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생긴 빈시간이나 대기 시간이 있을 때,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도록 퀴즈나 게임을 하며 기다리게 할 때가 있죠.
그런데 둘 다 분위기가 달아오르는 놀이라서, 조용히 기다려야 하는 상황에서는 조금 곤란할 때가 있어요.
그럴 때 추천하고 싶은 것이 바로 이 글, 오늘의 종이접기 놀이입니다.
종이접기는 휴대하기도 부담 없고, 아이들도 조용히 집중해서 놀 수 있죠.
이 글은 매일 내용이 업데이트되니, 꼭 북마크해 두시고 보육 현장에서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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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오늘의 즐거운 종이접기 놀이 (1〜10)
달맞이에도 귀여워! 토끼 얼굴

먼저 색이 있는 면이 바깥쪽이 되도록 대각선으로 접어 삼각형을 만듭니다.
그 다음 삼각형의 왼쪽과 오른쪽 꼭짓점을 맞추듯이 접어, 접는 자국을 내주세요.
다음으로, 90도의 각이 밑변의 중심에 겹치도록 접은 뒤, 왼쪽과 오른쪽의 모서리를 접는 자국에 따라 접으면 전체가 마름모꼴이 됩니다.
그리고 왼쪽과 오른쪽의 모서리를 중앙까지 접고, 아래쪽 모서리는 조금만 접어 주세요.
마지막으로 위쪽 모서리를 좌우 모서리에 맞추어 접으면 완성입니다.
겉면으로 뒤집으면 토끼 얼굴 모양이 되니, 매직펜 등으로 얼굴을 그려 넣으면 완료예요.
복잡한 공정은 없지만 접는 횟수가 조금 많으니, 인내심을 갖고 도전해 보세요.
냠냠 금붕어
@hoiku.labo [아이와 함께!] 종이접기로 만드는 아기자기 금붕어🌻#보육보육교사유치원 교사보육 구인보육 칼럼#보육교사 공감#보육사분들과_소통하고_싶어요보육원 제작#어린이집준비보육 실습#보육학생보육교사 지망생# 보육 구인 래보#보육교사스킬이직 활동이직보육교사 이직보육교사 취업번역번역번역번역#종이접기금붕어
♬ 오리지널 악곡 – 보육 제작 아이디어♪ 보육 구인 라보 – 보육 구인 라보 | 보육교사의 이직과 유용한 정보
무더운 여름, 유치원 중반반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것은 ‘아작아작 금붕어’ 종이접기입니다.
접었다 펼치고, 입을 벌렸다 닫았다 하면 마치 금붕어 잡기에서 본 금붕어가 헤엄치는 듯해요.
시원한 색의 색종이를 쓰면 보기에도 산뜻해지고 여름 분위기가 한층 업됩니다.
완성한 금붕어는 친구들과 서로 보여 주거나 인형놀이에 쓰는 등 놀이 방법도 자유자재예요.
하나 만들고 나면 “한 마리 더 만들래!” 하고 푹 빠지는 아이도 많아, 손끝을 쓰면서 상상력도 길러집니다.
벽에 장식하면 한순간에 추억이 깃든 공간으로.
접는 재미, 장식하는 기쁨, 추억에도 남는 계절감 가득한 종이접기 아이디어입니다.
달맞이 경단 접는 법

달맞이 경단은 가을의 보름날에 빠질 수 없는 경단이죠.
색종이 한 장을 준비해 삼각형으로 접은 뒤, 중심선 쪽으로 좌우를 접어 올라가며 접어 봅시다.
모서리를 아래쪽 모서리에 맞춰 접었으면, 살짝 부풀리듯이 경단을 만들어 봅시다.
가위로 약간 칼집을 넣는 부분도 포인트예요.
모서리를 접어 경단의 둥근 모양을 만들어 주세요.
마지막으로 경단을 올려둘 받침대를 만들고, 그 위에 경단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보름달 밤을 앞두고 꼭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보세요!
종이접기 한 장의 보름달 토끼

달맞이 행사에 추천! 색종이 한 장으로 만드는 보름달 토끼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가을 하면 달맞이가 떠오르죠.
유치원이나 가정에서 억새와 달맞이 경단을 준비해 아름다운 달을 감상하는 분들도 있을 거예요.
이번에는 그런 달맞이 행사에 딱 맞는 보름달 토끼를 만들어 봅시다.
준비물은 노란색 색종이, 가위, 풀, 펜입니다.
과정 중에는 다소 복잡한 부분도 있으니 보호자나 선생님과 함께 진행하면 안심할 수 있겠죠.
꼭 이번 기회에 활용해 보세요.
여름 축제에 딱! 요요

축제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요요를 색종이 한 장으로 만들어 봅시다.
정사각형을 두 번 접은 뒤 색종이를 펼치고, 중심을 향해 각 모서리를 안쪽으로 접어 주세요.
한 곳을 바깥쪽으로 한 번 접은 다음, 각 모서리를 안쪽으로 넣어 형태를 만들어 갑니다.
마지막으로 가위로 칼집을 넣어 요요의 입 부분을 만들면 완성입니다.
무늬나 둥근 스티커를 붙이거나 그림을 그려서 나만의 오리지널 요요를 완성해 보세요! 알록달록한 요요를 만들어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살려 봅시다.
파닥파닥 움직이는 비둘기

움직임에 주목! 퍼덕퍼덕 움직이는 비둘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움직이는 장난감에 흥미를 느끼는 아이들도 많지 않을까요? 평면적인 작품이 많은 이미지의 종이접기지만, 퍼덕퍼덕 움직임이 있는 작품도 만들 수 있답니다! 이번에는 귀여운 날갯짓하는 비둘기를 만들어 봅시다.
준비물은 색종이 1장과 펜입니다.
비둘기는 아이들에게도 아주 친근한 새죠.
산책할 때나 외출했을 때 비둘기 보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꼭 만들어 주세요.
레인코트

비가 와서 기분이 잘 올라가지 않는 장마철이지만, 알록달록한 레인코트 종이접기를 해서 기분 전환해 보지 않으실래요? 보통 색종이로 접어도 좋지만, 무늬 있는 색종이나 포장지로 접어도 재미있을 거예요.
또 편지나 메모 등을 레인코트 모양으로 접는 것도 추천합니다.
접는 방법은 기모노를 접어 정리하는 느낌과 비슷해서 그리 복잡하지 않아요.
여러 가지 무늬의 레인코트를 많이 접어서 여기저기 장식하거나 벽면 장식으로 활용해 보세요.


![[보육] 오늘의 즐거운 종이접기 놀이](https://i.ytimg.com/vi_webp/49UXQ2_Zn3A/maxresdefault.webp)
