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놀이] 보육에 도입하고 싶은 가을 자연 놀이와 제작 아이디어!
가을은 보육에 활용할 수 있는 자연이 가득한 계절이에요.
그리고 아이들의 성장을 느낄 수 있는 계절이기도 하죠.
야외에서 보내기 좋은 날씨가 되면서, 도토리나 열매 줍기, 낙엽 줍기를 즐기는 원도 많지 않을까요?
새로운 놀이를 많이 도입하고 싶지만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다면…
그런 고민을 가진 분들을 위해, 가을에 추천하는 자연 놀이와 제작 아이디어를 모아보았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즐기면서 풍요로운 가을을 꼭 느껴보세요.
원에서의 경험은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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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놀이] 보육에 도입하고 싶은 가을 자연 놀이와 만들기 아이디어! (1~10)
도토리 마라카스

가을이라고 하면 도토리가 익는 계절이죠! 도토리를 줍는 놀이도 즐겁지만, 주운 도토리로 마라카스를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身近にある素材のペットボトルや紙コップを使って作れるので小さいお子さんでも簡単に工作ができますよ。 귀여운 무늬의 마스킹테이프로 꾸미면 세상에 하나뿐인 마라카스가 완성돼요! 도토리의 양이나 크기에 따라 소리가 달라지므로, 시험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지 모릅니다.
아이와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끼는 놀이를 하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낙엽 케이크

가을 공원에는 낙엽과 도토리가 많이 떨어져 있어서 계절을 느낄 수 있죠! 아이들의 공원 놀이도 많아지는 가을에, 공원에서 주운 낙엽과 도토리로 ‘낙엽 케이크’ 만들기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먼저 골판지 등으로 3단 케이크 모형을 만들어 둡니다.
아이들에게 도화지에 색을 칠하게 한 뒤 그걸 케이크 모형에 붙이고, 그 위를 낙엽과 도토리로 꾸미게 합니다.
붙이는 작업은 어린 아이들도 쉽게 할 수 있어 간단하게 예술 체험을 할 수 있답니다!
어슬렁거리는 꼼딱벌레

나무에 살랑살랑 매달려 있는 ‘미노무시’를 종이컵으로 만들어 봅시다! 먼저 종이컵 바닥의 가운데에 실을 통과시킬 구멍을 하나 뚫습니다.
뚫은 구멍에 실을 꿰고, 실 끝에 짧게 자른 빨대를 달아 구멍에서 실이 빠지지 않도록 합니다.
그다음 좋아하는 색의 색종이를 약 3장 준비해 꾸깃꾸깃 구겨 주세요.
구긴 색종이를 펼친 뒤, 세로로 여러 번 찢어서 종이컵에 붙입니다.
마지막으로 취향에 따라 눈을 붙이거나 색종이로 무늬를 더하면 알록달록한 미노무시 완성!
손유희 ‘솔방울’

가을이 되면 많이 떨어지는 솔방울로 하는 손유희 노래예요! 가사에 맞춰 두 손을 불룩하게 모아 솔방울 모양을 만들어 보거나, 머리 위에 솔방울이 굴러 떨어지는 산을 만들어 보세요.
솔방울이 데굴데굴 굴러가는 모습을 팔을 빙글빙글 돌리며 표현해도 좋아요.
마지막에는 원숭이가 먹어 버리는 모습을 원숭이 흉내를 내며 해봅시다! 신나는 리듬과 손짓으로 영아들도 즐길 수 있어요! 손유희 노래로 놀고 나서 실제 솔방울을 관찰해 보는 것도 좋겠네요.
가을 종이접기 ‘도토리·버섯·낙엽’

도토리, 버섯, 낙엽 같은 가을의 정석 아이템을 종이접기로 만들어봐요! 먼저 도토리는 삼각형으로 두 번 접은 뒤 펼치고, 한 모서리를 중심을 향해 두 번 접습니다.
뒤집어서 중심선보다 조금 넘어가도록 양쪽을 접고, 아래 모서리를 작게 접으면 완성! 다음으로 버섯은 정사각형으로 두 번 접은 뒤 펼치고, 한 변을 중심까지 접습니다.
뒤집어서 양쪽을 중심을 향해 접고, 아래 부분을 1cm 남기고 되접듯이 접습니다.
되접은 부분의 모서리를 접어 펼친 뒤, 네 모서리를 접으면 버섯 완성! 낙엽은 삼각형으로 한 번 접은 다음, 끝에서부터 주름접기(아코디언 접기)처럼 접었다가 펼치고, 처음에 접은 삼각형의 선 정도를 기준으로 살짝 사선으로 접습니다.
사선으로 접은 부분만 남기고 펼친 뒤, 모서리를 둥글게 접으면 낙엽 완성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