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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보육

7월에 추천! 여름 만들기 놀이 아이디어

7월이 되면 보육원이나 유치원에서 칠석 행사나 수영장이 시작되는 곳이 많죠.

여름에는 해수욕이나 불꽃놀이 등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이벤트가 가득합니다.

그래서 여기에서는 여름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 줄 제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칠석과 관련된 것들, 계절의 꽃, 바다 생물, 차가운 음식 등, 여름을 주제로 한 작품을 만들 수 있어요.

여기를 참고해 아이들과 함께 만들기를 즐기면서,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7월에 추천! 여름 만들기 놀이 아이디어(91~100)

불꽃놀이

여름다운 불꽃놀이 모티프를 벽면에 활용해 보지 않으세요? 생동감 있는 불꽃을 연출하려면 반입체 벽면 장식이 좋습니다.

도화지를 사용해 크기와 색이 다른 여러 장의 원을 만들고 겹쳐 붙이세요.

원 위에는 리본을 돌돌 말아 만든 모티프를 일정 간격으로 흩뿌리듯 배치합니다.

접착제로 단단히 붙이는 것이 포인트예요.

그 밖에도 동그란 스티커나 별 모티프를 흩뿌려 화려함을 더해 주세요.

반짝반짝한 불꽃놀이 벽면은 아이들도 무척 좋아할 거예요!

[3세~] 무지개 만들기

[유치원·보육원] 무지개 만들기/햇빛이 비치면 비치는 스테인드글라스 느낌의 무지개 만드는 법!
[3세~] 무지개 만들기

컬러 셀로판에 반사되는 빛이 아주 아름다운, 무지개를 모티프로 한 만들기 아이디어입니다.

무지개 도안에 잘게 자른 컬러 셀로판을 붙이면 스테인드글라스처럼 즐길 수 있어요.

알록달록한 셀로판을 만지며 아이들의 색채 감각도 길러집니다.

더 만족스러운 완성도를 위해 무지개 도안은 어른이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을 추천해요.

그렇게 하면 아이들은 순수하게 색을 즐길 수 있겠죠.

완성한 작품을 밖으로 가지고 나가 태양빛을 반사시키며 놀면 더욱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어요.

꼭 만들어 보세요.

[축제 기분] 수제 부채

【여름 공작】 구슬을 굴려 부채를 만들어 봐요♪ 여름 축제에도 딱 맞아요! 【2세 아동용】
[축제 기분] 수제 부채

여름 축제라고 하면 알록달록한 부채가 빠질 수 없죠.

구슬 굴리기 기법을 사용하면 아이들 스스로도 선명한 부채 만들기를 즐길 수 있어요! 축제 당일에 들고 놀아도 좋고, 많이 만들어 부채 가게를 열어 보는 것도 재미있겠죠.

원의 여름 축제는 야외든 실내든 더위가 걱정돼요.

직접 만든 부채가 있으면 더울 때 시원해질 수도 있어요.

마음에 드는 부채가 되도록 만들 때는 다양한 색을 충분히 준비해 주세요.

빙수

빙수 만들기, 간단한 만드는 법 [보육교사의 벽면 꾸미기]
빙수

무더운 여름에 더위를 식히기 위해 먹고 싶어지는 것이 바로 빙수가 아닐까요? 빙수는 알록달록한 시럽의 색이 특징적이어서 여름 벽면 장식에도 추천합니다! 빙수의 얼음 부분이나 그릇, 스푼, 과일 등은 색지(도화지)를 잘라서 만들 수 있어요.

시럽은 물감을 직접 칠해도 되지만, 키친타월과 나무젓가락 등을 이용해 탬포(스탬핑 도구)를 만들어 톡톡 찍으면 은은한 분위기를 표현할 수 있답니다! 벽면에 장식한다면, 제빙기나 깃발 등을 함께 레이아웃해서 빙수 가게의 분위기를 연출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빙글빙글 비눗방울

[보육교사] 간단한 수제 장난감! 빙글빙글 비눗방울 만드는 법 [보육원·유치원]
빙글빙글 비눗방울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빙글빙글 비눗방울 장난감을 만들어 봅시다! 먼저 홀로그램 천엽지(색종이)를 길게 잘라 8가지를 준비합니다.

빨대의 양 끝에 천엽지를 8방향이 되도록 붙입니다.

홀로그램 천엽지가 붙은 양 끝 부분만 남기고 빨대를 잘라낸 뒤, 양 끝을 꼬치나 더 가는 빨대 등에 끼워 테이프로 고정하면 완성입니다.

손잡이를 돌리는 속도에 따라 반짝이는 비눗방울의 움직임과 모양이 달라지므로, 그 신기한 모습에 아이들은 분명히 넋을 잃고 바라보게 될 거예요! 시원한 분위기도 이 시기에 딱 맞습니다.

산들산들 해변

[유치원·보육원] 8월 보드라운 해변의 나·나 그림·제작
산들산들 해변

여름다운 아트 만들기와 놀이들은 계절감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상상력도 길러 줍니다! 여름 기분이 살아나는 해변의 분위기를 아트로 표현해 보세요.

파라솔을 본뜬 도화지에 자유롭게 색을 칠하거나, 색종이(꽃무늬 종이)를 모래처럼 생각하고 찢어서 종이에 붙이며 놀이합니다.

아이들의 자유로운 발상으로 어떤 해변이 완성될지, 아이들도 선생님도 두근두근 설레지 않을까요? 파라솔 아래에는 아이들이 그린 그림이나 사진 등을 붙여도 정말 멋지겠죠!

뽀요용 해파리의 바다 산책

[유치원·보육원] 움직이며 즐거워요! 7월 포요용 해파리 바다 산책 그림·만들기
뽀요용 해파리의 바다 산책

말랑말랑하고 포슬포슬 떠다니는 해파리는 정말 귀엽죠! 그런 귀여운 해파리가 바다를 산책하는 모습을 모티브로 한 작품을 만들어 볼까요? 해파리의 말랑말랑한 느낌을 살리려면, 움직임이 생기도록 하는 장치를 만드는 것을 추천해요.

도화지 등에 해파리 그림을 그린 뒤, 그 뒤쪽에 아코디언처럼 접은 도화지를 붙여 스프링처럼 만들어 주세요.

이렇게 하면 만졌을 때 해파리가 말랑말랑 움직여 아이들이 즐거워할 거예요.

해파리 주변에는 물고기나 해조류 그림을 그리거나, 색종이를 붙여서 활기찬 바다를 연출해 보세요.

해파리에 색을 칠할 때는 물을 넉넉히 섞은 물감을 사용하면 해파리의 투명감이 살아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