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원&유치원] 세쓰분이 더욱 즐거워지는! 공연 아이디어
세쓰분이 가까워지면, 보육원이나 유치원에서는 어떤 공연을 할지 고민하는 시기죠.
아이들이 몰입할 수 있는 연극이나 춤, 손유희 등 세쓰분 집회를 활기차게 만드는 아이디어가 여럿 있습니다.
오니가 등장하는 장면에서는 환성이 터져 나오고, 콩 뿌리기 노래에 맞춰 몸을 움직이는 등 이 시기만의 즐거운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점도 매력입니다.
여기서는 보육원의 세쓰분 행사에 딱 맞는 공연 아이디어를 모아 보았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이 가득한 세쓰분 집회가 되도록 꼭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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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원 & 유치원] 세쓰분이 한층 흥겨워지는! 공연 아이디어(41~50)
모모타로

아이들이 생각한 스토리로 꾸미는 모모타로 연극은 어떨까요? 아이들은 의외로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많이 가지고 있답니다.
모모타로가 도깨비를 물리친다는 큰 줄기는 그대로 두고, 이야기를 조금 바꾸면 개성 있는 모모타로가 탄생합니다.
녹화하고 편집까지 해 두면, 어른이 되어서 다시 볼 때도 오래 기억에 남는 작품이 될 거예요.
무서운 도깨비 역할은 아빠에게 맡길까요? 아이가 “아빠, 여긴 좀 더 이렇게요”라며 연기 지도를 할지도 모르겠네요.
악기 연주

세쓰분 행사에 딱 맞는 곡을 모두 함께 합주해 봅시다! 멜로디언 등은 도레미의 위치를 몰라도 연주할 수 있도록, 건반에 스티커를 붙여 주면 좋습니다.
그중에는 아무래도 건반악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도 있으니, 탬버린이나 캐스터네츠, 북 등 타악기도 준비해 주는 것을 추천합니다! 보육원이나 유치원에서의 연주를 계기로 악기에 흥미를 보이고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꼭 행사에서는 여러 가지 악기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세요.
그림책 읽어 주기

아이들은 몇 살이 되어도 좋아하는 것이 그림책 읽어주기가 아닐까요? 어떤 이야기든 즐겁지만, 여기서는 특히 절분의 유래나 콩뿌리기에 관한 이야기를 추천합니다.
왜 콩을 뿌리는지 알고 있으면 절분을 더욱 즐겁게 맞이할 수 있겠지요.
도서관 등에 그림책이 많이 있으니 그것들을 빌려와서 여러 가지를 읽어 주는 것도 좋겠네요.
또 읽어주기에 대해 보호자끼리 정보를 교환하는 것도 즐겁지 않을까요?
도깨비의 팬티

1975년에 NHK의 ‘노래하는 오빠’였던 다나카 세이지 씨의 노래로 발표된 이 곡은, 원래 이탈리아 가곡인 ‘푸니쿨리 푸니쿨라’를 개사한 것입니다.
하지만 이 곡을 듣기만 해도 ‘오니의 팬츠’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지 않을까요? 일본인들에게는 완전히 이쪽 버전이 더 정착되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부모 세대 중에도 이 노래를 들으며 자란 사람이 많겠지요.
간단한 손놀이 춤도 함께 있으니, 춤추면서 노래하면 더 즐거워집니다.
도깨비 퇴치

가족 등과 함께 간단한 연극을 해 보고 그것을 녹화하거나 편집해 두면 추억으로도 남고 즐길 수도 있지 않을까요? 어린아이들이 도깨비를 물리치는 이야기는 단순하지만, 아이들에게는 무서운 도깨비에 맞서는 과정이 용기를 내는 경험이 되어 아주 좋습니다.
어른이 된 뒤에 다시 보는 것도 좋고, 생일파티 등에서 상영해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
어른이 먼저 대략적인 줄거리를 생각해 두고 아이에게 설명해 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