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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보육

[유치원·보육원] 즐거운 모임의 게임·공연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등에서 아이들을 위해 열리는 즐거운 모임이나 생일 파티.

그때 빠질 수 없는 것이 게임과 공연(출し물)이지요.

두근거리며 기다리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까?’ 하고 고민은 하지만, 아이디어가 고갈되어 머리를 싸매고 있는 선생님들도 많지 않으신가요?

이번에는 그런 즐거운 모임에 딱 맞는 게임과 공연을 소개합니다.

선생님이 중심이 되어 연기하는 것부터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즐기는 것까지 폭넓은 내용을 모았습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것들뿐이에요!

실제로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진행되고 있는 게임과 공연도 있으니 꼭 참고해 보세요.

[유치원·보육원] 즐거운 모임의 게임·공연(21~30)

과일 바구니

단체 놀이: 후르츠 바스켓! 새 스미레 반이 모두 함께 도전! 하치만 유치원(후쿠이시)의 하루 일상. 2018년 4월
과일 바구니

아이들이 아주 좋아하는 놀이라면 바로 ‘후르츠 바스켓’! 참가하는 아이들 수보다 하나 적은 의자를 준비해 원 모양으로 놓습니다.

술래 한 명을 정한 뒤, 술래는 의자 가운데에 서고 다른 아이들은 의자에 앉으세요.

이때 의자에 앉는 아이들에게 과일 이름을 미리 배정해 둡니다.

예를 들어 10명이서 놀 경우, 딸기·메론·바나나처럼 세 가지 과일을 각각 3명씩 나눕니다.

술래가 부른 과일의 아이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빈 다른 의자로 이동합니다.

이때 술래도 똑같이 의자에 앉으세요.

앉지 못한 아이가 다음 술래가 됩니다.

술래가 ‘후르츠 바스켓’이라고 말했을 때는 모두가 자리에서 일어나야 하니 주의하세요.

즐거운 모임에서는 선생님도 함께 참여해서 모두 함께 신나게 놀아봅시다!

손유희 노래

[손유희 노래] 톤톤톤톤 안판만 [아이 있는 화창한 날]
손유희 노래

어린아이들이 가장 먼저 외우는 노래는 ‘손유희 노래’가 아닐까요? 어렸을 때 배웠던 손유희 노래를 지금도 많이 기억하고 있고, 신기하게도 잘 잊히지 않죠.

여러분은 어때요? 그런 손유희 노래는, 노래를 외우는 과정에서 아이들의 어휘도 자연스럽게 늘어납니다.

그중에는 어른이 된 지금도 ‘즈이즈이즛고로바시는 도대체 뭐야?’처럼 의미가 모호한 것도 있고요.

‘손유희’로 즐거운 모임을 한층 신나게 만들어봐요! 정석인 ‘똑똑똑똑 수염 아저씨’도 ‘얼마나 빨리 부를 수 있을까?’나 ‘친구들과 얼마나 잘 맞출 수 있을까?’처럼 재미있게 커스터마이즈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리 와, 이리 와 게임

[유아 놀이] ‘이리 와, 이리 와 게임’ 3살 아이도 할 수 있는 놀이야☆
이리 와, 이리 와 게임

몸을 움직이며 즐길 수 있는 ‘이리 와, 이리 와 게임’은 아이들도 아주 좋아하는 게임이죠.

술래를 정한 뒤, 술래는 ‘이리 와, 이리 와’라고 말하며 아이들에게 호출합니다.

이때 간격을 두고 말하는 것이 포인트예요.

구호에 맞춰 아이들은 앞으로 나아갑니다.

술래가 ‘유령이다!’라고 말하면 전력으로 도망가세요.

술래에게 가장 먼저 잡힌 사람이 다음 술래가 됩니다.

‘유령이다’라고 말하기 전에 다른 말을 섞으면 더욱 분위기가 달아올라요.

처음에는 어른이 함께 섞여서 게임을 진행하면 아이들도 규칙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마음을 하나로! 3글자 퀴즈

@omiyamichinoko

3글자 퀴즈! 선생님들의 마음을 맞춰서 정답이 일치할까요?!#오미야 미치노코 보육원어린이집보육교사보육 선생님번역마음을 하나로설레자광채회

♬ Disney-style fanfare-style BGM – harryfaoki

이 게임에서는 제시어에 맞춰 한 사람당 한 글자씩 화이트보드에 글자를 씁니다.

글자들이 이어져 의미를 이루고, 또한 제시어에 부합하면 성공입니다.

예를 들어 제시어가 ‘색이라고 하면?’이었다면, 3글자라서 ‘노랑’, ‘핑크’, ‘초록’이 바로 떠오르죠.

그중에서 다른 멤버가 무엇을 쓸지도 상상하면서 답하는 것이 어려운 부분이지만, 그래서 더 잘 이어졌을 때 기쁩니다.

함께 보낸 시간을 떠올릴 수 있는 제시어를 생각해 보시고, 꼭 즐겨 보세요.

댄싱 스톱 게임

댄싱 스톱 게임은 음악을 사용하는 술래잡기(‘다루마상 가코론다’)를 떠올리면 이해하기 쉬울까요? 음악이 흐르는 동안에는 마음대로 안무를 하며 춤을 추고, 음악이 멈추면 그대로 정지합니다.

그때 멈추지 못한 사람부터 탈락해요.

마지막까지 남아 있는 사람이 우승입니다.

누가 어떤 식으로 춤을 출지 두근거리고, 안무에 따라 멈출 때의 포즈가 웃긴 포즈가 되기도 해요.

아이도 어른도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니, 꼭 모두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