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G Music육아
멋진 보육

[4세 아동] 7월에 해보고 싶은 여름에 딱 맞는 제작 아이디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나 할 수 있는 것을 잘 표현하려고 노력하는 4살 아이들.

여기에서는 4살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탄노바타(칠월칠석)나 물놀이, 바다 생물을 주제로 한 7월에 딱 맞는 만들기 활동을 소개합니다.

이 내용을 참고하여, 아이들의 개성이 빛나는 멋진 작품이 만들어지면 좋겠네요.

만든 것은 꼭 전시해 주세요.

아이들의 자유로운 발상을 소중히 여기며, 여름의 즐거움을 표현해 보세요!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기 위해, 본문에서는 ‘제작’으로 통일합니다.

[4세 아동] 7월에 시도해보고 싶은 여름에 딱 맞는 만들기 아이디어(1~10)

종이접시와 티슈와 색종이로 해바라기

여름에 딱 맞는! 해바라기 만들기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해바라기의 바탕은 종이접시를 사용합니다.

먼저 색종이를 길고 가늘게 찢어 봅시다.

종이접시의 가장자리에 풀을 바른 뒤, 색종이를 톡톡 붙입니다.

가운데 비어 있는 부분에 맞춰 도화지를 동그랗게 자르고, 크레용으로 무늬를 그린 다음 물감을 칠해요.

그 위에 휴지를 덮으면 탁본처럼 무늬가 옮겨지니, 그것을 동그랗게 잘라 종이접시의 한가운데에 붙여 주세요.

색종이는 색깔이 다른 것들이나 무늬가 있는 것도 준비하면, 해바라기가 더 화사해져요.

서머 캠프

[유치원·보육원] 여닫을 수 있는 장치 포함! 8월 여름 캠프 그림·제작
서머 캠프

이것은 캠핑을 모티브로 한 만들기입니다.

먼저 물감으로 무늬를 그린 도화지를 삼각형이 되도록 접어, 열고 닫을 수 있는 텐트를 만듭니다.

그것을 도화지의 중심에 붙이고, 주변에 나무와 꽃, 색종이(티슈 페이퍼)로 만든 캠프파이어 등을 만들어 배치한 뒤 풀로 붙입니다.

마지막으로 아이를 도화지로 만들어 텐트 안에 붙이면 완성입니다! 텐트를 열면 캠핑을 즐기는 아이의 모습이 보이는, 아주 재미있는 만들기죠.

텐트에 직접 아이를 그려도 좋고, 열었을 때 튀어나오는 장치를 만들어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

종이접기 사슴벌레

[종이접기] 사슴벌레를 쉽게 접는 방법 만들기♪ 여름 종이접기 [Origami] Stag beetle 쉽게 접는 법
종이접기 사슴벌레

아이들 중에는 곤충 채집을 좋아하는 아이가 많죠.

그리고 여름에 잡고 싶은 곤충이라고 하면 역시 장수풍뎅이나 사슴벌레 아닐까요? 그래서 사슴벌레를 종이접기로 만드는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종이를 삼각형으로 접은 뒤 위아래를 뒤바꾸고, 좌우의 모서리를 가운데에 겹치게 접어 접은 자국을 내세요.

생긴 접은 자국에 맞춰 모서리를 접어 사슴벌레의 두 턱을 만들고, 아래쪽 모서리를 살짝 안쪽으로 접어 넣으면 완성입니다! 턱은 주머니 부분을 벌려 눌러서 평평하게 만드는 과정이 있어서 어렵다면 어른과 함께 만들어 보세요.

[4세 아동] 7월에 해보고 싶은 여름에 딱 맞는 제작 아이디어(11~20)

딸기 사탕

간단한 '딸기 사탕' 만드는 방법
딸기 사탕

축제나 과일 가게에서 볼 수 있는 동경의 디저트를 만들어 보아요! 딸기 사탕(딸기 탕후루)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4분의 1 크기로 자른 빨간색 색종이 3장, 연한 오렌지색 또는 갈색 색종이, 풀이나 양면테이프, 펜이나 색연필입니다.

보기에도 귀엽고, 먹으면 바삭한 식감이 재미있는 인기 딸기 사탕을 색종이로 만들어 봅시다.

처음에는 보호자나 선생님과 함께 만들면 안심이 되겠죠! 꼭 활용해 보세요.

번짐 그림과 채소 스탬프로 만든 알로하 셔츠

오키나와에서 정장 중 하나로 알려진 아로하 셔츠.

다양한 무늬가 있어 여름에 바캉스를 갈 때 입고 싶어지죠.

여기에서는 아로하 셔츠 제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흰 도화지에 붓으로 물을 칠한 뒤, 그 위에 아이들이 자유롭게 물감으로 색을 입힙니다.

먼저 칠한 물 때문에 물감이 번지는 모습을 즐길 수 있어요.

물감이 마르면 채소 스탬프로 무늬를 찍고, 아로하 셔츠 모양으로 오려냅니다.

같은 도화지에서 오려 만든 칼라를 붙이고, 둥근 스티커로 단추를 붙이면 완성! 물감의 색이나 스탬프에 사용할 채소를 바꿔가며 각자의 개성이 담긴 아로하 셔츠를 만들어 보세요.

키친페이퍼로 마블 아이스

여름에 먹고 싶은 디저트라고 하면 역시 아이스크림이죠! 그래서 키친타월을 둥글게 말아 마블 아이스를 만들어 봅시다.

먼저 도화지에서 콘, 하트, 스푼 부품을 오려냅니다.

도화지 바탕에 콘을 붙인 뒤 무늬를 그리고, 둥글게 말아 둔 키친타월을 두 겹으로 올려 붙이세요.

물에 푼 물감을 키친타월에 스며들게 해서 색을 입히고, 바탕의 빈 공간에 나머지 부품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아이들이 어떤 마블 무늬를 만들지 기대되네요!

구슬 굴리기로 축제 요요

구슬은 라무네 병에 들어있는 경우도 있어서, 왠지 여름이라는 이미지가 있죠.

여기서는 그 구슬을 활용한 만들기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상자 안에 도화지를 깔고, 그 위에서 물감을 묻힌 구슬을 굴립니다.

그러면 구슬이 굴러간 부분에 물감이 묻어 무늬가 생겨요.

다양한 색의 물감을 사용해서 자유롭게 무늬를 표현해 보세요.

물감이 마르면 도화지를 요요 모양으로 오려서, 분홍색 도화지로 만든 고정 장식과 끝을 둥글게 말아 만든 고무줄 고리를 붙이면 완성입니다! 여름 벽면 꾸미기 용도로도 추천하는 아이디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