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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의 날에 드리는 손수 만든 선물! 보육 현장에서 인기 있는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

경로의 날을 맞아 보육원·유치원 아이들과 두근두근하는 제작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이 글에서는 안경 꽂이, 차 통, 손가락 스탬프로 만드는 귀여운 나무 등 아이들의 연령에 맞춘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사랑하는 할아버지·할머니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선물을 만들어 보세요.

아이들의 미소와 할아버지·할머니의 기뻐하시는 모습을 떠올리며, 마음을 담은 선물 제작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보고자 하므로, 본문에서는 ‘제작’으로 표기합니다.

경로의 날에 드리는 손수 만든 선물! 보육에서 인기 있는 제작 아이디어 모음(31~40)

랜턴풍 메모 스탠드

랜턴풍 메모 스탠드 | 어버이날 제작에도 좋아요❣️ | #보육교사 #shorts
랜턴풍 메모 스탠드

플라스틱 컵으로 만드는! 랜턴 같은 메모 스탠드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메모 스탠드는 메모나 카드 등을 세워 놓기 위한 아이템입니다.

선반 위나 테이블에 놓아 메모를 정리하거나 보기 쉽게 하는 데 편리해요! 게다가 손수 만든 만큼, 실용적이면서도 따뜻한 느낌을 받을 수 있겠죠.

준비물은 플라스틱 컵, 투명 색종이, 가위, 풀, 커터칼, 메시지 카드입니다.

플라스틱 컵 안에서 불을 켜면 랜턴처럼 멋져요!

초상화

캐리커처를 빨리 그리는 요령! 흑백 밑그림 없이 5분 ‘할아버지 편’
초상화

아이들에게 할아버지, 할머니의 초상화를 그려 선물하는 건 어떨까요? 초상화는 선물로서는 다소 정석 같기도 하지만, 아이들의 성장도 느낄 수 있는 선물입니다.

초상화라고 하면 닮아 있어야 하지만, 어린 아이가 그리면 전혀 닮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그래도 할아버지, 할머니는 ‘정성껏 그려줬구나’ 하고 기뻐하실 거예요.

몇 년 후에 다시 초상화를 그려서 비교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쓸 수 있는 소품함

[유치원·어린이집] 어버이날(엄마의 날) 만들기/간단/실용적인 선물! 귀여운 소품함 만드는 법♥
쓸 수 있는 소품함

귀여운 앞치마 모티프가 포인트!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소품함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소품함은 작은 물건이나 액세서리, 자잘한 것들을 정리하고 보관하기에 편리한 용기나 수납 아이템이죠.

이번에는 실용적일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손수 만들어 마음이 따뜻해지는 소품함을 만들어 봅시다.

준비물은 빈 상자, 두루마리 휴지, 천엽지(일본식 색종이), 도화지, 풀, 가위, 색연필, 양면테이프, 커터 등입니다.

이 기회에 꼭 한 번 만들어 보세요.

잠자는 포즈 아트

[집에서 할 수 있어요!] 잠버릇 아트 만드는 방법
잠자는 포즈 아트

손주님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한껏 담아낼 수 있는 선물은 바로 수면 자세 아트(네장 아트)입니다.

의상과 장식품을 준비해 매트 위에 배치하세요.

동물 캐릭터나 꽃잎 등 포토제닉한 소품으로 꾸며보세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라면 ‘생후 ○○개월’이라는 플레이트를 준비하거나 감사 메시지를添えても 좋겠네요

촬영할 때는 매트에서 너무 멀리 떨어지지 말고 정면 위에서 수직으로 촬영하는 것이 요령입니다.

자주 만나기 어려운 거리에 계신 할아버지, 할머니께 드리는 선물로도 추천해요.

소품함

우유팩으로 만드는 트레이
소품함

일상에서 쓰기 편한 소품 수납함을 직접 만들어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요? 우유팩을 바탕으로 삼아, 그것을 화려하게 꾸며 나가는 간단한 내용입니다.

익숙한 색종이 등으로 장식해도 좋지만, 천을 활용하면 완성품이 부드러운 분위기로 마무리됩니다.

할아버지나 할머니가 쓰는 물건을 떠올려 보고, 그것이 잘 수납될 수 있는 크기로 만들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용하는 사람을 생각하면서, 오리지널리티를 더해 가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경로의 날에 드리는 손수 만든 선물! 보육 현장에서 인기 있는 제작 아이디어 모음(41~50)

수제 꽃다발

선물할 때 접어서 건네요♪ 종이접기로 만드는 꽃다발
수제 꽃다발

꽃다발은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선물의 정석이죠.

종이접기를 이용해 꽃다발을 만들면 다양한 색을 활용한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여러 장의 색종이를 조합해 꽃을 만들고, 그것들을 모아 묶습니다.

꽃의 개수를 늘리면 더 다채롭고 힘있는 완성품을 만들 수 있지만, 각각의 꽃에서 세밀한 공정이 드러나기 때문에 개수가 적어도 마음은 충분히 전달됩니다.

소재가 색종이라서 그림 등의 장식을 더하기 쉬운 점도 장점이네요.

핸드프린팅 아트

경로의 날 선물로도, 지금의 모습을 귀엽게 남기는 손발 도장 아트
핸드프린팅 아트

손발 도장을 예술 작품으로 만들어 보내 보는 아이디어입니다.

손바닥이나 발바닥을 스탬프로 찍고, 그것을 바탕으로 꾸미거나 펜이나 물감으로 그림을 덧그려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해 보세요.

요즘은 피부에 자극이 적고 쉽게 지워지는 손발 도장용 안전한 스탬프 패드도 많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아직 히라가나나 글자를 쓸 수 없는 어린 아이들도 할 수 있고, “그때는 손이 이렇게나 작았구나” 하고 몇 년 후에도 추억하며 기념이 되는 아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