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울린다! 일본의 위인이 남긴 명언
일본을 만든 다양한 위인들은 수많은 명언을 남겨왔습니다.
그 명언은 때로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음에도 깊이 와닿아, 무언가를 진행할 때의 이정표가 되기도 합니다.
이 글에서는 그런 ‘일본의 위인’이라 불리는 분들이 남긴 마음에 울림을 주는 명언을 소개합니다.
역사적 인물, 대기업을 떠받친 사람들, 스포츠 선수, 연예인 등 다양한 분야의 분들에게서 명언을 모아보았습니다.
소개하는 명언들 속에, 당신의 마음을 맑게 해줄 힌트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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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울린다! 일본의 위인이 남긴 명언(71~80)
큰일은 총리라도 혼자서는 못 할 거예요. 그것을 받쳐 주는 사람이 없으면 일이 진행되지 않아요.스가 요시히데
스가 요시히데 씨가 인터뷰에서 하신 말씀이지요.
총리가 되지 않겠느냐고 질문받자, 이를 단호히 부정하신 뒤 이 말씀을 이어가셨습니다.
이 말에서 총리가 아니라 보좌에 철저히 임하겠다는 생각을 엿볼 수 있습니다.
또한 자신이 떠받쳐 가겠다는 강한 의지도 느껴지지요.
아무리 재능이나 카리스마가 있어도 한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있는 일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주변이 힘을 모은다면 그 몇십 배의 일도 이루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꼭 정상(톱)이 필요하듯, 지원 역할도 없어서는 안 됩니다.
각자의 역할의 중요성을 설파한, 마음에 새겨 두고 싶은 명언이네요.
뜻이 있으면 길이 있다스가 요시히데
내각관방장관과 제99대 내각총리대신을 지낸 스가 요시히데 씨의 좌우명입니다.
원래는 미국 제16대 대통령 링컨의 말이라고 합니다.
링컨은 당시 미국에서 보급되어 있던 노예 제도를 폐지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가 있었습니다.
노예 제도에 맞서 개혁을 추진하기 위해 의원을 목표로 했지만, 여러 번 선거에서 낙선했습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여러 차례 도전한 끝에 당선되어, 목표였던 노예 해방을 실현했다고 합니다.
스가 씨도 정치가 집안이 아니라 지방 농가 출신이었기 때문에, 지방 창생 등 정치에 대한 강한 고집이 있었습니다.
그러한 정치에 대한 강한 마음을 가지고 행동했기 때문에 길이 열렸던 것이겠지요.
우리도 이 말을 가슴에 새기고, 앞으로 나아가고 싶네요.
결단하지 않는 리더는 해롭기까지 하다스가 요시히데
총리로서 하루 100만 회의 백신 접종을 약속하고, 코로나 종식을 위해 힘을 쏟았던 스가 요시히데 씨.
그는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고 공언했고, 언제나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인물이었습니다.
이 발언은 바로 그런 그의 모습을 잘 보여 주고 있네요.
무언가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 모든 책임을 지는 리더의 압박은 분명 무겁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결단을 미루면, 문제는 해결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또 다른 문제를 낳을 수도 있습니다…… 리더로서 해야 할 일은,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결단을 내리는 것.
이 명언은 그 강한 각오가 드러난 말이 아닐까 합니다.
마음을 울린다! 일본의 위인이 남긴 명언(81〜90)
그거면 좋잖아. 그 사람은 그 사람만의 삶의 방식이니까.아소 다로
@animationmeigen [아소 다로] 학교 같은 데 가서 공부하는 것보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해라번역번역
♬ 오리지널 악곡 – 애니메이션 명언집 – 애니메이션 명언집
타인의 가치관에 휘둘리기 쉬운 현대인의 마음을 풀어 줍니다.
사람마다 각자의 환경과 경험이 있어, 살아가는 방식이 다른 것은 당연합니다.
누군가의 선택을 정답이나 오답으로 판단하는 데에는 의미가 없고, 그 사람이 스스로 납득하며 걸어가고 있는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주변의 목소리에 계속 맞추다 보면, 자신의 삶을 보지 못하게 되기 마련입니다.
타인을 존중하는 것은, 자신의 삶의 방식을 긍정하는 일과도 연결됩니다.
다양성을 받아들이는 도량을 보여 준, 정치인으로서 오랜 세월 활약해 온 아소 다로 씨만의 명언입니다.
인간으로 살아가는 데 중요한 것은 아침에는 희망을 품고 눈을 뜨고, 낮에는 일하며, 밤에는 감사함과 함께 잠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아소 다로
@atsumi_kotoba♬ 오리지널 곡 – 아츠미/살기 힘듦에서 벗어나는 명언을 전하는 – 아츠미/살기 힘듦에서 벗어나는 명언을 전하는
삶의 태도 그 자체를 보여주는 아소 다로 씨의 말입니다.
아침에 희망을 가진다는 것은 미래를 믿는 마음을 잃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낮에 일한다는 것은 자신의 역할을 다하고 사회와 마주할 각오를 의미합니다.
그리고 밤에 감사와 함께 잠든다는 것은, 결과의 크고 작음에 상관없이 하루를 받아들이는 마음의 여유를 갖는다는 뜻입니다.
특별한 성공이 아니라, 매일의 축적에 가치가 있음을 일깨워 줍니다.
바쁨에 쫓기기 쉬운 현대인에게는 한걸음 멈춰 서서 자신의 하루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는 말일 것입니다.
인생의 기본을 떠올리게 해주는 따뜻한 명언입니다.
인정은 남을 위한 것이 아니다. 돌아 돌아 결국 자신을 위한 것이다아소 다로
사람에 대한 친절함과 자신의 삶의 방식이 결코 분리될 수 없다는 것을 전하는 말입니다.
남을 위해서라고 생각하고 한 행동은 자신의 평가와 신뢰, 삶의 질로 돌아옵니다.
보상을 바라지 않고 옳다고 믿는 행동을 계속 선택하는 것이 결과적으로 자신을 지탱한다는 생각입니다.
짧은 말 속에 인간관계와 사회에서 살아가는 데 필요한 현실적인 사고가 담겨 있습니다.
자신의 행동이 미래의 자신을 형성한다는 관점을 주는 점도 인상적입니다.
각오와 성실함을 지닌, 흔들림 없는 명언입니다.
무지개는 가까이에서 보면 물방울처럼밖에 보이지 않아요. 멀리서 보니까 무지개로 보이는 거죠. 결국 보는 각도와 거리의 문제네요. 그래서 제 일도 마찬가지로, 보는 각도와 거리에 따라 전혀 다르게 보입니다.아소 다로
사물의 가치는 관점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음을 생생하게 표현한 말입니다.
노인분들이나 다양한 과제를 안고 있는 분들이 ICT를 활용하고, 치안이 좋고 풍요로운 장수국으로서의 일본의 모습도 내부에 있으면 당연하게 느껴지기 쉽습니다.
그러나 거리를 두고 바깥에서 바라보면 그 가치는 무지개처럼 선명하게 떠오를 것입니다.
일도 마찬가지로, 다른 부서나 입장에서 보면 본질이 보이는 법입니다.
시야를 넓히면 가능성이 열린다고 가르쳐 줍니다.
관점의 중요성을 알기 쉽게 설명한 명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