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에서 만들어서 재미있어! 7월에 추천하는 간단한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
더운 날이 이어지는 여름!
보육 현장에서도 아이들의 열사병 등이 걱정되죠.
그럴 때는 실내에서 종이접기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여기에서는 7월에 딱 맞는 종이접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접는 방법은 비교적 쉬운 것이 많아서 아이들도 도전하기 좋아요.
접은 뒤에는 벽에 장식하거나 역할 놀이에 활용해 보세요.
종이접기를 통해 창의력을 넓힐 수 있어 추천합니다.
꼭 이 내용을 참고해 종이접기 시간을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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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녀와 견우

7월의 행사라고 하면 단연 칠석이죠.
1년에 한 번 재회하는 것을 기뻐하는 직녀와 견우를 만들어 봅시다.
기모노로 멋을 낸 귀여운 종이접기라서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보는 것도 추천해요.
헤어스타일이나 기모노의 입는 방식, 띠의 위치 등 남성과 여성 각각의 특징을 살린 완성도가 되도록 했답니다.
금색 색종이로 만든 반짝반짝한 별도 액세서리처럼 곁들여 보세요.
남자아이에게는 견우를, 여자아이에게는 직녀를 접어 보게 하는 것도 좋을지 모르겠네요.
물고기

바다와 강은 여름 레저에 안성맞춤이라 아이들도 물고기와 접할 기회가 많아지죠.
그래서 물고기 종이를접어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종이를 삼각형으로 두 번 접고, 한 번 펼친 뒤 접힌 선이 겹치도록 모서리를 변 쪽으로 접습니다.
이어서 접힌 선과 윗변이 겹치도록 양쪽을 접어 주세요.
길쭉한 육각형이 되도록 접어 나가고, 마지막에 꼬리지느러미를 만들면 물고기가 완성됩니다.
여러 가지 색의 색종이로 알록달록한 물고기를 많이 만들면 마치 종이접기 수족관 같은 작품이 될 거예요!
가지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가지 종이접기입니다.
여기서는 보라색 색종이로 본체 부분을, 검은색 색종이로 꼭지 부분을 만들어 조합해 작업을 진행합니다.
가지는 초여름부터 수확 시기를 맞는 채소라서 여름다운 분위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색종이로 소쿠리를 만들어 여러 개를 넣어 장식하면 멋스러운 인테리어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 경우 진한 보라와 연한 보라의 가지를 만들거나, 검은 꼭지와 초록 꼭지를 만들면 더 현실감이 살아납니다.
참고로 여름 가지는 진한 보라색인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초롱

여름 축제를 기대하고 있는 아이들도 많겠지요.
그래서 축제 분위기를 더욱 돋워 줄 아이디어로 소개하고 싶은 것이 바로 초롱(제등) 종이접기입니다.
좋아하는 색의 색종이를 원형으로 만들어 초롱 부분을 만들고, 검은색 색종이로 만든 프레임과 결합해 재현하는 내용입니다.
그 자체로도 멋지지만, 초롱에 글자를 써서 행사 벽장식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일러스트를 그려 귀엽게 꾸미거나, 얼굴을 그려 초롱 도깨비로 만드는 것도 가능합니다.
보육에서 만들며 즐거워요! 7월에 추천하는 간단한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131~140)
불꽃놀이

여름의 풍물시인 불꽃놀이.
알록달록한 불꽃놀이는 공간을 확 화사하게 만들어 주죠! 아이 방이나 보육원, 유치원 벽면을 꾸미는 데도 추천하는 종이접기로 만드는 불꽃놀이를 소개합니다! 종이를 접어서 불꽃놀이 무늬로 자르기만 하면 돼요.
자르는 방법을 바꾸기만 해도 다양한 표정의 불꽃놀이가 완성되니, 마음껏 가위질을 해 보며 즐겨 보시는 건 어떨까요.
종이를 펼쳤을 때 어떤 불꽃놀이가 완성될지 두근거릴 거예요! 벽면에 장식할 때는 다른 색의 색종이를 배경으로 사용하면 더욱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답니다.
풍경

여름에 시원함을 선사하는 풍경.
그것을 종이접기로 재현해 보는 것도 재미있어요.
먼저 마음에 드는 무늬의 색종이로 유리 부분을 표현합니다.
그런 다음 끈을 꿰어 아래에 단장을 달면 완성입니다.
끈이 있어서 어디에든 매달 수 있고, 바람이 불면 단장이 나부껴 시원한 느낌을 줍니다.
일본 전통 무늬의 색종이를 쓰거나, 단장에 그림을 그리면 더욱 풍경다운 모습으로 완성돼요.
그리고 잘게 자른 색종이로 작은 풍경을 만드는 것도 추천합니다.
귀여운 작품으로 완성될 거예요.
수박

여름 과일 하면 수박이죠.
빨간색과 초록색 색종이를 사용해 색종이 수박을 만들어 봅시다.
빨간 색종이에 대각선으로 접선을 만들어 주세요.
빨간 면이 아래로 가게 한 뒤, 접은 선의 중심을 향해 차례대로 접습니다.
정사각형이 되면 네 개의 모서리를 안쪽으로 접습니다.
초록 색종이도 빨간색과 마찬가지로 대각선으로 접선을 넣고, 초록색 면 위에 앞서 접은 빨간 색종이를 맞춰 풀로 붙입니다.
마지막으로 초록 색종이의 가장자리를 정리하고, 풀로 붙인 면이 위로 오도록 반으로 접은 다음, 검은 매직으로 씨를 그려 넣으면 색종이 수박 완성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