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에서 만들어서 재미있어! 7월에 추천하는 간단한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
더운 날이 이어지는 여름!
보육 현장에서도 아이들의 열사병 등이 걱정되죠.
그럴 때는 실내에서 종이접기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여기에서는 7월에 딱 맞는 종이접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접는 방법은 비교적 쉬운 것이 많아서 아이들도 도전하기 좋아요.
접은 뒤에는 벽에 장식하거나 역할 놀이에 활용해 보세요.
종이접기를 통해 창의력을 넓힐 수 있어 추천합니다.
꼭 이 내용을 참고해 종이접기 시간을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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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붕어

귀여운 금붕어 모티프는 접는 방법을 익히면 많이 만들고 싶어지는 아이디어예요.
접는 과정은 많지만 복잡한 순서는 없어서 아이들과 느긋하게 해보기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중간까지는 단오절의 투구와 같은 접는 방법이기 때문에, 종이접기에 익숙한 아이들이라면 금방 익힐 수 있을 거예요.
가위를 사용해 금붕어의 꼬리를 만드는 과정은 보기만 해도 화려해서, “나도 해보고 싶어!”라고 말해 줄 거예요.
많이 만들어 게시해도 즐겁게 감상할 수 있어요.
보육에서 만들며 즐거워요! 7월에 추천하는 간단한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121~130)
나팔꽃

나팔꽃 관찰 일기라고 하면 초등학생 여름방학 숙제의 정석이죠.
그래서 나팔꽃은 아이들에게도 아주 친숙한 꽃이에요.
꼭 종이접기로도 나팔꽃을 접어 보세요! 삼각형으로 세 번 접고, 긴 변이 왼쪽으로 오도록 잡습니다.
가위를 사용해 오른쪽 모서리에서 대각선 위쪽 방향으로 잘라 주세요.
자른 뒤 한 번 펼치고, 바깥쪽 둘레의 모서리를 접은 자국을 따라 안쪽으로 접어 갑니다.
뒤집어서 같은 방법으로 모서리를 안쪽으로 접고, 마지막으로 앞면으로 돌리면 나팔꽃 완성입니다.
귀여운 매미

매미 소리가 들리면 ‘매미 잡으러 가고 싶어’라고 말하는 아이도 많겠죠.
예나 지금이나 매미 잡기는 여름의 대표적인 놀이예요.
여기에는 색종이 한 장으로 만들 수 있는 매미 아이디어가 있어요.
매미를 좋아하는 아이는 꼭 도전해 보세요! 먼저 색종이를 삼각형으로 접어 주세요.
왼쪽과 오른쪽 모서리를 위쪽 꼭짓점에 맞춰 접은 다음, 양쪽 모서리를 바깥쪽을 향해 사선으로 아래로 접어 주세요.
이 부분이 매미의 날개가 됩니다.
위쪽 꼭짓점의 한 장을 넘겨 아래로 접고, 약간 위치를 달리해 남은 한 장도 아래로 접습니다.
색종이를 뒤집고, 왼쪽과 오른쪽 모서리를 안쪽으로 접어 넣으면 완성입니다.
동그라미 스티커 등을 이용해 눈을 붙이면 귀여워요.
사슴벌레

도구 없이 간단한 과정으로 만들 수 있는 장수풍뎅이(사슴벌레) 종이접기입니다.
준비할 것은 검은색 색종이 한 장뿐입니다.
먼저 정사각형을 두 번 접어 십자 모양의 접는 자국을 만듭니다.
접힌 선을 향해 양쪽을 안쪽으로 접고, 이번에는 한쪽만 더 안쪽으로 접어 주세요.
접은 부분을 한 번 펼쳐서 뿔을 만듭니다.
뒤집어서 반대쪽도 안쪽으로 접어 몸통을 만듭시다.
마지막으로 가장자리를 정리하면 완성입니다.
장수풍뎅이(사슴벌레)는 곤충 중에서도 인기 있으니 꼭 도전해 보세요!
선글라스

여름이 되면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사람이 많아지죠.
그것을 보고 동경하는 아이들도 있을지 모릅니다.
그래서 소개할 것은 착용하며 즐길 수 있는 선글라스 종이접기입니다.
먼저 삼각형으로 접고, 밑변 부분을 얇게 접어 귀에 거는 부분을 만들어 갑니다.
그리고 렌즈 부분은 끝을 접어 두 장으로 보이도록 표현합니다.
실제 선글라스와 달리 깨질 걱정이 없고, 원하는 색으로 완성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입니다.
해바라기

종이접기에 십자 모양의 접는 선을 내고, 마주 보는 변을 중심선에 맞춰 접은 다음, 더 짧은 변도 중심에 맞춰 접어 나갑니다.
펼친 뒤 접은 자국을 따라 네 개의 정사각형으로 나뉘도록 접고, 각각을 세밀하게 접어 해바라기 꽃잎을 만듭니다.
갈색 색종이를 정사각형으로 접고 펜으로 격자 무늬를 그려 넣은 뒤, 먼저 만든 파츠의 가운데에 끼워 넣으면 해바라기가 완성됩니다! 메달처럼 생긴 모양이라서 아이들 가슴쪽에 와펜처럼 달아 주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칠석 리스

7월 행사 중 하나로 칠석이 있지요.
거기에서 활용할 수 있는 칠석 리스 아이디어입니다.
먼저 초록색 색종이를 이어 붙여 원형을 만듭니다.
그다음 원하는 색의 색종이를 삼각형으로 오려 겹쳐 붙이며 별 모양을 만들어 갑니다.
마지막으로 원 위에 별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별을 다채로운 색으로 하면 더욱 화려한 리스가 되어요.
방이나 현관에 그대로 걸어두어도 멋지고, 종이를 매달거나 직접 소원을 적어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