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아동] 6월에 도전해 보고 싶은 만들기 아이디어! 표현의 폭을 넓혀요
원에서 최고 학년이라는 자각이 싹트고, 모두를 이끌어 주는 존재가 되는 다섯 살 아이들.
하고 싶은 일이나 도전해 보고 싶은 일도 많이 생기지요.
만들기에서도 꼭 조금 난이도가 있는 작품에 도전해 성취감을 맛보게 해 주세요.
여기에서는 6월에 해 보고 싶은 만들기 아이디어를 모았습니다.
친숙한 모티프도 표현 방법을 바꾸면 더욱 멋진 작품으로 완성될 거예요.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으로 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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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아동] 6월에 도전해 보고 싶은 만들기 아이디어! 표현의 폭을 넓혀요(21~30)
색물로 만드는 비의 아트

밖에서 놀 수 없는 비 오는 날에는 실내에서 차분히 아트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색물을 사용한 ‘비의 아트’를 소개합니다.
먼저 도화지에 비 오는 날을 떠올리며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려 봅시다.
우산을 든 사람, 달팽이, 개구리, 수국 등이 추천이에요.
다음으로 파란색, 빨간색, 노란색 색물을 준비하고, 스포이트로 원하는 색을 골라 도화지 위에 줄지어 떨어뜨립니다.
마지막으로 도화지를 세로로 들어 올리면, 마치 비가 내리는 것처럼 색물이 흘러내립니다.
색물이 아래로 흘러가는 모습이나 색과 색이 섞이는 모습이 재미있는 아트가 되지요.
아이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기대됩니다.
붙여서 만드는 누에콩

4월부터 6월이 제철이라고 알려진 잠두(소라마메)는 봄 작품 만들기에 딱 좋아요.
이번에는 그런 잠두를 활용한 만들기를 소개할게요.
꼬투리 부분과 콩 알 부분은 미리 도화지를 잘라 준비해 둡시다.
가위 사용에 익숙한 아이들이라면 직접 잘라보는 것도 추천해요.
바탕이 되는 도화지에 꼬투리와 콩을 풀로 붙이고, 콩에 얼굴을 그리면 완성입니다.
만드는 방법도 아주 간단해서 어린 아이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어요.
잠두의 선명한 초록색이 아이들을 한층 더 활기차게 해줄 것 같네요.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끝으로
5세 아이들과 함께 해보고 싶은 6월 만들기 아이디어를 소개했습니다.
달팽이, 수국, 개구리 등 귀여운 모티프를 즐길 수 있는 6월이지요.
5세 아이들이 다양한 표현 방법에 도전해 성취감도 맛보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환경을 잘 마련해 줍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