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추천! 여름 만들기 놀이 아이디어
7월이 되면 보육원이나 유치원에서 칠석 행사나 수영장이 시작되는 곳이 많죠.
여름에는 해수욕이나 불꽃놀이 등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이벤트가 가득합니다.
그래서 여기에서는 여름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 줄 제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칠석과 관련된 것들, 계절의 꽃, 바다 생물, 차가운 음식 등, 여름을 주제로 한 작품을 만들 수 있어요.
여기를 참고해 아이들과 함께 만들기를 즐기면서,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 보육원과 유치원에서 만들고 싶어! 물고기 재미있는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
- [2세 아동] 7월의 즐거운 만들기 아이디어, 여름 벽면 꾸미기
- 빨대를 이용한 재미있는 공작
- [7월] 1세 아동에게 추천! 즐거운 여름 만들기 아이디어
- [4세아] 7~8월에 중반 반 아이들과 만들고 싶어! 여름을 느낄 수 있는 제작 놀이
- [4세 아동] 7월에 해보고 싶은 여름에 딱 맞는 제작 아이디어
- [보육] 3세 아동에게 추천! 만들기 놀이 아이디어
- [유아용] 간단하지만 정말 멋진 공작 아이디어.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도
- [보육] 여름에 딱 맞는 즐거운 제작 아이디어와 만들기 놀이
- [5세 아동] 7월에 해보고 싶은 만들기! 계절을 느낄 수 있는 아이디어
- [3세 아동] 7월에 해보고 싶은 제작 아이디어
- 【3세 아동】여름에 즐기고 싶은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 다양한 모티프와 기법 소개
- 보육에서 만들어서 재미있어! 7월에 추천하는 간단한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
7월에 추천! 여름 만들기 놀이 아이디어(21~30)
스탬프로 옥수수
아이들이 아주 좋아하는 옥수수를 여름 만들기 주제로 해보는 건 어떨까요? 포장 소재인 뽁뽁이를 사용한 스탬프와 골판지를 사용한 스탬프, 둘 다 추천해요.
바탕이 되는 옥수수와 잎은 색 도화지로 미리 만들어두세요.
솜을 동글동글 말아 뽁뽁이로 감싸 고무줄로 고정한 스탬프와, 골판지를 돌돌 말아 테이프로 고정한 스탬프.
둘 다 노란색 물감을 잉크처럼 사용해 콩콩 자유롭게 찍는 감각을 즐겨보세요!
종이 접시와 색종이 금붕어
종이접시와 색종이를 사용해 귀여운 금붕어를 만들어 봅시다! 종이접시는 케이크 한 조각 크기 정도로 한 군데를 잘라 내고, 잘라낸 조각을 금붕어의 꼬리 지느러미가 되도록 붙여 둡니다.
색종이는 다양한 색으로 준비해 각각 잘게 잘라 둡니다.
가위로 깔끔하게 잘라도 좋고, 아이들이 자유롭게 손으로 찢어서 만들게 해도 좋아요.
그다음 잘게 만든 색종이를 종이접시에 자유롭게 붙이고, 검은색 동그란 스티커를 붙여 눈을 만들어 주면 완성입니다! 종이접시 자르기만 어른이 해 주고, 나머지는 아이들이 하도록 하면 좋아요.
금붕어라고 해서 꼭 빨간색에만 얽매이지 말고, 다양한 색으로 자유롭게 만들어 보세요.
고리장식해파리
생일 파티 장식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고리 장식을 이용해 해파리를 만들어 봅시다! 먼저, 해파리의 머리 부분은 도화지나 종이접시를 사용해 미리 만들어 둡니다.
종이접시를 사용할 때는 좋아하는 색으로 칠해 두어도 좋아요.
다음으로, 좋아하는 색의 색종이를 사용해 고리 장식을 만듭니다.
반짝이 글리터가 들어간 색종이나 투명한 색종이 등 여러 가지 색종이를 조합해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생일 파티 때처럼 길게 만들 필요는 없고, 고리 장식을 4~5개 정도씩 여러 줄 만들면 됩니다.
