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들이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그림책! 읽어주기로 마음에 남는 이야기 작품 모음
크리스마스에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읽어 주는 시간은 어떠신가요? 창밖에 내리는 눈을 바라보며, 따뜻한 방에서 아이들과 함께 보내는 특별한 시간.
좋아하는 크리스마스 그림책을 펼치면, 그 안에는 멋진 이야기의 세계가 펼쳐져 있어요.
여기에서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딱 어울리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과, 아이들의 마음에 울림을 주는 읽어 주기 요령을 소개합니다.
분명 아이들에게도 어른들에게도 멋진 크리스마스 추억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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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들이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그림책! 읽어 주기로 마음에 남는 이야기 작품집(71~80)
크리스마스 이브
『크리스마스 전날 밤』은 19세기에 쓰인 클레멘트 무어의 시에 그림을 더한 책입니다.
병든 딸을 웃게 하기 위해 쓰였다는 이 시를 통해 산타클로스의 이미지가 형성되었다고 전해집니다.
멋스러운 터치와 색채가 크리스마스의 따뜻한 분위기를 잘 전해 주지요.
또한 책의 세로로 긴 형태가 인상적이고 재미있는 것도 포인트예요! 이 형태는 양말에 들어가도록 디자인되었다고 합니다.
크리스마스 선물로도 추천하는 한 권입니다.
크리스마스의 세 가지 선물
크리스마스를 맞이한 세 아이에게 신비한 사건이 찾아오는 모습을 그린 ‘크리스마스의 세 가지 선물’.
세대를 넘어 사랑받는 그림체와 이야기가 펼쳐지는 그림책입니다.
아이의 시선에서 스토리가 그려져 있어, 등장인물의 목소리를 흉내 내 보거나 아기에게 말을 건네듯 읽어 나가는 것도 좋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이야기와 함께 그려진 부드러운 색감의 일러스트가 시각적인 효과를 더해 줍니다.
아이들이 주인공인 크리스마스 그림책을 들려주어 보세요.
크리스마스 세 가지 선물
『크리스마스의 세 가지 선물』은 3권 세트로 구성된 크리스마스 그림책입니다.
가스미, 레이, 목군, 세 남매의 이야기가 그려져 있으며, 예전부터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그림책 시리즈예요.
각 권은 따로 읽어도 되지만, 가능하면 세 권을 함께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각각의 시점에서 그려진 크리스마스라서, 분명 아이들이 즐거워할 거예요.
어릴 때 읽었다는 어머니, 아버지도 많을 것 같으니, 꼭 가족과 함께 즐겨 보세요.
유아들이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그림책! 읽어주기로 마음에 남는 이야기 작품집(81~90)
코로짱의 크리스마스
강아지 코로짱이 맞이하는 크리스마스를 그린 장치 그림책 『코로짱의 크리스마스』.
코로짱이 트리를 나르고 장식하는 모습과 함께, 눈 쌓인 나무나 창문을 넘기거나 열면 숨겨진 그림이 나타나는 간단한 장치가 등장합니다.
복잡한 동작이 필요하지 않은 장치이기 때문에, 한 살 아이도 직접 손으로 움직이며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새하얀 눈이 내리는 크리스마스이브의 밤을 지나 크리스마스를 맞은 코로짱이 무엇을 받았는지, 마지막까지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크리스마스 그림책입니다.
산타씨 어디에 있어?
어른과 아이가 함께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그림책 『산타 아저씨, 어디에 있니?』.
커튼 사이로 얼굴을 내민 산타의 일러스트가 그려진 표지부터,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다양한 장치들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산타는 어디에 있을까?” 하고 말을 걸며 함께 장치를 움직여 보는 것도 추천해요.
일러스트 속에 숨겨진 산타를 찾아보면, 발견되는 순간 “여기란다”라고 말하며 귀여운 산타가 나타납니다.
크리스마스 이브 밤에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하는 산타의 이야기가, 아이들과 함께 맞이하는 크리스마스에 딱 어울리는 그림책입니다.
산타 할아버지 고마워요
크리스마스 전에 산타에게는 감사의 마음과 갖고 싶은 선물이 적힌 편지가 도착합니다.
그중에서 친구가 되어 줄 곰을 갖고 싶다는 한 소년의 소원을 이루어 주기 위해, 산타는 곰 인형에게 말을 가르쳐 줍니다.
이렇게 말을 배우고 산타와 함께 지내 온 곰이 소년을 만나기까지의 이야기가 그려집니다.
함께 지내 온 산타와의 이별과 소년과 만나는 장면에서는 애틋함과 감동이 전해지지요.
자수를 통해 표현되었다는 점이 이 작품의 큰 특징으로, 독특한 부드러움을 지닌 그림이 이야기가 지닌 따뜻함을 더욱 강조해 주는 듯합니다.
산타 할아버지의 분실물
매우 추운 크리스마스이브 밤, 심부름을 나갔던 한 소녀가 커다란 빨간 장갑을 주웠습니다.
‘분명 산타클로스의 장갑이야!’라고 생각한 소녀가 그 장갑을 산타에게 전해 주러 가는 이야기입니다.
크리스마스 마을의 불빛, 하얀 눈, 지붕의 색 등 아름다운 풍경이 섬세하고 곱게 그려져 감동을 줍니다.
꿈과 다정함이 가득한 사랑스러운 세계가 이 한 권에 가득 담겨 있어요.
이야기도 이해하기 쉬워서 아이들과 함께 읽기에 딱 좋습니다! 꼭 한 번 읽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