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 7월에 해보고 싶은 보육 아이디어
장마와 여름이 번갈아 찾아오는 7월.
보육원, 유치원에서는 아이들과 실컷 놀고 싶지만, 날씨를 가늠하기 어려워 준비 등이 힘든 날도 있지 않으신가요?
그래서 여기서는 7월에 즐길 수 있는 놀이 아이디어를 모았습니다.
칠석과 관련된 놀이, 물을 활용한 신나는 놀이 등, 7월의 계절감을 느끼며 즐길 수 있어요.
실내에서도 할 수 있는 놀이가 있으니 비 오는 날에도 대비해 주세요.
꼭 이 내용을 참고해 레퍼토리를 늘리고,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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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7월에 해보고 싶은 보육 아이디어(1~10)
비가 와도 OK! 신문지 수영장

맑은 날의 야외에서도, 비 오는 날의 실내에서도 각각의 놀이 방법과 즐기는 방법이 있죠.
신문지나 풍선을 활용한 실내 놀이와, 비 오는 날에만 할 수 있는 놀이를 소개합니다.
신문지 놀이로는 단순히 찢어 보거나, 찢은 신문지를 꼬아 보거나 색종이처럼 뿌려 보며 여러 가지로 즐길 수 있어요.
풍선도 마찬가지로, 공기를 넣어 둥둥 띄우며 노는 것뿐 아니라 신문지와 조합해 게임을 해 보거나, 끈을 묶어 놀아 보는 등 놀이 방법이 다양합니다.
비 오는 날에는 물웅덩이에 점프해 보거나 빗소리를 들어 보는 것도 즐겁죠.
풍선 두드리기 게임

아이들이 좋아하는 풍선을 활용한 놀이, 풍선 두드리기 게임을 소개합니다.
이 게임은 여름에 즐기는 수박 깨기의 수박을 풍선으로 바꾼 버전입니다.
대표 한 사람이 아이마스크로 눈을 가린 상태에서 풍선을 향해 플라스틱 방망이를 내리칩니다.
지켜보는 사람들은 위험하지 않도록 떨어진 곳에서 목소리로 안내해 주세요.
“오른쪽이야!” “좀 더 뒤로!”처럼 말하며 풍선까지 잘 이끌어 주세요.
숙박 보육이나 여름 축제에서 수박 깨기를 할 때, 도입 활동으로도 어떨까요?
감각 장난감 놀이

나이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어요! 센서리 토이 놀이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준비물은 식품 보관용 비닐봉지, 색물(색을 탄 물), 오일, 팥, 지우개, 금붕어 장난감, 구슬, 방울, 헤어젤, 테이프입니다.
준비한 재료를 헤어젤과 함께 봉지에 넣어 보세요! 색과 재료의 조합을 바꿔 보면 촉감이 달라져서 더 재미있답니다.
영아뿐만 아니라 유아 반도 푹 빠지는 센서리 토이는 보고 만지며 즐길 수 있어 추천해요.
[보육] 7월에 해보고 싶은 보육 아이디어(11~20)
앉아서 하는 술래잡기

비가 와서 바깥놀이를 할 수 없지만, 오늘은 마음껏 몸을 움직이는 놀이를 하고 싶어! 그럴 때 보육 현장에서 추천하는 ‘앉아서 술래잡기’를 소개합니다.
먼저, 아이들은 앉은 상태로 시작해요.
규칙은 반드시 엉덩이를 바닥에 붙이고 있는 것입니다.
제한 시간을 정한 뒤, 앉은 채로 술래잡기를 합니다.
달리지 않는 술래잡기라 실내에서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어요.
다리와 엉덩이의 힘을 써서 움직이다 보면 하체 근력도 길러지니, 꼭 놀이 레퍼토리에 추가해 보세요!
7월 손유희 ‘칠석’

여름의 즐거운 이벤트, 칠석 축제.
대나무 잎에 소원을 적은 종이를 매달거나, 예쁘게 장식하기도 해요.
밤하늘의 별을 즐기는 칠석 축제는 아이들도 분명 두근두근 기대하는 행사이지요.
그런 칠석 축제에 손유희를 곁들인 칠석 노래를 불러서 더욱 칠석 분위기를 높여봐요.
반짝이는 별을 표현한 몸짓이나 은하수를 나타낸 손짓 등이 안무에 포함되어 있어서, 노래를 부르며 손유희를 할 수 있어 아이들도 즐거워할 거예요.
다 함께 노래하면 더더욱 칠석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겠지요.
쥐며느리가 넘어졌다!

공원이나 광장에서 잘 찾아보면 발견할 수 있는 쥐며느리.
조금만 건드리면 데굴데굴 몸을 동그랗게丸게丸게 말아 버리는 모습이 재미있어서 아이들도 잘 아는身近한 벌레죠.
그런 쥐며느리를 흉내 내며 놀아 봅시다.
비가 와도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놀이예요.
앉아서 데굴데굴 굴러가는 놀이라 실내 놀이로도 쉽게 도입할 수 있겠죠.
선생님이나 어른의 구령에 맞춰 손발을 파닥파닥 움직이며 굴러가거나, 손가락 놀이를 하거나, 기어 다니는 등 재미있는 몸짓이 가득해요.
친구들과 함께 쥐며느리가 되어 보세요.
꽤 좋아! 동요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동요는 리듬도 멜로디도, 그리고 놀이 방법도 지금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아이들의 놀이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느긋하고 단순한 템포에 길이도 짧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혼자서도 친구와도 놀 수 있는 동요이지요.
손가락놀이나 몸짓을 섞어 놀 수도 있습니다.
손수 만든 도구를 사용해 보는 것도 좋겠네요.
다양한 어레인지가 가능해서 놀이 방법은 여러 가지로 펼쳐집니다.
어르신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점도 매력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