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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보육

[2세 아동] 7월의 즐거운 만들기 아이디어, 여름 벽면 꾸미기

7월은 더운 날이 이어져 실내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지죠.

활기찬 두 살 아이와 함께 “오늘은 무엇을 해볼까?” 하고 고민하는 선생님들도 많지 않을까요?

그래서 여기에서는 두 살 아이에게 추천하는 만들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여름에 딱 맞는 모티프를 활용한 재미있는 것들이 여러 가지 있어요.

아이들의 “해보고 싶어!”라는 마음을 소중히 하면서, 자유롭게 표현하며 즐겨 보세요.

아이들이 마음껏 표현을 즐길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으므로, 본문에서는 ‘제작’이 아니라 ‘제작(制作)’ 대신 ‘제작(制作)’이 아닌 ‘창작(制作)’…가 아니라, 용어 혼동을 피하기 위해 ‘제작’이 아닌 ‘제작’이 아닌 ‘제작’ 대신 ‘제작’이 아니라 ‘제작’이 아닌 표현을 통일하고자 일본어 원문에서의 ‘制作’ 표기를 그대로 따랐습니다.

[2세 아동] 7월의 재미있는 제작 아이디어, 여름 벽면 꾸미기(1~10)

[스즈란 테이프] 빙수

여름에 먹고 싶은 음식이라고 하면 역시 빙수! 그래서 빙수 만들기에 도전해 봅시다.

미리 색지로 빙수의 얼음 부분과 그릇을 만들어 둡니다.

얼음 부분에 풀을 바르고, 짧게 자른 스즈란테이프를 둥글게 말아 붙여 나가 보세요.

스즈란테이프는 흰색과, 시럽을 표현하기 위한 빨강, 파랑, 노랑 등을 준비해 보세요.

꽉 말아 붙이는 과정이 손가락 훈련이 됩니다.

또한 시럽의 색이나 양에 따라 아이들의 개성이 드러날 것 같은 만들기예요.

스즈란테이프를 사용하면 아주 폭신폭신한 빙수가 되니, 꼭 여름 만들기로 시도해 보세요.

스펀지나 뽁뽁이로 스탬핑하는 빙수

도화지로 만든 얼음에 스탬프로 색을 더해 가며 만드는 빙수 만들기입니다.

빙수와 그릇 부분만 선생님이 만들어 주면, 그다음은 스탬프만 찍으면 되므로 영아도 즐길 수 있는 아이디어예요.

스탬프에는 스펀지나 뽁뽁이 같은 완충재 등 다양한 소재를 사용하면, 모양의 차이도 즐길 수 있어요.

물감도 여러 가지 색을 준비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을 고르게 하면 좋겠죠.

만든 작품은 교실 벽면 장식으로도 큰 활약을 해요.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컬러풀 스티커의 물고기

1살부터 할 수 있는 스티커 붙이기 놀이. 종이접시에 알록달록한 물고기를 만들어 보자
컬러풀 스티커의 물고기

스티커 붙이기로 알록달록한 물고기를 만들어 보지 않을래요? 동그란 스티커는 아이들도 쉽게 떼어 붙일 수 있어서, 금방 몰입하게 될 거예요! 7월 만들기 활동으로 진행한다면, 종이접시를 여름 느낌의 물고기 모티프로 바꿔 준비해 두세요.

아이들이 마음껏 스티커를 붙일 수 있도록, 스티커는 소분해서 케이스에 넣어 두면 활동하기 좋아요.

형형색색의 물방울 무늬 물고기는 시원해 보이고 한발 먼저 여름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스티커를 붙이는 방식에도 개성이 드러나니, 완성되면 전시해 보며 함께 즐기고 싶네요!

[2세 아동] 7월의 재미있는 만들기 아이디어, 여름 벽면 꾸미기(11~20)

번짐 그림의 상큼한 라무네

여름을 느끼게 하는 음료라고 하면 라무네를 떠올리는 분도 계시지 않나요? 번짐 기법을 사용하면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라무네 만들기를 할 수 있어요.

먼저 도화지를 물로 적신 뒤 파랑, 연파랑, 보라 등의 물감으로 번짐 효과를 즐겨 봅니다.

물감이 마르면 라무네 병 모양으로 오려내고, 뚜껑 부분은 도화지로 표현합니다.

라무네의 구슬은 동그란 스티커를 붙이게 해 주세요.

라무네 같은 라벨을 도화지로 만들어도 좋겠죠.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만들기 아이디어예요.

[가위] 바다의 생물

가위 연습 [여름 공작] 가위와 풀로 바다를 만들어 보자! 손가락 발달에 딱 좋아요! [2~3세 아동용]
[가위] 바다의 생물

가위 연습도 될 수 있는 바다 생물을 만들어 봅시다.

문어, 오징어, 해파리처럼 다리가 많은 바다 생물을 모티프로 하여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고 오려 주세요.

다리 부분에 선을 그어 두고, 아이들에게 그 선을 따라 가위로 자르게 해 봅시다.

두 살 아이에게는 곡선보다 직선이 더 좋을 거예요.

또 난이도를 조금 올려서, 지그재그 선으로 그린 해조류에도 도전해 보세요.

모두 자르고 나면 도화지에 붙여서 여름 바다를 표현해 보세요.

[손바닥 도장] 번짐 그림의 나팔꽃

번짐 그림 기법을 사용한 귀여운 아침 glory(나팔꽃) 제작 아이디어입니다.

손바닥도 활용할 수 있어 아이의 성장 기록으로도 딱 맞아요.

먼저 도화지를 물로 적셔 두고, 분홍색이나 하늘색 등의 물감으로 번짐 효과를 즐겨 봅시다.

물감이 마르면 선생님이 타원형으로 잘라 내고, 중심에 하얀 별 모양의 도화지를 붙여 수국의 꽃처럼 보이게 합니다.

이어서 초록색 물감으로 아이의 손바닥 도장을 찍습니다.

바탕지를 연두색으로 하면 더욱 잎사귀 같은 표현이 돼요.

수국 꽃과 손바닥 잎을 조합해 바탕지에 붙이면 수국 만들기가 완성됩니다.

[발자국] 파라솔과 비치샌들

아이들의 발자국을 활용하여 파라솔과 슬리퍼로 여름 느낌의 작품 만들기를 즐겨 봅시다.

먼저, 하얀 도화지로 데칼코마니를 즐깁니다.

파라솔의 무늬가 될 것이므로 선명한 색을 선택하면 분위기가 잘 살아납니다.

물감이 마르면 우산 모양으로 오려냅니다.

아이들의 발자국을 찍고, 이것도 마르면 슬리퍼 모양으로 잘라 둡니다.

발자국 위에 털실을 붙여 슬리퍼의 끈을 표현합니다.

도화지 바탕에 파라솔과 슬리퍼를 붙이면 완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