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추천하는 실내 놀이·레크리에이션 게임
7월은 열사병도 걱정되고 오래 밖에 있는 건 조심해야 하는 시기죠.
그래서 여기서는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놀이를 소개합니다! 나이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게임과 액티비티를 모았어요.
그림 그리기, 보드게임, 공예 등 실내에서도 즐길 거리가 정말 많답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이 가득해요.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
꼭 시도해 보시고, 시원한 곳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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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 추천하는 실내 놀이·레크리에이션 게임(41~50)
종이접기로 만드는 뱅글뱅글 만화경

여름방학 공작으로 자주 만드는 ‘만화경’.
이번에는 종이접기로 만화경을 만들어 보지 않을래요? 이 만화경은 정사각형 색종이를 색상 8가지로 각각 24장씩 사용해 만듭니다.
전부 같은 모양으로 접어야 해서 꽤 인내가 필요한 작업이지만, 초등학생 정도의 아이들도 만들 수 있어요.
매일 조금씩 작업해서 완성해 보세요! 모든 피스를 다 접었으면 이어 붙여서 만화경으로 만들어 갑니다.
이 종이접기 만화경은 보기만 아름다운 게 아니라, 빙글빙글 돌리면서 가지고 놀 수도 있어요.
어른이 만들어 아이에게 선물해도 분명 좋아할 거예요.
인테리어 용도로도 추천합니다!
별 부메랑

우유팩으로 만드는 별 모양의 부메랑을 알고 계신가요? 깨끗이 씻은 우유팩 하나와 가위, 스테이플러, 테이프 등을 사용해 만들 수 있습니다.
칼집을 넣어 별 모양으로 만들고, 완성되면 부메랑처럼 던져서 놀 수 있어요.
별 모양뿐만 아니라, 은색 테이프를 붙여 꾸미거나 우유팩에 좋아하는 캐릭터나 디자인을 페인트해 보는 것도 좋겠죠! 던져서 놀 때는 주변의 물건에 주의하면서 즐기세요!
나무타기 매미

가족과 친구들이 모이는 장면에서 여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실내 놀이로는 ‘나무 오르는 매미’가 있습니다.
종이접기를 통해 만드는 즐거움과, 만든 것으로 놀 수 있는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놀이예요.
먼저 색종이로 매미를 만든 뒤, 눈알 스티커로 눈을 붙입니다.
셀로판테이프로 빨대를 종이에 고정하고, 빨대에 실을 꿰어요.
평행한 막대에 손잡이를 달고 실을 매달면 ‘나무 오르는 매미’ 완성입니다.
매미를 꼭대기까지 달리게 하는 레이스를 할 수 있어 많은 인원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여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실내 놀이에 꼭 도전해 보세요.
수족관 놀이

보육 현장을 수족관으로 변신시켜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보지 않으실래요? 아이들이나 시설 이용자들이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만든 바다 생물을 실내 가득 헤엄치게 해봅시다! 창가에 끈으로 매달거나, 벽면과 천장도 활용해 수족관 분위기를 연출해 보세요.
또한 수족관의 명물인 물고기 터널, 펭귄이나 해파리 코너 등 몇 가지 놀이 포인트를 마련하는 것도 어떨까요? 직접 만든 바다 생물을 전시함으로써 더욱 신나게 수족관 놀이를 즐길 수 있음이 틀림없습니다!
얼음 팽이

아이들이 푹 빠질 수 있는, 무더운 여름에 딱 맞는 차가운 얼음을 이용한 실내 놀이를 소개해요! 얼음으로 만든 팽이를 가지고 놀면, 놀이를 하면서 손과 손가락을 쓰게 되어 오감을 자극할 수 있답니다.
얼음 팽이 만드는 법은, 반찬 컵(머핀 컵)에 물과 글리터나 비즈 같은 장식을 넣고, 네모로 접은 알루미늄 포일에 아이스바 막대를 꽂아 컵 위에 올려 고정하기만 하면 돼요! 그다음 냉동실에서 얼려 굳히면 완성.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을 수 있지만, 표면의 얼음이 조금 녹아오르면 더 돌리기 쉬워지니 꼭 도전해 보세요! 팽이를 부딪쳐 대결하거나, 더 오래 도는 시간을 겨뤄도 재미있겠죠.
벌레 잡기 게임

여름 레크리에이션이나 집에서 놀 때에도 추천하는 ‘곤충 잡기 게임’.
슈퍼볼을 곤충에 비유해 스즈란 테이프나 비닐테이프로 장식하고, 벌레채로 그 공을 잡는 게임입니다! 한 번 바운드된 슈퍼볼을 잡기 때문에 순발력, 손놀림, 팔의 근력 향상에도 효과적이에요.
밀짚모자나 벌레통을 준비하면 곤충 채집 분위기도 연출할 수 있겠죠! 팀으로 나눠 잡은 곤충(공)의 수를 겨루는 등 게임성을 높여도 좋아요.
외출하기 어려운 한여름에 실내에서 몸을 움직이기에 최적의 게임이 아닐까요.
투명한 젓가락받침 만들기

여름에 딱 어울리는 시원하고 투명한 젓가락받침을 만들어 봅시다.
이번에는 레진액을 사용해, 매일의 식사가 조금 더 즐거워지는 오리지널 작품에 도전해요.
반짝이는 파츠를 넣어 바닷가를 떠올리게 마무리하면, 계절감이 한층 살아나요.
빗물받이로 흘려보내는 소멘

식욕이 떨어지는 여름철에는 후루룩 넘어가는 소면이 그리워집니다.
빗물받이를 활용해 집 안에서 흘려먹는 소면을 맛있게 즐겨봅시다.
각도를 주어 설치하면 표면이 매끈한 소재라 잘 흘러갑니다.
여름의 맛을 만끽하세요.
간단한 종이뜨기 체험
어려워 보이는 종이뜨기를 간단한 체험으로 손수 만들어 봅시다.
휴지와 티슈를 물에 담갔다가 체에 붓고 건져 내리면 됩니다.
엽서 크기로 잘라내면 여름 안부 인사에 딱이에요.
그림을 그리거나 도장을 찍어 계절 인사를 전해 보지 않겠어요?
[손유희] 낫토
![[손유희] 낫토](https://i.ytimg.com/vi/IWGdmIweADA/sddefault.jpg)
아이들은 낫토를 좋아하는 경우가 많죠.
매 끼니마다 조르는 아이들 때문에 곤란해하는 엄마들도 많을지 모르겠어요.
7월 10일은 낫토의 날이니까, 7월에 할 손유희 노래를 찾고 있다면 이 곡 ‘낫토’는 어떨까요? 손을 빙글빙글 돌려 낫토를 섞거나, 양손을 실이 늘어지는 듯이 움직이면서, 어린아이도 함께 놀 수 있어요.
낫토를 싫어하는 아이도 이 손유희 노래라면 즐거워하지 않을까요? 가사에는 여러 가지 종류의 낫토가 나오니, 마트에 갈 때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