해도 충분합니다.
그렇다고 해도 모이는 사람들의 성향을 고려해서 어느 정도 방향성을 가진 문제들로 구성하는 게 좋겠죠.
또 예를 들면, 처음 만나는 사람들끼리라도 옆자리 사람과 상의하면서 답을 맞히는 팀제로 운영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모두 함께 화기애애하게 즐겨 보세요!
10번 퀴즈 게임

특정한 단어를 10번 말한 뒤 퀴즈의 정답을 맞히는 ‘10번 퀴즈 게임’은 정답을 말하는 템포가 포인트예요.
쉬지 말고 바로바로 정답을 들어봅시다.
퀴즈 문제는 연상을 유도하기 쉬운 질문을 던지는 것이 좋아요.
질문 수를 정해 그룹별로 몇 개 정답을 맞히는지 겨루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머리를 쓰는 요소가 많아서 모두 함께 확실히 분위기가 달아오를 거예요.
정답을 말하는 사람은 방심하지 않고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집중해서 열심히 해보세요.
수수께끼와 기지 5문항

일상 속에서 말장난이 탄생하는 순간이 있죠.
교실 게시물을 붙일 때 “너무 위야, 너무 위야, 더 아래야”라고 말하다가 “우에스기 켄신(‘위 지나침’과 이름의 말장난)”이 떠오르는 것처럼요.
다자레(말장난)는 어딘가 재치 수수께끼와 비슷한 느낌이 들지 않나요? 여기 재치 수수께끼 하나요.
“평소에는 큰 소리인데 어떤 글자를 붙이면 조용해지는 것은?” 정답은 ‘사이렌’.
끝에 ‘토’를 붙이면 ‘사일런트’가 되잖아요? 재치 수수께끼를 풀었을 때의 상쾌함은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어요!
[상식 퀴즈] 사실은 약어인 단어들
![[상식 퀴즈] 사실은 약어인 단어들](https://i.ytimg.com/vi/NyzAm_MATSk/sddefault.jpg)
일상생활에서 너무나 당연하게 쓰고 있는 말이 사실은 ‘약어’였다… 그런 경험을 하신 분이 꽤 많지 않을까요? 줄이지 않은 원래의 표현을 처음 알게 된 적도 있을지 모릅니다.
예를 들어 ‘전철’이라는 말도 사실은 약어로 ‘전동객차’이고, 어떻게 그런 식의 줄임말이 시작되었는지 그 경위를 찾아보면 꽤 흥미롭죠.
이렇게 누구나 일반적으로 쓰는 약어를 주제로 한 잡학 퀴즈는 환영회 같은 행사 기획에서도 틀림없이 분위기를 띄워줄 겁니다.
의외성이 클수록 더 재미있으니, 충분히 조사를 한 뒤에 퀴즈를 만들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