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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보육

[5세 아동] 7월에 해보고 싶은 만들기! 계절을 느낄 수 있는 아이디어

손을 쓰며 여러 가지를 할 수 있게 되어 가는 다섯 살 아이들.

이 시기에는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커지죠.

그래서 여기서는 다섯 살 아이들에게 딱 맞는 7월의 제작 활동을 소개합니다.

여름 느낌의 투명 소재부터 즐거운 칠석 장식까지, 다양한 아이디어를 준비했어요.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창의력을 길러 주세요.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으로 표기를 통일합니다.

[5세 아동] 7월에 해보고 싶은 만들기!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아이디어(111~120)

[가위질 연습] 바다 생물

가위 연습 [여름 공작] 가위와 풀로 바다를 만들어 보자! 손가락 발달에 딱 좋아요! [2~3세 아동용]
[가위질 연습] 바다 생물

3살 아이와 함께 가위질 연습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身近な海の生き物であるタコやイカ、クラゲ는 모양이 유머러스해서 아이들에게도 인기가 많습니다.

먼저 선생님이 색지(도화지)를 모티프의 형태로 자른 다음, 다리를 만들 부분에는 보조선을 그어 두세요.

진하고 선명하게 그려 두면 아이들이 자르기 더 쉬워요.

그 밖에도 톱니무늬(지그재그)나 물결선을 그린 색지를 준비해 둡니다.

아이들은 보조선을 따라 자르는 활동에 참여합니다.

문어나 오징어, 해파리에는 얼굴도 그리게 해 주세요.

각각의 모티프를 도화지에 붙이면, 활기찬 바다 작품이 완성됩니다!

[5세 아동] 7월에 해보고 싶은 만들기!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아이디어(121~130)

물고기 마루 부채

[여름 공작] 투명하고 시원해! 물고기 마루우치와
물고기 마루 부채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기 위해 꼭 필요한 부채를 만들어 봅시다! 둥글게 자른 두꺼운 종이에 물고기 모양과 손가락을 넣을 수 있는 크기의 둥근 구멍을 칼로 미리 도려냅니다.

이것을 2장 준비해 둡니다.

칼을 사용하는 작업은 선생님이 해 주세요.

물고기 크기 정도로 자른 투명 파일을 준비해 한 장의 두꺼운 종이 위에 올리고, 여러 색의 셀로판지를 물고기 비늘이 되도록 랜덤하게 붙여 나갑니다.

그다음 다른 한 장의 두꺼운 종이를 겹쳐 붙이고, 동그란 스티커 등으로 눈을 붙인 뒤, 물고기 주변을 크레파스 등으로 꾸미면 완성입니다! 투명하게 보이는 부분이 시원한 느낌을 주어, 정말 여름에 딱 맞는 부채가 완성돼요.

빙수

[보육원·유치원] 여름 축제 놀이에 쓸 수 있는 레인보우 빙수! [7월 만들기]
빙수

여름의 정석, 팥빙수 만들기는 어떠세요? 아이와 함께 만들면 즐거운 추억이 될 거예요.

색지로 그릇과 얼음 부분을 만들고, 색종이 꽃지나 스즈란 테이프, 티슈 등을 사용해 얼음을 표현해 보세요.

시럽은 물감이나 크레용으로 색을 입히면 알록달록한 팥빙수가 완성됩니다.

도장을 사용하면 어린 아이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어요.

완성한 작품은 방 벽 장식으로도 딱 맞습니다.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겠죠.

아이가 좋아하는 색과 모양으로 세상에 하나뿐인 팥빙수를 만들어 보세요.

반짝반짝 종이띠 장식

칠석 때 장식하는 대나무 가지에 매달기에도 딱 맞는, 반짝반짝한 탄자쿠 장식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소원을 적는 탄자쿠 부분은, 색종이를 절반 정도로 접어 만든 기본적인 형태로 준비해 둡니다.

반짝임을 표현하는 부분은, 둥근 풍경(풍경종)처럼 보이도록 도화지를 잘라 가운데를 도려내고, 투명 테이프를 사용해 잘게 자른 컬러 셀로판지를 붙여 갑니다.

이 풍경 같은 부분과 탄자쿠 부분을 결합하면 완성! 반짝이고 시원해 보이는 탄자쿠 장식이 완성되니, 대나무에 달아두거나 벽에 붙여 보세요.

산들산들 해변

[유치원·보육원] 8월 보드라운 해변의 나·나 그림·제작
산들산들 해변

여름다운 아트 만들기와 놀이들은 계절감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상상력도 길러 줍니다! 여름 기분이 살아나는 해변의 분위기를 아트로 표현해 보세요.

파라솔을 본뜬 도화지에 자유롭게 색을 칠하거나, 색종이(꽃무늬 종이)를 모래처럼 생각하고 찢어서 종이에 붙이며 놀이합니다.

아이들의 자유로운 발상으로 어떤 해변이 완성될지, 아이들도 선생님도 두근두근 설레지 않을까요? 파라솔 아래에는 아이들이 그린 그림이나 사진 등을 붙여도 정말 멋지겠죠!

쑤이쑤이 금붕어씨

[유치원·보육원] 7월 술술 금붕어 그림·제작
쑤이쑤이 금붕어씨

축제에서도 익숙한 금붕어.

우아하게 헤엄치는 모습이 시원하죠! 그런 금붕어를 모티프로 한 여름 느낌의 만들기 아이디어입니다.

금붕어 어항의 수면으로 보이도록 색지 위에 물감을 묻힌 구슬을 굴려 무늬를 만듭니다.

이어서 레이스 페이퍼를 반으로 자르고 양끝을 접은 뒤, 빨간 물감으로 스탬프해 보세요.

마지막으로 색지로 만든 어항에 방금 무늬를 낸 색지와 금붕어 부품을 붙이면 완성! 구슬 굴리기나 스탬프 찍기 등 아이들도 참여할 수 있는 과정이 들어 있으니, 꼭 즐겁게 만들어 보세요!

소라마메군의 풀밭 놀이

[유치원·보육원] 인기 그림책을 테마로! 7월 솔라메군의 들판 놀이 그림·제작
소라마메군의 풀밭 놀이

인기 그림책 ‘소라마메군’ 시리즈를 모티프로 한, 7월에 만들어 보고 싶은 공예 아이디어예요! 귀여운 소라마메군 친구들을 모두 함께 협력해서 만들어 봅시다! 소라마메군과 에다마메군은 색종이를 콩 모양으로 오려서 마끈으로 다리를 만들어 줍니다.

또, 평면 바람개비도 색종이로 만들어 봅시다.

아이들이 가위를 사용할 때에는 선생님이나 보호자분이 꼭 도와주세요! 도화지에 붙여 벽에 장식하는 것뿐만 아니라, 실제로 들고 놀 수 있는 바람개비를 함께 만들어도 좋아요.

소라마메군들처럼 바람개비를 들고 정원으로 나가 여름바람을 느끼며 놀아 보는 것도 즐겁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