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울린다! 일본의 위인이 남긴 명언
일본을 만든 다양한 위인들은 수많은 명언을 남겨왔습니다.
그 명언은 때로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음에도 깊이 와닿아, 무언가를 진행할 때의 이정표가 되기도 합니다.
이 글에서는 그런 ‘일본의 위인’이라 불리는 분들이 남긴 마음에 울림을 주는 명언을 소개합니다.
역사적 인물, 대기업을 떠받친 사람들, 스포츠 선수, 연예인 등 다양한 분야의 분들에게서 명언을 모아보았습니다.
소개하는 명언들 속에, 당신의 마음을 맑게 해줄 힌트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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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울린다! 일본의 위인이 남긴 명언(41~50)
이야기는 여기서부터 시작된다데즈카 오사무

‘철완 아톰’, ‘정글 대제’, ‘리본의 기사’ 등 수많은 명작을 만든 만화가 데즈카 오사무.
그는 현재의 오사카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의사로도 잘 알려져 있지요.
그런 그가 남긴 이 명언은, 쓸쓸한 기분이 들기 쉬운 졸업 시즌에 딱 맞는 말입니다.
지금까지 익숙하고 정든 곳을 떠나게 되지만, 당신의 인생은 이제부터입니다.
바로 그 순간부터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 명언을 가슴에 새기고, 꼭 여러 번 도전하여 스스로 납득할 수 있는 당신만의 이야기를 걸어가세요.
마음을 울린다! 일본의 위인이 남긴 명언(51~60)
청춘이란 마음의 젊음이다. 신념과 희망으로 가득 차고, 용기로 충만하여, 날마다 새롭게 활동을 계속하는 한, 청춘은 영원히 그 사람의 것이다마쓰시타 고노스케

‘경영의 신’이라 불리는 일본의 실업가, 마쓰시타 고노스케 씨가 청춘에 대해 말한 명언입니다.
청춘이라고 하면 10대 시절을 떠올리는 분이 많지 않을까요.
그러나 마쓰시타 씨는 청춘이란 마음의 젊음이며, 매일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한 그것은 영원히 계속된다고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무언가를 시작하기에 늦은 때란 없으니, 나이나 상식에 사로잡히지 말고 꿈을 가지고 살아가고 싶네요.
크든 작든, 당신이 느끼는 새로운 기쁨과 희망이 분명 청춘 그 자체랍니다.
되돌릴 수 없는 큰 실패를 하고 싶지 않다면, 초기 단계의 실패를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유카와 히데키

일본인 최초로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이론물리학자 유카와 히데키는 중간자 이론을 확립하여 일본 과학사에 큰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이 말은 실패를 피하는 것만을 생각하다가 한 걸음을 내딛지 못하는 사람의 마음을 풀어 줍니다.
새로운 생활이 시작되는 4월은 익숙하지 않은 환경으로 불안을 느끼기 쉬운 시기이지만, 작은 실패는 성장을 위한 소중한 재료가 됩니다.
이른 단계에서 발이 걸려 넘어지기에 바로잡고 더 나은 길을 다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완벽을 추구하지 않고 도전에 임하는 자세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명언입니다.
인생에서 잘 되지 않더라도 너무 자신을 탓하지 말고, 세상이 나쁘다고 생각하는 것도 필요하다
자신을 너무 탓하지 말고, 사회의 구조나 환경의 문제에 눈을 돌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알려주는 말입니다.
예를 들어, 정규직이 되고 싶어도 일자리가 적어 어쩔 수 없이 비정규직이나 저임금으로 일하는 청년들이 있습니다.
또한 등록금과 주거비가 너무 비싸 꿈을 좇기 어려운 상황도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내가 노력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만 생각하면, 자기책임론에 짓눌리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사회와 제도의 과제도 인식하고 목소리를 내며 개선을 요구하는 일입니다.
이 말은 개인의 노력뿐 아니라 사회 전반의 공정성과 환경을 다시 살피는 관점을 갖는 것이 삶과 미래를 더 나아지게 하는 데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해줍니다.
예로 시작해 예로 끝난다. 이긴 기쁨보다 패자를 공경하는 것을 중히 여긴다. 그것이 스모도의 길이다치요노후지 미쓰구
일류라 불리는 사람은 겸허해야 한다고 치요노후지는 말합니다.
그 말은 그런 사고방식으로 이어지는 명언이 아닐까요.
승리를 거두었을 때는 누구나 기쁨으로 가득 차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그만큼 패자에 대한 배려와 예의를 잊어서는 안 됩니다.
승부는 한순간, 누가 이겨도 지더라도 이상하지 않은 것입니다.
또한 도효 위에 서 있는 것은 같은 스모를 사랑하는 사람들…… 승리했을 때야말로 겸허하게 행동하고, 패자의 선전을 기리며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네요.
“이제 안 되겠다”고 생각한 다음 순간에 “한 걸음 더!”라고 이를 악물고 버티는 “견디는 정신력”이 그 무엇에도 지지 않고, 이겨 내는 힘을 길러 준다대호 행희
승부의 세계는 이기느냐 지느냐입니다.
그 승부는 스모로 말하자면 한순간의 일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런 가운데, 이제 끝이라고 느낄 때도 있지요.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다음이라고 다이호는 이 명언을 통해 가르쳐줍니다.
끝이라고 생각되는 때에 한 걸음 더 내딛을 수 있다면, 버텨낼 수 있다면, 승리로 이어지는 순간이 찾아올지도 모릅니다.
어떤 때라도 포기하지 않는 강한 마음이 승리를 끌어당기는 열쇠가 되는 것입니다.
절체절명, 벼랑 끝… 바로 그럴 때일수록 떠올려주었으면 하는 명언이네요.
스모는 패배하면서 배우는 것이다. 이기면서 배우는 스모는 어디에도 없다아사쇼류 메이토쿠
마쿠우치 성적 596승 153패 76휴라는 전적을 가진 아사쇼류의 말이기에 더욱 가슴에 와닿는 것이죠.
이기는 것은 자랑스러운 일이지만, 역시 사람이 스스로를 다시 돌아보고 껍질을 깨뜨릴 때 필요한 것은 ‘패배’일지도 모릅니다.
지고서 분한 마음을 겪었기에 얻는 교훈이 있고, 그 교훈이 있기에 사람은 성장하는 것이겠지요.
이겼을 때도 그저 기뻐하기만 할 것이 아니라, 더 내가 할 수 있었던 일은 없었는지… 그렇게 생각함으로써 승리도 당신의 소중한 경험이 될지 모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