이것을 해파리의 다리로 사용해, 먼저 만들어 둔 머리와 결합하면 완성! 고리 장식은 선생님이 색종이를 가늘게 잘라 준비해 두면 아이들은 붙이기만 하면 되므로, 쉽게 참여할 수 있어요.
냠냠 금붕어
@hoiku.labo [아이와 함께!] 종이접기로 만드는 아기자기 금붕어🌻#보육보육교사유치원 교사보육 구인보육 칼럼#보육교사 공감#보육사분들과_소통하고_싶어요보육원 제작#어린이집준비보육 실습#보육학생보육교사 지망생# 보육 구인 래보#보육교사스킬이직 활동이직보육교사 이직보육교사 취업번역번역번역번역#종이접기금붕어
♬ 오리지널 악곡 – 보육 제작 아이디어♪ 보육 구인 라보 – 보육 구인 라보 | 보육교사의 이직과 유용한 정보
무더운 여름, 유치원 중반반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것은 ‘아작아작 금붕어’ 종이접기입니다.
접었다 펼치고, 입을 벌렸다 닫았다 하면 마치 금붕어 잡기에서 본 금붕어가 헤엄치는 듯해요.
시원한 색의 색종이를 쓰면 보기에도 산뜻해지고 여름 분위기가 한층 업됩니다.
완성한 금붕어는 친구들과 서로 보여 주거나 인형놀이에 쓰는 등 놀이 방법도 자유자재예요.
하나 만들고 나면 “한 마리 더 만들래!” 하고 푹 빠지는 아이도 많아, 손끝을 쓰면서 상상력도 길러집니다.
벽에 장식하면 한순간에 추억이 깃든 공간으로.
접는 재미, 장식하는 기쁨, 추억에도 남는 계절감 가득한 종이접기 아이디어입니다.
한 장으로 접는 해바라기

활기차게 빛나는 여름 해바라기를 소개합니다.
색종이 한 장을 준비해 접는 선을 만들어 봅시다.
중심선 쪽으로 사각형을 가운데로 접어 갑니다.
색종이의 바탕을 정하는 중요한 단계예요.
한 번 펼친 뒤, 접은 선을 기준으로 해바라기의 꽃잎을 만들어 갑니다.
뒤집어서 해바라기 모양을 다듬어 둥글림을 주고 완성하세요.
해바라기 중앙 부분에 펠트펜으로 무늬를 그려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좋아하는 색종이 색을 골라 알록달록한 해바라기를 만드는 것도 귀여울 것 같네요.
간편한 빙수
여름 느낌이 가득한 ‘간단한 빙수’는 색종이 한 장으로 그릇과 얼음을 표현하고, 마지막에 펜으로 시럽을 칠해 완성하는, 유치원 중반반 아이들도 즐길 수 있는 종이접기 아이디어입니다.
빨강은 딸기 맛, 초록은 멜론 맛, 파랑은 블루하와이 등, 좋아하는 맛을 상상하며 색칠하는 과정이 아이들에게 대인기예요.
같은 모양이라도 칠하는 방식에 따라 개성이 드러나서 “무슨 맛으로 하지?” 하며 더욱 신나합니다.
벽에 꾸미면 시원함이 가득한 벽면 장식으로 금세 변신! 상상력도 쑥쑥 자라나는, 여름 추억 만들기에 딱 맞는 종이접기입니다.
간편하고 귀여운 나팔꽃

여름의 상징인 나팔꽃을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색종이를 삼각형으로 세 번 접어 만들어 갑니다.
가위를 준비하고, 삼각형 윗부분을 가위로 대각선으로 잘라 주세요.
자를 때 안쪽의 작은 삼각형이 잘리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펼친 색종이의 모서리를 선에 맞춰 네 군데 안쪽으로 접습니다.
색종이를 뒤집은 뒤 모서리를 접어 나팔꽃 모양을 다듬으면 완성입니다.
만드는 방법이 간단하니 꼭 한 번 만들어 보세요.
종이 테이프를 감아 덩굴을 만들어 장식하는 것도 멋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