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원이나 유치원에서 추천하는 운동회 벽면 장식 아이디어
일 년에 한 번 있는 보육원·유치원 운동회를 손꼽아 기다리는 아이들.
보호자분들께 멋진 모습을 보여 드릴 생각에 기대가 크지요.
그래서 여기서는 아이들의 마음을 더욱 북돋워 줄 수 있도록 운동회 벽면 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공 넣기나 줄다리기와 관련된 장식, 만국기나 금메달 모티프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있어요.
운동회 본선을 상상하며 아이들과 함께 장식을 만드는 것도 추천합니다.
교실을 멋지게 꾸며서 아이들의 의욕과 기대감이 부풀어 오르는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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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추천하는 운동회 벽면 장식 아이디어(21~30)
줄다리기
운동회의 가장 큰 볼거리 중 하나인 줄다리기.
모두가 빛날 수 있는 경기이기도 하고 임팩트도 강해서, 줄다리기 실루엣만 봐도 ‘아, 운동회 시즌이구나’ 하고 느끼게 되죠.
그런 줄다리기가 사실 벽면 장식과의 궁합이 아주 좋아요.
왜냐하면 벽면 장식은 작은 장식만으로 구성하면 작업량이 많아 꽤 힘들거든요.
줄다리기 벽면 장식은 그것만으로도 벽면을 한껏 화사하게 만들어 주고, 만들기도 매우 간단해서 남녀 캐릭터를 각각 하나씩, 줄을 당기는 모습을 만들면 이후에는 복사 등으로 대량 제작하기만 하면 됩니다.
손이 많이 가지 않는데도 확실히 눈에 띄기 때문에 강력히 추천합니다.
시상대
스포츠 경기에서 친숙한 시상대.
올림픽 등에서 눈에 하고, 그 존재의 대단함이나 저 위에 올라가 보고 싶다는 동경을 품은 아이들도 많을 것입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동경하게 되는 시상대를 운동회의 벽면 장식으로 도입하면, 벽면의 운동회 분위기가 훨씬 살아납니다! 시상대 위에는 목에 메달을 건 아이들이나 동물들을 배치해 보세요.
유종의 미를 표현한 즐거운 시상식을 떠올리며 장식해 보시기 바랍니다!
빨간색과 흰색 모자
언제 어느 시대에도 홍백모는 변함없이 운동과 체육을 상징하는 아이템 중 하나죠.
그 홍백모를 운동회의 벽면 장식으로도 활용해 보세요! 운동회를 즐기는 아이들의 장식을 만드는 일도 많을 테니, 거기에 홍백모를 더해보면 어떨까요? 인물을 만들지 않는 경우에도, 홍백모뿐 아니라 릴레이 바통, 운동회 깃발 같은 아이템만으로도 한눈에 ‘운동회다!’라고 알 수 있습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보호자분들도 홍백모에 얽힌 추억과 에피소드를 떠올리게 되지 않을까요? 그런 추억담으로 함께 이야기꽃을 피우는 것도 또 하나의 즐거움입니다.
기마전
최근에는 안전 측면 등의 배려로 보기 드물어진 기마전이지만, 운동회다운 대표적인 종목이죠.
세 사람이 팔을 서로 걸어 말이 되고, 그 위에 한 사람이 기수로 올라타 상대의 모자나 머리띠 등을 빼앗아 겨룹니다.
시간 제한이나 살아남은 팀의 승리, 낙마하면 패배 등 규칙은 다양합니다.
그런 운동회의 꽃이라 불리던 기마전을 벽면 장식으로 만들면, 단번에 화사해지고 한층 운동회 분위기가 나는 벽면을 연출할 수 있어요.
경기로서 즐기는 것이 아니라, 벽면으로 표현해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도시락

평소에는 급식을 먹는 곳도 운동회 때에는 도시락을 가져오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많을 거예요.
어쩌면 도시락이 운동회의 즐거움인 아이들도 많을지 모르겠네요! 그렇다면 벽면 장식에 도시락을 추가해 보는 건 어떨까요? 햄, 옥수수, 완두콩 등은 잘게 자른 색종이로 만들어 봅니다.
흰 도화지를 삼각형으로 잘라 주먹밥을 표현하고, 잘게 자른 색색의 종이를 속재료로 삼아 삼각형 위에 붙여 보세요.
어중간하게 남은 색종이도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