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들이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그림책! 읽어주기로 마음에 남는 이야기 작품 모음
크리스마스에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읽어 주는 시간은 어떠신가요? 창밖에 내리는 눈을 바라보며, 따뜻한 방에서 아이들과 함께 보내는 특별한 시간.
좋아하는 크리스마스 그림책을 펼치면, 그 안에는 멋진 이야기의 세계가 펼쳐져 있어요.
여기에서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딱 어울리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과, 아이들의 마음에 울림을 주는 읽어 주기 요령을 소개합니다.
분명 아이들에게도 어른들에게도 멋진 크리스마스 추억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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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들이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그림책! 읽어주기로 마음에 남는 이야기 작품 모음(1~10)
산타의 주문
크리스마스에는 산타에게서 선물이 도착하잖아요.
이 그림책에 등장하는 켄짱에게도 선물이 오지만, 상자를 열어 보니 싫어하는 채소들만 가득 들어 있었어요.
그런데 이 채소들에게는 어떤 장치가 있답니다.
‘하나, 둘, 산타!’ 하고 주문을 걸면 치키치키, 찰칵 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뭐라고요, 피망이 크리스마스트리 모양이 된 거예요! 알록달록한 채소들이 다음에는 무엇이 될지 예측하는 재미가 있는 그림책이에요.
크리스마스의 유령

맛있는 음식을 먹고, 선물을 받고,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고… 크리스마스에는 즐거운 일이 가득하죠.
이 그림책에서도 아이들이 즐겁게 지내는 모습이 그려져 있어요.
그런데, 유령 아이도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을까요? 유령이 모습을 드러내는 건 밤… 그때쯤이면 즐거운 시간은 다 끝나 있잖아요.
그래서 그림책에 나오는 여자아이는 유령 아이도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도록 해 주려고 해요.
모두에게 멋진 날이 되었으면 하는, 아주 다정한 이야기랍니다.
변신 선물
산타 할아버지가 멋진 선물을 갖다 주는 그림책 ‘변신 프레젠트’.
이야기에서는 무언가로 고민하거나 곤란해하는 아이들에게 산타 할아버지가 찾아와, 선물로 그것을 멋지게 해결해 줍니다.
아이들 each마다 이름이 있고, 그 이름을 여러 번 부르면 선물로 변신해요.
상황을 그린 그림과 그 아이의 이름을 단서로 선물이 무엇인지 맞혀 보는 재미가 있는 그림책이죠.
아이들한테는, 자기 이름도 선물로 변신할 수 있을지 꼭 생각해 보았으면 하네요.
유아들이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그림책! 읽어주기로 마음에 남는 이야기 작품 모음 (11~20)
큰 나무 작은 나무
『크고 작은 트리』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크리스마스트리 이야기입니다.
이야기는 윌러비 가에 배달된 커다란 나무가 벽에 닿아 잘라낸 가지들이 사람들에게 나누어지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그렇게 트리는 점점 작아지지만, 필요 없어진 것이라도 결국 누군가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는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느끼게 해 주어, 독자의 마음을 다정하게 덥혀 줄 것입니다.
숲속 동물들이 많이 등장하고,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즐길 수 있는 일러스트가 인상적이죠!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지면, 이 그림책을 꼭 읽어 주며 포근한 시간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구리와 구라의 손님
『구리와 구라의 손님』은 크리스마스를 손꼽아 기다리는 아이들에게 읽어 주기에 딱 맞는 그림책입니다.
주인공은 들쥐 쌍둥이, 구리와 구라.
두 마리가 발견한 커다란 장화의 발자국을 따라가는 모험이 그려져 있습니다.
그 발자국의 주인은 이야기의 끝까지 밝혀지지 않지만, 아이들과 함께 누굴까 예측하며 즐겁게 읽을 수 있어요! 어린이집에서의 낭독이나 가정의 독서 시간에 최적의 그림책.
이 책을 접하면 아이들은 산타클로스가 오는 밤을 더더욱 기다리게 되지 않을까요?
삼각 산타
크리스마스 시즌의 설렘을 한층 높여주는 그림책 ‘삼각 산타’.
삼각형 모양의 산타가 선물을 나르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기하학적 형태를 활용한 매력적인 일러스트는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합니다.
간결한 어휘 선택도 아이들의 언어 이해를 도와줘요.
읽어 주는 시간이 더 즐거워질 것 같네요.
어린이집에서도, 집에서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돋워주는 한 권.
산타를 손꼽아 기다리는 아이들의 마음에 분명히 울림을 줄 거예요.
생쥐 군의 크리스마스
1974년에 출간되어 베스트셀러가 된 『쥐돌이의 조끼』 이후로, ‘동료에 대한 배려’를 주제로 제작되어 온 쥐돌이 시리즈의 크리스마스판입니다.
쥐돌이가 준비한 트리를 보고 동물들은 ‘작다, 아주 작다’며 웃어 버립니다.
오리, 토끼, 곰… 점점 더 커지는 동물들의 악의 없는 웃음소리는 읽어 주기 시간에 더욱 분위기를 띄워 줍니다.
마지막에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반전과 크고 놀라운 장치가 된 페이지에 두근거리게 될 거예요.
크리스마스를 연상시키는 진한 빨간색 테두리와 별의 노란색 등,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돋우기에 딱 맞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