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 말 모티프의 수제 신년엽서. 아이와 함께 즐기는 아이디어 모음
새해 인사를 마음에 담아 말(馬) 테마의 연하장을 손수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보육 현장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만드는 연하장을 해마다의 즐거움으로 삼는 분들도 많으실 거예요.
종이접기로 만드는 귀여운 말, 손·발 도장을 활용한 독특한 디자인, 물감이나 색연필로 그린 따뜻한 느낌의 말 그림 등, 아이들의 나이와 흥미에 맞춘 아이디어가 가득합니다.
함께 손을 움직이며 만드는 시간은 창의력을 키우고 새해에 대한 기대감도 높여 줍니다.
올해는 어떤 말 연하장을 만들지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를 시작해 보세요!
- 보육에서 만들면 즐거워요! 말 만들기 아이디어 특집
- 보육원, 유치원에서 만들어 보자! 손수 만든 새해 인사 카드 아이디어 특집
- [보육] 말 종이접기를 즐겨봐요! 접는 법 아이디어 모음
- [보육원·유치원] 설날 벽 장식! 아이들과 함께 즐기는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
- [보육] 겨울을 주제로 한 간단한 종이접기 제작 아이디어
- [보육] 절분(세쓰분)을 즐기자! 장식하고 놀며 즐길 수 있는 수제 아이디어 모음
- [보육원·유치원] 설날 만들기 아이디어 특집! 만들고 나서도 즐길 수 있는 작품 모음
- [1월 제작] 아이들을 위한! 보육에 활용할 수 있는 재미있는 수제 아이디어 모음
- [보육] 히나마쓰리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 아이와 함께 만들어봐요!
- [보육] 겨울에 해보고 싶어! 추천 제작 아이디어
- [보육] 3세 아동에게 추천! 겨울을 주제로 한 종이접기 아이디어
- [보육] 어머니의 날에 만들고 싶은 제작 아이디어
- [보육] 히나마쓰리의 즐거운 만들기 아이디어
[보육] 말 모티프의 손수 만든 새해 인사 카드. 아이와 함께 즐기는 아이디어 모음(1〜10)
5단계로 그릴 수 있는 말

개성이 빛나는 연하장을 받은 사람은 마음이 따뜻해지는 건 틀림없어요! 유아반에 추천하고 싶은 아이디어랍니다! 그림을 그리기 시작할 때 어디부터 그리면 좋을지 모르는 아이도 많지요.
그럴 때 그리는 순서가 정해져 있어서 시작하기 쉬운 점이 포인트예요.
게다가 개성도 살릴 수 있는 멋진 아이디어예요.
다섯 번째 단계에서는 색을 칠하거나 글자를 넣는 등으로 응용해 보세요.
색연필로 그려요! 귀여운 말

말의 특징을 잘 살려 그리거나 색을 칠하는 것은 재미있는 아이디어입니다.
영아 반은 보호자나 선생님이 그려 준 밑그림에 물감이나 색연필, 크레용으로 색을 칠해 봅시다.
스스로 색을 고르거나 선을 따라 그려 보는 것이 좋은 자극이 되지 않을까요.
유아 반은 도감이나 그림책 등을 참고해 보며 그려 보거나, 자신이 떠올리는 말의 이미지를 그린 뒤 색연필로 색을 칠해 완성을 목표로 해 봅시다! 영상에서는 일부러 울퉁불퉁한 용지에 일러스트를 그려 분위기를 연출한 점도 포인트네요.
찢어붙인 그림의 말

잘게 찢은 조각들이 모여 큰 그림이 되어 가는 과정이 재미있어요! 나이에 맞춰 선생님이나 보호자와 함께 즐기며 만들어 보았으면 하는 작품 중 하나입니다.
준비물은 종이와 엽서, 여러 색의 색종이, 풀이나 테이프풀, 밑그림용 펜 등입니다.
유아 반은 가위를 사용해 알맞은 크기로 자르는 연습이 되도록 응용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조각을 너무 작게 만들면 붙이는 과정이 어려워질 수 있으니, 주의하면서 완성을 목표로 해 봅시다!
[보육] 말 모티프의 수제 신년 엽서. 아이와 함께 즐기는 아이디어 모음(11~20)
포테사부로식 말 그림 노래
떡을 만들면서 말까지 완성해 버리는, 아주 독특한 그림 노래네요.
처음에 그리는 것은 구워서 부풀어 오른 떡의 모양입니다.
그것이 말의 얼굴과 코 부분이 되는군요.
거기에 검은콩을 장식해 눈을, 검은깨로 콧구멍을 표현합니다.
소스를 뿌려 갈기를 그린 뒤, 마지막으로 귀가 될 치쿠와를 두 개 꽂으면 말이 완성돼요.
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가사라서, 아이들이라면 한 번만 들어도 금방 외울 수 있지 않을까요? 노래를 즐기면서 꼭 귀여운 말 일러스트를 그려 보세요.
귀여운 말! 유니콘 그리는 법

말의 해에 쓰는 연하장을 귀엽게 꾸미고 싶다면 유니콘을 그려보는 건 어떨까요? 여기에서 소개하는 것은 목부터 위, 옆모습의 유니콘 일러스트입니다.
먼저 얼굴의 윤곽을 그리고, 다음으로 목의 앞부분을 그린 뒤, 귀를 그려서 목의 뒷부분을 이어 앞부분과 연결하세요.
코와 갈기를 그렸다면, 유니콘임이 한눈에 보이도록 근사한 뿔을 꼭 그려 주세요.
눈은 긴 속눈썹까지 그려서 사랑스럽게 표현해 봅시다.
말이라고 하면 갈색이 떠오르지만, 이번에는 유니콘이므로 보라색이나 분홍색을 메인으로 사용해 색을 칠해 보세요.
얼룩말 색칠놀이

처음부터 그림을 그리기가 어려울 때는 색칠공부를 활용해 보는 건 어떨까요?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색칠용 일러스트가 인터넷에 많이 공개되어 있으니, 그것들을 사용하면 준비도 한결 수월합니다.
그림이 작으면 아이들이 색칠하기 어렵다고 생각되므로, 색칠할 때는 큰 일러스트를 사용하고, 연하장에는 완성한 색칠화를 작게 컬러 복사해서 붙이세요.
여백을 스티커로 꾸미는 것도 멋질 것 같아요.
일러스트는 말도 좋지만, 동물원 등에서 아이들에게 더 친숙한 얼룩말을 사용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말(오시)의 그림 그리는 노래

말을 그리고 싶은데 그리는 법을 모를 때 딱 좋아요! 그림 노래로 그리는 말(오)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먼저 긴 타원으로 머리와 몸통을 표현하고, 비를 떠올리듯 목과 다리를 그립니다.
가사의 ‘뿔’ 부분은 귀로, ‘풀’ 부분은 갈기와 발굽으로 표현해요.
마지막으로 눈과 코, 꼬리를 덧그리면 완성! 노래에 맞춰 그리기만 하면 아이들도 쉽게 말을 그릴 수 있답니다.
처음에는 지울 수 있게 연필로 밑그림을 그리고, 펜으로 덧그려 마무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